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께 권하고 싶은 영화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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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좋아하세요? 네.
어떤 영화를 가장 감동깊게 보셧어요?
........
영화가 예수쟁이들한테는 감동이지요.
영화를 감동만 받으려고 보나?
괜찮은 영화 하나 소개 합니다.

감동잇게 본 영화가 아니라..끄덕이면서 본 영화입니다.
님의 말씀입니다.
"제 기본적인 종교관은
신학의 토대 자체를 인간의 경험에 두고 있다는 겁니다.
바이블에 있는 신조, 규범을 궁극적으로 보고 있지 않읍니다."
님의 생각을 정확하게 증명해주는 영화입니다.
고려장이라는것은 고려에만 잇지 않앗습니다.
어디에도 그 정도 사회적인 경제력이 토대가 된
사회에서는 보편적으로 있었던 풍습이지요.
나라야마현이라는 마을에 가뭄이 듭니다.
한 사건이 일어납니다. 농지에 물대기 위해 사촌간 싸우다가
한놈이 한놈을 쳐 죽이지요. 하지만,마을에서는 아무런 제재를
하지 않습니다.
가뭄이 들어 배고픈 한 가족이 어느 집안의 곡식을 조금씩
훔쳐 먹다가 마을 사람들에게 걸립니다.
마을 사람들은 그 가족을 반상회 끝에
어린애덜까지 생매장 시켜 버립니다.
도덕적인 개념은 이런 물질적인 토대에 기초합니다.
신학에 기초하는 것이 아니라요...
신학은 토대가 아닙니다.
그건, 경험적으로 체득할수 잇는것도 아니구요.
도덕적 관념은 신학에 의해 좌지우지된것이 아니라
물질적 토대에 의해 좌지우지된 겁니다.
이 영화 조금더 얘기하자면...감자 하나에 (울나라에도 김동인의 감자)
몸을 팔아도 도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이 소설은 몸을 판 여자에게 더 심적으로 공감이 가지요.
예수 따위는 비할 수 없을 정도로...
왜 이 소설의 불륜적인 여성은 예수보다 감동적이었을까요?
신을 얘기하지 않고 인간을 얘기 했기때문에 느끼하지 않았을 거에요.
신을 섬기는, 그것도 유일신을 섬기는 종교는 결코 사람속에 녹아 들지 못합니다.
여호수아의 저주는 님이 잘 아실겁니다.
애밴년 배차대는 정도의 놀부심보가 아니라 갈라버리잖아요.
지난번에 원죄를 부정하시더니 이제는 바이블도 부정하십니까?
신을 차버리세요! 그럼 깨꿈합니다.
종교적인 제의를 드리고 싶다면,싸우나 한번하고
피부에 로션 한번 쳐 바르세요.
그게 기름부은 자입니다.
호호호!
추신)지난번에 원죄를 부인하셧던데. 논리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원죄가 없으면 예수의 죽음은 조또 아닌 그냥 개인의 죽음입니다.
기독교의 죽음이 아니라...예수가 뭐땜시 죽었는데 원죄를 부인해요.
참,,,,,네.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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