기독교가 만든 <프리메이슨> 이라는 과장된 동화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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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항상 인터넷속에 주입적으로 들어오는 과장되고 악의적인 지식에 대한 경계를 해야한다.
특히 이것은 어린 아이들에게 조차 기독교적 독선적인 편견이나 인종차별적 사상을 심어주는 책임감 없는 대표적 이야기다
1. 회원수가 500만명 이라는 추측은 황당한 추측이다. 인구조사를 통한 통계적 확실한 근거를 제시할것
2. 프리메이슨에 대한 정보들을 제공하는 사이트의 근원지가 교인들이나 기독교 관련 사이트 라는점
3. 프리메이슨이라고 알려진 사람들은 대부분 죽은 고인 이라는점 더불어 대다수가 어떠한 역사적 사실에 근거를 두지 않았다는점
4. 음악과 관련된 뮤직비디오에 관련해서 그들이 프리메이슨 이라고 주장하는 행동이
인체의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명확한 물증도 없고 그것에 대한 어떠한 사실도 없으며
인간에게 영적으로 좋지 않다는 단순하고 추상적인 미신적 개념일뿐 어떠한 과학적 근거가 없다는점
6. 기독교의 악의적인 비방이나 인종차별적 반유대주의에 이용 된다는점
7. 건축에 관련된 유사한 문양이나 형태는 그 시대의 건축 양식이나 문화적 현상 이라는점 간단한 예를들어
우리나라의 지역별 한옥의 유사점을 발견하는것 만큼 쉽다는점
전세계에서 출토되는 선사시대 돌도끼의 유사한 생김새를 보고 프리메이슨의 상징이라고 주장 하는것과 같다는점
8. 결과적으로 혈역형별 성격론 처럼 사이비 가설 이라는 점
그리고 이와 관련된 모든것이 아래의 4가지 추론으로도 설명 가능하다는점
선택적 지각: 자기에게 의미 있는 정보나, 특별한 정보만을 선택적으로 받아들이는 이런 현상
바넘효과: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가지고 있는 성격이나 심리적 특징을 자신만의 특성으로 여기는 심리적 경향
피그말리온 효과: 타인이 나에게 기대하는 것이 있으면 기대에 부응하는 쪽으로 변하려고 노력하게 되는 것
확증편향: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과 일치하는 상황이나 자료만 찾아내고 그와 반대되는 것들은 무시하거나 폄하하는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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