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님께)사탄과 빨갱이의 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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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그리고, 도박의 기술.![]()
오늘도 어김없이 존재를 얘기하시고 믿음을 얘기하시고
악에 대한 처절한 고뇌로 간을 맞추신 순두부백반같은 두뇌를 소유하신분이 오셧네요.
순두부는 외상으로 사신거 같은데,
하늘님께서는 가급적 외상값은 빨리 갚으시길...![]()
히브리인들이 믿던 신의 특징은 일단, 유일신에다가 천지를 창조하실정도로 슈퍼 울트라
초특급 빅 파워를 소유하신 분입니다.
그런데, 그분께서는 인류에 대한 보편적인 사랑같은거는 개무시하고
이스라엘 민족들만 선택해서 복지를 베풀기로 마음 먹으셧지요.
뭐같은 공약에 속아 이스라엘 애덜은 몰빵으로 그분을 찍어 주십니다.그러나,![]()
전지전능하신 그분께서는 자신이 선택한 민족이 노예로 팔려 나가는것도 허락하시고
예루살렘과 그 신전들이 파괴되도록 허용하실뿐만 아니라,노예의 신분을 벗어나기 위해
모세를 따라 나섯다가 이집트노예보다도 못한 찌질한 삶을 영위하게도 하십니다.
그 지겹고도 고난한 역사를 겪은![]()
히브리인들은 개독이 아니었기 때문에,그나마 뇌의 신선도가 c급은 되는지라 다음과 같은
심오하면서도 혼란스러운 질문을 하게 됩니다.
신은 왜 우리를 선택하고서는 이런 고통을 줄까? 둘중에 하나일꺼여...![]()
신이 우리와 맺은 계약을 파기 했거나,
아니면 우리가 신의 계약을 파기하고 신뢰를 배반해서 그새끼가 그지룰을 하거나.![]()
둘중에 하나인데...뭘까?![]()
이 고전적인 의문을 예수가 해결해 준거 같지요? 꿈께셔요.....![]()
예수도 죽기전에 이렇게 묻습니다.
"아버지 왜 저를 버리시나이까?"![]()
야훼라는 신에 대한 고전적인 질문을 해결하지 못하고
죽음을 맞은 예수의 삶은 처절하다 못해
눈물이 납니다. 그건 그런데,
부활은 니미...![]()
네가 잘못하는거여? 내가 잘못한거여...히브리인들의 이런
영민한 고민을 하나님께서는 두가지의 정치적 장치를 창조하심으로 해결 하십니다.
첫번째 장치는? 내가 네들을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네들이 잘못하기 때문이야.![]()
이스라엘 민족의 엄청난 불운에 대해 비판받아야 할 대상은 신이 아니라
이스라엘 민족이라고 단호하게 이바구 깝니다.예언자라는 것들은 그분의 책임회피를
나발 불며 정당화 시킵니다. 울나라 무슨 언론들 같이요...
이사야2장 6절
주님, 주님께서는 주님의 백성 야곱 족속을 버리셨습니다.
그들에게는 동방의 미신이 가득합니다. 그들은 블레셋 사람들처럼 점을 치며,
이방 사람의 자손과 손을 잡고 언약을 맺었습니다.
야곱의 자손들이 불운을 겪는 이유는 다문화주의를 인정하엿기 때문입니다.![]()
이사야3장 1절
주 만군의 주님께서 예루살렘과 유다에서 백성이 의지하는 것을 모두 없애실 것이다.
그들이 의지하는 모든 빵과 모든 물을 없애시며,
이바구를 요따구로 갈무리 해버리면,불운에 시달리는 애덜은 일단 쫄고 볼것이고
말하는 놈은 앞으로 생길일에 어떤 책임도 질 이유가 없습니다.
돈도 있고 빽도 있는 나의 폭력은 네들이 불러 왔기 때문이니까요.
구약의 예언서는 다 요지룰이에요.
아...근디, 왜 이 경구가 갑자기 생각나지?![]()
"등록금 낼돈 없으면, 장학금 타면 되지....찌질이덜아!
"
하나님께서 쓰신 두번째 책임회피용 정치적장치는? 사탄입니다.
이스라엘민족들은 선거때만 되면,그분에게 불멸의 몰빵을 하지만,
그분은 이스라엘 민족을 지킬 능력도 없었고 그럴 생각도 없었지요.
그러나, 이스라엘 민족들은 그분만 찍으면서 꾸준하게 그분에게만 불만을 표시합니다.
난 너만 찍어줫는데...넌 불멸의 존재인데 왜 우리는 계속 요따구냐?
그래도 널 찍을거지만....![]()
이스라엘 민족들이 이런 질문을 할때는 쫌 ㅄ냄새가 납니다.버뜨,
이런 ㅄ같은 질문을 잠재우기 위한 방법은 간단합니다.
ㅄ같은 질문에는 ㅄ같은 대답이 가장 효과적이거든요...![]()
ㅄ같은 애덜한테는 욥기라는 ㅄ같은 동화만 들려주면 만사형통입니다.![]()
자기와 대적할만하지만,자기보다 능력이 쪼까 모자란 대상을 가공을 하던, 가상을 하던
만들어 버려서 찌질이들을 아우라 쳐버리면 그만이지요...
사탄이라는 그새끼는 본래 내 밑에서 눈도 못맞추던 새끼였는데 배신 때려서리...
욥기의 고난은 내가 시킨게 아니라 그 새끼가 혼자서 한거여.
근데, 뭐...왜? 뭐 어쩌라구.![]()
그래서, 구약의 핵심은 욥기입니다. 졸라 쳐읽고 그분과 같은 삶을 사시길
기원합니다.![]()
구약의 구조가 그래요...
율법을 만들고 찌질이들이 안 지키면 멸절해 버리고,
찌질이들이 율법도 잘 지키고 십일조도 착실하게 내는데
일상적으로 고통만 받는 삶에 대한 의문을 제기할때는
사탄,또는 빨갱이때문이라고 이바구까버리면,
ㅄ같은 유대족속들은 그대로 아리랑 고개를 소가 넘듯이
넘어가며 대중은 역시 지역을 안가리고 ㅄ같다는걸 이야기로 보여 줍니다.
그걸, 그대로 따르거나 가르치거나 찬양하거나 받아들이는데 첨병역활을
한게 울나라 개독들이구요.![]()
울나라 개독님들에게 중요한것은 믿음이 아니라, 까스통이에요.
사탄이나 빨갱이부터 먼저 척결하세요.그렇지 않으시면,
어느날 아침에 잠에서 께어, 자신이 개털났다는걸 깨닫게 됩니다.
우리 모두 깨달음의 세계에 도달해 볼까요?단,
개독님들에게는 따로, 권하건데,
개종하실 필요까지는 없고 해탈같은데 집착하지도 마시길 바라지만
탈피나 면피는 좀 생각해 보시길 권합니다.
피박쓰면 졸라 아파요!![]()
추신) 악에 대한 고민만 하시면서, 탈피만 생각하다가는
먹사라는 광박이 당신을 기다리기도 할겁니다.
뭐...그분이 창조하신 세상이 그래요.![]()
주의하세요!![]()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댓글목록


하늘사랑님의 댓글
하늘사랑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하나님께서는 어떤 민족이건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이스라엘 민족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망각하고 미신에 휘둘렸기에 그러한 벌을 내리신겁니다.
자식은 부모의 가르침을 자주 어기곤 하지요.
제대로 된 부모는 그럴때 마다 자식에게 벌을 주곤 합니다.
마찬가지 그들의 불행은 그들이 행한 일의 결과입니다.
이사야선지자는 이스라엘 민족의 행태를 하나님께 보고를 드린겁니다.
그런데 그냥 단순히 보고를 드린게 아니라 하나님께 이스라엘을 버리시는 겁니까 하고 강력하게 호소하는 내용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자식들이기에 더욱 강한 매질을 한겁니다.
자식입장에서는 회초리를 든 부모를 친부모가 아닌거 같다고 서운해 하기도 합니다.
성경을 너무 비판적으로 보고계신것 같군요.



환호하라개독님의 댓글
하늘사랑아 어떤 민족이든 버리지않앗다고? 그러면 저어기 소말리아나 아프리카 원주민들은 머냐 예수천국불신지옥?ㅋ
예수 안믿으면 지옥간다면서 그 민족은 버린게 아닌거냐? 그 원주민들은 성격책도 모르고 기독교가 먼지도 존재하는지도
모른다 그런민족들 하루한끼도 못먹는 불쌍한 사람들 불쌍하게 태어나서 힘들게 고생하고 열심히 살앗는대 예수몰랏으니
지옥 가겟내? ㅋㅋㅋ이게 말이돼는 종교냐 성경도 모순 덩어리고 말도안돼는 교리다 안보이는 신에 의존할시간에
니네 가족한테 그시간을 투자하고 니 부모 니자식들에게 그 시간과 그 정성을 쏟아봐라 그거야말고 행복한가족이고 현실에
천국일거라 난 생각한다 ㅋㅋ예수는 얼어죽을 ㅋㅋㅋ 개잡신이여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