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구라 쟁이들이 모독하고 폄훼한 멀쩡한 불특정 다수의 권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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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여기가 정치 이야기 하는 사이트도 아니고 개인적으로는 가급적 피아식별(?)이 완료된 지인들과만 정치 이야기를 하는 입장인데 하도 어이가 없어 이번 선거와 관련된 기사 하나 퍼 와 봅니다.
“김용민과 나꼼수가 폄훼한 찬송가와 목회자 권위 회복돼야”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54953
요 몇일 부쩍 예수 쟁이들이 조직적으로(?) 나꼼수 출연자 김용민 후보에 대해 게거품을 물더니 이젠 아예 선거 사무실 앞으로 찾아가 깽판(?)을 피웠다는 군요.
앞에서도 잠시 언급했다 시피 이 사이트가 정치색을 지양하는 사이트이기에 정치적 호불호는 제쳐 두도록 하죠.
그러함에도 이 예수 쟁이들의 깽판(?)을 보고 있자니 피가 꺼꾸로 역류하는 듯한 이 불쾌감은 사라 지지가 않는 군요.
저 예수 구라 쟁이들이 그랬답니다.
‘나꼼수’가 모독하고 폄훼한 기독교의 찬송가와 성직 목사의 권위는 마땅히 회복되어야 한다”라고.
XX....(알아서들 해석하시길.
)
허구헌날 예수 무뢰배들이 근거도 없는 맹신 따위를 이유로 죄인이라 폄훼하고 모독하던 죄없는 멀쩡한 불특정 다수의 권위는 어쩔건데?!
근거도 없는 사막 비적떼들 미신 쪼가리 따위를 이유로 멀쩡한 사람들에게 지옥 구라, 원죄 구라 쳐 가며 조롱하고 모독하며 차마 입에 담을 수도 없는 역겨운 음란과 살육이 넘쳐나는 구라집 따위를 경전이랍시고 들고 설쳐대며 사회적 물의나 일으키는 예수 미신 쟁이들 자신들의 폄훼질과 모독질은 어쩧게 책임 질건데?!
벼룩도 낯 짝이 있다 했거늘.
어째 버러지만큼도 못 하나?!
불완전하며 악이 존재하는 이 세상이야 말로 전지전능과 절대선을 동시에 지녔다는 신이라는 허상의 부재를 증명 하는 널리고 널린 확실한 증거들 중의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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