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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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느날 불세례를 받음으로 "성령"이란 것을 깨닫게 된 사람입니다.
신(神)이란 존재를 부인하지 않지만, 교회나 목사들의 행각에 대해서는 좋지않은
시각을 가짐으로 부정적인 시각이 누구보다도 강했던 사람 중에 한 사람이였다고 생각합니다.
교회를 다니지도...성경을 읽지도 않은 제게 성령이 임했다는 것에 저를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이
의아해하지만...예수님이 성령에 임하심으로 복음을 전파하시고, 사울이 갑자기 성령을 받음으로 "사도바울"이
된 것 처럼 어느날 갑자기 성령이 임한다는 것을 증명하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4년전 성령을 받고, 예수님이란 분이 도대체 누구시길래 나를 구원하셨는지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약 1년 남짓 서울 양재에 있는 교회에 나가서 하용조 목사님의 성경강해를 들은 바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처럼 교회를 부적처럼 믿으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예수님이 제게 무엇을 원하시는지에
대해서 알고 싶었던 것입니다.
성경말씀을 묵상함으로써 제게 들려주시는 말씀의 의미가 목사님의 말씀과 일치하는지에 대해서 궁금했기
때문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제가 성경말씀을 묵상함으로써 궁금했던 것들을 목사님의 입을 통해서나 모든 사물의 이치를 통하여
깨닫게해 주심을 알게되었습니다.
최근 기독교안티라는 것에 대해서 말들이 많다는 것을 느낌으로 제 의견을 말씀드려 보고자 합니다.
아니 어쩌면 저의 의견이 아니라 제게 임한 성령의 말씀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기독교 안티들은 "하나님"을 욕하는 것이 아니라...변질된 교회의 모습과 위선적인 선(善)을 흉내내는
신도들을 꾸짖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기독교 인들은 수없이 많은 종파와 자신들만의 교리를 주장하는듯 합니다.
그리고 자기들과 사람들을 구분하려고까지 하는 모습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진정한 하나님 아버지...즉 천부(天父)를 알지 못함으로 그드리 만든 "우상의 하나님"을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곤 합니다.
교회들은 "우리"라고 말합니다. "우리 하나님"..우리 교회...우리 목사..우리 신도...
이는 하나님을 제한하려는 것과 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물이 고이면 썩듯이 교회가 넘치지 못하고 고이게되면 썩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썩어가고 변질된 교회를 사람들이 비난하는 것이 기독교 안티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물론, 맹목적인 안티의 행각도 있게 마련이라 생각합니다.
기독교를 "개독교"라 말하고, 성경을 "똥경"이라 칭한다하여 많은 신도들이 분개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식이 잘못하면 그 부모를 욕되게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부패와 변질된 기독교의 행태의 모습을 보고
무척이나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성령"이 운영하는 교회가 아니라, 인간을 위해서 존재하는 교회와 인간의 주머니를 노략질하려는 목사들의
탐욕은 당연히 지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교회 전체를 욕하고, 하나님을 욕하는 듯하여 모든 교회가 하나가되어 안티기독교라는 것과 대적하려고 합니다.
왜 가라지 같은 교회와 진정한 교회가 멍에를 같이하여 둘 다 흑암으로 빠지려느지에 대해서는 이해가 가지 않을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성도와 사람들을 구분하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선도 창조하시고 악도 창조하신 분입니다.
해와 비를 악인과 선인을 구분하지 않으시고 함께 내리신다 하셨습니다.
모든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분이 그깟 인간의 마음으로하여 내편과 적을 구준하지는 않으시리란 것입니다.
인간을 구분하는 것은 인간들이 만든 것입니다.
어쩌면 교회 자체가 하나님을 욕되게하는 곳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종교"라는 것은 어쩌면 없어져야 할 것입니다. 신에 대한 믿음을 말함이 아니라 용어를 없애야 한다는 말입니다.
작금의 성령이 없는 교회나 신도들은 자신들이 만든 우상의 하나님을 믿으면서 구원을 바라는지도 모릅니다.
성경에 기록되기를...하나님의 자녀가되고 예수님의 형제가되는 방법은...오직, 성령을 받음으로써 가능하고
그 선택은 내가 선한 행동을하고 예수님을 믿어줌으로써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선택에 의한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밖은 자...그들은 로마인들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는 유대인과 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였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그들이 율법을 만드신 예수를 율법으로 처형했다는 말입니다.
교회나 신도들은 먼저 자신의 모습을 거울에 비춰봐야 할 것입니다.
얼굴에 수건이 드리워져 있으면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없는 것입니다.
과연,,,당신이 믿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우선 돌이켜봐야 할 것입니다.
"성령"말고는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성령이 임하면 사람의 본질이 바뀜으로 "거듭났다"라는 표현을 하는 것입니다.
부정적인 시각에서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뀌고, 내 안에 품었던 모든 악의 근원이 사라져 버립니다.
남을 미워하기 보다는 긍휼하는 마음이 들고, 탐욕과 음욕과 거짓이 사라짐으로써 평강을 찾고,
세상이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나의 영혼을 거두어주실 천부가 계시고, 나의 죄를 변론해주실 예수님이 계시기에 죽음도 두렵지 않고,
죽음이 또하나의 생이란 생각으로 기쁨에 넘치는 것입니다.
성도 신도 여러분...안티 기독교의 모습에 상처 받지 마셔야 합니다.
달리는 말에 채찍질은 하는 것은 폭력의 행위가 아니라 좀 더 잘하라는 격려라는 것입니다.
시련과 고난은 믿는자나 믿지 않는 자에게 함께 닥칩는 것입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으 그것에 흔들리고 넘어지지만 믿음이 있는 성도는 그것을 이기는 방법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안티의 비난을 대적하기보다는 내 자신의 모습을 돌이켜보고 더 나가서는 교회와 종교에 대해서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욕하는 것이 아니라 "위선'를 욕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위선 적으로 그들을 위해 기도해서는 안됩니다...자신에게 모든 교만과 위선을 제거하시고, 진정으로 위하는
마음이 들 때에 그들이 하나님께 돌아 올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댓글목록





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얘야...
늬들의 신앙생활이라는 광적인 행위의 편의를 위해서.. 다른 상징물은 모두 때려 부수는 것이 합리화 될 수 있는 것은 아니잖여.. 단군상이 신앙의 대상이 아니기에 가치가 없다는 것도 말이 안되는 것이고.. 너. .닭대가리지..? 쯧쯧..
아.. 덤으로..
그 예수라는 넘.. 공관복음에 등장하는 유월절 만찬 처묵고 뒈진 넘을 말하는 거냐..?
요한복음에 등장하는 유월절 만찬 구경도 못해보고 뒈진 넘을 말하는 거냐..?
늬들 경전이나 다시 읽고와서 지껄여..




그레이브님의 댓글
고작 성령 구라가 고작인거 보니 같은 예수 사기꾼들 사이에서도 취급도 못 받으시겠네.
그리고 니네 상상 속에나 존재하는 야훼 허깨비, 예수 허깨비가 욕 쳐 먹는 이유는 예수 사기꾼들 꼬라지도 있지만 무엇보다 그 허깨비들이 남의 성읍에 화평을 속이고 들어가 여자와 간난 아이까지 대량 살육 하라고 지껄이고 제 철이 아니어서 열매가 없는 나무를 지가 먹고 싶을 떄 열매를 맺지 않았다고 저주나 하는 역겹기 그지 없는 쓰레기들의 모습 때문인데요?
니들 예수 구라 쟁이들은 양심까지 헌금 삥 땅질에 날려 먹어 대량 살육을 명하고 지 기분 나쁘다고 멀쩡한 나무에 저주질이나 하는 개망나니 허깨비들을 싫어하자고 마음먹어야 싫은가 보죠?
안됐지만 안티들한테는 기본적인 양심과 상식이라는게 있어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