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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과 불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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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늘사랑 이름으로 검색
댓글 10건 조회 3,219회 작성일 13-02-01 02:43

본문

순종이란 하나님께 순종하는 행위, 말, 사고의 내적인 복종과 외적인 표현 모두를 포함하고 있는, ]
하나님의 주권과 뜻에 대한 실제적인 수용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순종을 기대하십니다(신11:16-18).
그리스도를 택한다는 것은곧 순종을 택하는 것입니다(요14:15,16,21).
불순종하는 것은 하나님의 기대와 그분의 권리에 맞서는 죄를 짓고 반역하는 일입니다(삼상15:22-23).

우리의 불순종하는 부분은 무엇입니까?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예를 들면 인간 관계, 행동 양상, 개인적 헌신, 부모님께 대한 태도,교회 생활, 사회 생활, 직장 등입니다.
나의 불순종하는 부분을 찾아내어이를 하나님께 고백하고 그리스도의 희생에 기초하여 완전한 용서를 구하여야 합니다.
불순종의 행위에 다른 행위들이 연관되어 있다면 그것도 역시바로 잡아야 합니다.

때로 불순종은 나의 자존심과 직결되어 있기도 합니다.
자존심이 상하는일이 되어 있을 때에 나의 뜻을 굽히기가 참으로 어렵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해 보아야 하고,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희생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자존심을 지켜가면서 하나님의 구원 계획에 동참하셨다면 아무 것도 이룬것이 없었을 것입니다.
보통 인간들이 겪는 자존심보다 훨씬 더 큰 하나님의 뜻이 있었기에,
또한 이것을 주님께서 아셨기에 능히 장애물들을 뛰어넘어 승리를 하실 수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순종을 요구하실 때에 우리의 자존심보다 훨씬 더 큰 하나님의 계획이 있음을 깨닫는다면
우리는 능히 하나님의 뜻에 맞는 순종을 하면서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스라엘의 초대 왕인 사울의 불순종에 관한부분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이 내용은 사무엘상 15:4-23 말씀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울의 불순종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사울을 세워 왕 삼은 것을 후회 하노니 그가 돌이켜서 나를 좇지 아니하며 내 명령을 이루지 아니하였음이니라"(11절)

이에 대해 사무엘은 사울을 만났고 하나님의 뜻을 알려 주는데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22-23절).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사1:19).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나의 말하는 것을 행치아니하느냐"(눅6:46).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라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요14:15,16,21)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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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얘야.. msg-c.net 에서 열심히 퍼나르지 말고..

니 손으로 늬들 경전 펼쳐서 치밀하게 읽어봐.. 니 어깨 위에 올려진 동그란 물체를 이용해서 생각도 좀 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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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사랑님의 댓글의 댓글

하늘사랑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다른 사이트의 글을 퍼오면 안되는겁니까?
보다 더 좋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가져온겁니다.
님이야 말로 자세히 읽고 상고하셔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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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충 니가 달아놓은 댓글 읽어보니..

"무조건 믿어야 한다"라는 강박관념만 가지고 있으며.. 늬들 경전에는 무지한 것 같은데..

남들이 짜깁기 해놓은 쓰레기를 니 생각의 기초로 삼으면..

너만 바보된다는 말이여..

너 걱정되서 해주는 말이니까.. 그 시간에 차라리 늬들 경전을.. 앞뒤 비교해가면서 꼼꼼하게 읽어봐..

그러면, 늬들 경전이 얼마나 허접한 것인지 알게 될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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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그리고..

사람 고기 태우는 냄새를 즐기던 잡귀하고 놀고 싶은 마음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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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살혀~~~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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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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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끔찍타!! emoticon_016emoticon_016emoticon_022emoticon_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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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먹사의 주장이건, 하늘사랑님의 주장이건간에..
자기 맘대로, 믿고 싶은대로 신을 만들어서 믿는건 틀림없구만... emoticon_001

하늘사랑님 혼자만 평생 종넘으로 살고 싶으면 그렇게 혀~~~
다른 사람까지 종으로 만들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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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만에 저주질을 해댈까가 궁금해지는군... emoticon_001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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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니들 개독은 순종을 해도 운명을 거스리지 못하고

불순종을해도 지운명은 지만 받는겨 ,,,,,

안그렇다면 왜 교배당에서 결혼한사람들이 이혼하고

자살하고 그라겠니? 야훼구신의 몸인 교배당에서 조차 축복을 받지못하면

당최 워디서 축복 받고 순종하는디 여름에 애들 익사사고

새벽기도회라며 버스 대절해 다니다가 차 사고나서 객사하고

다들  사고나서 다 죽는겨?

당최 워저란말이냐 그사람들이 불순종자여  ?

요 마귀색휘는 사탄도 지들말되로 하며

전에는 천사인줄모르는겨? ㅋㅋㅋ

무식한 개독종자들 뱅뱅~돌지~ 어켸할찌?

그래봤자 니운명되로 살다가 ~이 xx 아 ~~emoticon_031emoticon_035emoticon_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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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결국 길게 늘여 놓았지만 니가 하고 싶은 말은 아~무런 근거도, 뭐 하나 쓸모도 없는 니네 상상 속에나 기생하는 야훼 허깨비 앞에 스스로 굴욕적인 노예 선언을 하라는 거잖아요.
니네 예수 쟁이들이야 이미 이성이고 인간성이고 스스로 내다 버린지 오래니 그 따위 노예짓이 가능 할 지 몰라도 멀쩡한 정신가진 사람들 한테 그 따위 멍청한 소리에 넘어 가겠어요?
예수질도 사기질인데 레파토리 개발하는 노력 정도는 해야 할거 아닙니까?
너무 파렴치 하시네.

그리고...
니들 예수 구라 쟁이들은 머리를 근거도, 쓸모도 없는 예수 따위 허깨비한테 떨구는데만 쓰지말고 생각하는데도 좀 쓰라고 충고 해 줬잖아요.
철병거 따위에 조차 빌빌 댄다는 니네 상상 속의 야훼 허깨비를 전지전능하다고 구라 칠 땐 언제고 이제는 또 야훼 허깨비가 '기대'를 한다고 구라를 쳐요?
'기대'라는 것은 바라고 기다린다는 것인데 전지전능한 존재라면 기대라는걸 안 하겠죠.
그 머리에 그꼬라지 수준 밖에 안 되는 예수 구라 가지고 동네 바보나 속여 먹을 수 있겠어요?

하긴 생각이라는걸 할 줄 알면 모순이 수두룩한 야훼 구라 따위에 사기 당하지도 않겠지...emoticon_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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