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피조물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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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비해 인간의 크기는 말로 설명할 수 없을 만큼 작고 인간의 생명은 말로 설명할 수 없을만큼 짧습니다.
그럻게 작고 짧은 인생은 사실 잘 생각해 보면 뭐 대단한 것이 아닙니다.
진짜 아무것 안에 아무것 안에 아무것도 아니라는 소리입니다.
사실 여러분이 하나님에게 왜 지옥을 만들었냐고 따질 수 있는 조건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흙이 토기장이에게 왜 만들었냐고 따질 수 없는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우리는 모두 흙으로 만들어진 피조물일 뿐입니다.
토기를 만들고 부수고 또는 토기를 좋은곳에 혹은 나쁜곳에 쓰는것은 토기장이의 주권이지 흙이 상관할바가 아닙니다.
피조물에게 중요한 것은 순종입니다.
토기장이가 하는대로 쓰임을 받으려 노력하는것이 중요할 뿐입니다.
토기장이가 좋은곳에 쓰임 받는 비결을 알려줬는데도 불구하고 스스로 나쁜곳에 쓰임 받으려 하는것은 결국 자기 손해입니다.
그리고 성경안에 하나님의 모든것이 들어있다고는 착각하지 마십시요.
성경은 하나님의 일부를 기록한 것이지 전부를 기록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제가 상상해 본다면
하나님께서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를 가지고 계시고
또 다른 우주도 가지고 계신지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여러 우주 안에 하나님의 시험을 통과한 인간들을 하나님의 동역자로 삼아 진정한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려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것이 가능하므로 모든것을 가능하게 할 수도 있고 가능하지 못하게도 할 수 있으신 분입니다.
가능하지 않게 만든것은 가능하게 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겠다고 정한법을 하나님께서 깨실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전지전능하시지만 분명히 못하시는 것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를 하면 하나에 위배되는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전지전능 하다는 것은 하나님의 법 안에서 전지전능 하다는 것이지 하나님의 법을 스스로 위배하면서까지 전지전능 한것은 아닌것 입니다.
하나님은 너무 광대해서 이 작은 머리로 상상하는것 조차도 한계가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천국에 들어가면 알 수 있을듯 합니다.
나머지는 여러분께서 묵상을 통해 깨달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 중에 분명히 깨달음이 오시는 분이 계실것이라고 믿습니다.
깨달음이 오신 분들은 말로 형용하지 못하는 기쁨을 맛보게 될줄도 믿습니다.
아래의 말씀을 비롯한 성경 로마서의 말씀 전체를 묵상해보시기를 권합니다.
로마서9장19절~24절
그러면 그대는 내게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찌하여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책망하시는가?
누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할 수 있다는 말인가?"
오, 사람아, 그대가 무엇이기에 하나님께 감히 말대답을 합니까?
만들어진 것이 만드신 분에게 "어찌하여 나를 이렇게 만들었습니까? 하고 말할 수 있습니까?
토기장이에게, 흙 한덩이를 둘로 나누어서,
하나는 귀한 데 쓸 그릇을 만들고, 하나는 천한 데 쓸 그릇을 만들 권리가 없겠습니까?
하나님께서 하신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진노하심을 보이시고 권능을 알리시기를 원하시면서도,
멸망받게 되어 있는 진노의 대상들에 대하여 꾸준히 참으시면서 너그럽게 대해 주시고 영광을 받도록 예비하신 자비의 대상들에 대하여 자기의 풍성하신 영광을 알리시고자 하셨더라도 어떻다는 말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부리시되, 유대 사람 가운데서만이 아니라, 이방 사람 가운데서도 부르셨습니다.
(표준새번역개정판)
댓글목록



사람답게님의 댓글
횡설수설이 뭔지 확실히 보여주는 글이군요..emoticon_001emoticon_001
전지전능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먼저 알고 이야기 하기 바랍니다.
님의 주장대로 한다면,
내가 할 수 있는 범위만 지정하면,
나역시도, 전지전능한 존재라고 말할 수 있게 됩니다.
범위가 정해진 것은 전지전능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로마서 9장의 토기장이의 비유를 들어 신의 권한을 주장하려면,
신의 존재를 먼저 증명해야 말이 됩니다.
내가 태양계 너머, 깐따비야 별의 주인이고,
그 별을 부수건 말건 주인 맘이다..
아, 그리고 님께 그 별에서 공짜로 살게 해줄께요.. 라고 한다면 님 인정할 수 있나요..??
존재하지도 않는것에 권한이 있다고 하는걸, 거짓말 또는 사기 라고 하는겁니다.^^

그레이브님의 댓글
야훼 허깨비 철병거 따위에 빌 빌 대는 가소로운 궤변이십니다.
만약 니네 덜 떨어지는 야훼 허깨비 따위가 전지전능하며 사람을 만들고 언제나 사람에 관여 한다면 사람이 야훼 허깨비에게 관여 하는 것은 니네 야훼 허깨비가 그렇게 만들어 놔서 일텐데 그 따위 허깨비에 순종 하는 것이야 말로 야훼 허깨비에 대한 대적이고 자기 손해 아닙니까?
혹여나 사탄 구라 쳐 봤자 니네 야훼 허깨비가 전지전능하다면 사탄 허깨비 마져 주관하는 것일 테니 사탄 허깨비의 괴임이나 그로 인한 결과 역시 니네 야훼 허깨비의 의지일 텐구요.
또 구라경 따위가 야훼 허깨비의 전부가 아닌 일부만 기록한 것이라는 당신의 그 허무맹랑한 소리는 당신의 밑도 끝도 없는 망상 말고 어디에서 증명 될 수 있단 말입니까?
전부도 아닌 일부의 허튼 소리 가지고 진리라고 구라 쳐 대요?
니들 예수 구라 쟁이들이 구라경에 넘치는 살육과 음란, 구라경 어디에서나 발에 채이는 모순들에 대해 일부 타령 할 때는 언제고?
그리고 못 하는 것이 존재하는데 뭐가 전지전능해요?
우리 인간들 조차 우리 스스로가 정한 법을 필요에 따라 없애니 니네 야훼 허깨비는 우리 인간들 보다 덜 떨어진 존재겠군요?
전지와 전능이라는 서로 모순되는 두 가지 특성을 부당하게도 야훼 허깨비 따위에 할당하니 그 따위 옆집 멍멍이도 쪽팔려서 못 할 멍청한 소리나 해대죠.
지금 니가 얼마나 어림 반 푼 어치도 없는 헛소리를 했는지 묵상을 해 보고 깨닫기를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