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번이라도 용서하라고 그렇게 썰을 풀어도 알아서 안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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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번이라도 용서하라고 그렇게 썰을 풀어도 알아서 안듣네요
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가로되 쭈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
예수가 가라사대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할지니라
- 마태볶금 18:21~22
ㅡ열앙기하 2장24절 엘리사와 마흔두명의 불쌍한 아이들
엘리사를 대머리라고 놀린 아이들에게 암곰을 두마리를불러들여 찢어 죽였다지요 ?
그럼 우선 일흔번씩 일곱번만 계산해도 490번 이나 용서를 해줘야하는데
대머리를 대머리라고 부르지도 못하게 바로
곰을 부려 뭔 마술사무당 같치롬 그 수많은 어린아이들을 찢여죽였지요
그라문 예수가 폼으로 너그럽게 490번 넘게 용서하라고 했다는말이지요?
자 여기서 개독중에 하나가 의문을 제시합니다
어떻게 어린아이들이 놀린다고 곰으로 어린아이들을 찢어 죽일까요
이것이 야훼가 바라는바일까요 ,,라고 순진한 질문을 합니다
이에 댓글들이 우후죽순모양으로 주르르 열린가운데
제일히트두개만 가져왔습니다
^^ 제가 예전에 성경공부를 할때 배웠는데요,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지만 엘리사를 놀린 아이들은 우리가 아는 어린 아이나 청소년이 아니구요,
이방신을 섬기는 사제들이었고 그들이 엘리야와 하나님을 모독한 것입니다.
성경배경사를 보면 그래요. 더 자세히 아시는 분에게 패쓰~~~
윗글에서 이들 개독교도들이 얼마나 거짓말을 밥먹듯이하며 지들 구라경의
본문까지도 썰을 풀어 위조하는가를 우린 또 발견합니다 ,,,
너무도 은혜로운 개독들의 살육적 교훈 어린아이는 찔려서 안되고
청년들은 개독교 안믿으면 찢어죽였도 정당하다는 개독교
옴머 육시랄 ← ( 어는 항아리애팬네가 잘쓰는단어임 ) 것들이지요 ? ㅎㅎ
개독교박멸 !!!
댓글목록

사람답게님의 댓글
마태 18
15: 어떤 형제가 너에게 잘못한 일이 있거든 단 둘이 만나서 그의 잘못을 타일러주어라. 그가 말을 들으면 너는 형제 하나를 얻는 셈이다.
16: 그러나 듣지 않거든 한 사람이나 두 사람을 더 데리고 가라. 그리하여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의 증언을 들어 확정하여라.' 한 말씀대로 모든 사실을 밝혀라.
17: 그래도 그들의 말을 듣지 않거든 교회에 알리고 교회의 말조차 듣지 않거든 그를 이방인이나 세리처럼 여겨라.
예수가 490번 용서하라고 하기전에,
이미 이런식으로 초를 쳐놨지요.
예수라는 넘도 결국 그넘이 그넘입니다.emoticon_018

케일라님의 댓글
그것은 순전히 하나님께서 엘리사를 통해 그들을 저주하신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도 순전하신 하나님의 권위를 위임 받아 행할 때, 그것을 방해하는 자, 그가 저주하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친히 저주(징계)하십디다. 그만큼 직분을 떠나서 하나님의 권위를 함부로 여겨서는 안되는 것을 교훈한다고 생각합니다. 참미침개독의 덧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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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들의 저주질이 왜 그렇게 밥먹듯이 입에서 나오는지 알겠다!
저런놈을 사랑이 많은 신이라고 믿는 인간들의 머리속에는 도대체 무엇이 들었단 말인가????


아멘~! 위 내용 맞습니다. 그들은 어린 아이가 아닙니다. 청년들이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을 한 것입니다. 그랬기에 엘리사가 자신을 위해 그들을 저주한 것이 아닙니다. 엘리사는 하나님의 대언자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자가 어찌 자신의 생각으로 함부로 그들을 저주했겠습니까! 그것은 순전히 하나님께서 엘리사를 통해 그들을 저주하신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도 순전하신 하나님의 권위를 위임 받아 행할 때, 그것을 방해하는 자, 그가 저주하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친히 저주(징계)하십디다. 그만큼 직분을 떠나서 하나님의 권위를 함부로 여겨서는 안되는 것을 교훈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