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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개독들에게 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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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놈 제발 저린다고,여기 오시는 개독님들도 국산개독이
얼마나 엿같은지 일단, 인정은 하고들 오시네?

타락한 교회때문에  우리가 욕먹는건 사실이지만,기독교는 그런게 아니에요.
또는,우리교회 우리목사님 우린신도님들은 그렇지 않아요.도매급으로 넘기지
마세요.... 뭐, 요렇게
얘기하고 싶으신 거겟지?


그런데, 워쩌냐?


마태복음 3:2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였으니

마태복음 13: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예수는 천국이 자기 생에 올거라고 요로콤 생각했어.그러다 자기만 버로우 탓지.
예수의 핵심은 종말론이야.네들이 예수를 따른다면 절대 교회는 성립할수가 없어요.
천국이 가까이 왔는데 뭐하러 교회를 세워.그래서, 예수는 광야를 떠돌면서
헛소리를 하고 다닌거여.4대복음서 어디에 예수가 교회 제단은 뭔색으로 꾸밀까?
신도들 좌석은 몇개로 할까?부지는 어디에다 정해야 교회가 흥할까?하고 고민하디?


일단, 네들에게 충격적인 얘기를 하나 하자면,너네들이 개집에 모여서 아무리 아버지,
아버지하고 울고 불고 짖고 까불어 봐야,천국은 아무나 갈수가 없다는걸 알려주마.

로마서 9-16

그러므로 그것은 사람의 의지나 노력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비에 달려 있습니다.
(네들의 의지나 노력은 개뿔, 오로지 그분의 뜻이란다.)

에베소서 1-5

하나님은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시기로 예정하신 것입니다. (예정이라는 단어에 귀두를 주목!)

에베소서 1-11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상속자로 삼으셨습니다. 이것은 모든 것을 자기의 원하시는
뜻대로 행하시는 분의 계획에 따라 미리 정해진 일입니다.

(그분이 원하시는 뜻대로 미리 정해진거야. 네들이 아무리 기도해도 소용없다니까!)

디모데 후서 1-9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해 주시고, 거룩한 부르심으로 불러주셨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행실을 따라 하신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계획과 은혜를 따라 하신 것입니다.
이 은혜는 영원 전에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것인데,

그렇지? 하나님께서 너네를 구원하는건 네들이 졸라 기도하고 까불어도 네들 행실에의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한 거라잖아. 먼 훗날...루터하고 칼뱅이 뭔 얘기 하디?

구원예정설을 얘기하잖아. 언더스땐?
이게 서양기독교의 핵심이야. 개독들아!
기도하면 다 들어준다는 개소리는 개독무속신앙이구...

그런데, 궁금한건 하나 있어..
뭐냐면 이런 인간의지는 아무 쓸데없다고 질러버리는,
후져빠진 정신이 왜 유럽의 지배적인 종교로 한때,발전햇는가 하는거 말이다.


그 이유는 유대교의전통을 헬레니즘의전통과 융합하는데 바울이 성공했다는데 있어.
내가 그래서,바울을 마케팅의 신공이라고 칭하는 거여.


고린도전서 7:19
할례 받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요 할례 받지 아니하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따름이니라

유대교는 하나님에 대한 징표로 일단,좆부터 까고 봐야 햇는데 에게해에 몰려 살던
희랍인들은 조까기는 싫은데 뭔가 준다니까 믿고는 싶어.
그러니까, 바울이 요런 얘기를 하거든.조까는 소리 말고 믿기만 하라고.

조까는게 중요한게 아니라,좆 안까도 된다고. 예수가 율법을 폐하러 온거 맞지?
바울에 의해서 유대교의 율법은 요런식으로 폐지되면서,헬레니즘과 교잡을 해.


바울이에 의한 기독교는 당시 로마의 지배를 받던 에게해의 인간들에게는 기쁜소식으로
귀에 땡겻을꺼야. 왜냐구?


로마,이집트,알렉산드리아에 의해 핍박을 받고 있던 애덜을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는 것과 진리는 우리같은 찌질이도 사랑한다는 구라를 어떤 이성적인
사유과정없이 아주, 강력한 인격신으로 아우라 쳐버리거든.그래서, 인간은 신앞에서만 평등해져.
아마, 이때부터 개독들이 뇌가 없어지지 않았나 추정되
.


물론, 후에 교부철학이나 스콜라철학등이 나타나면서 신에 대한 이성적인 사고를 시도
하지만,별로 신통한 해답을 얻지는 못하지.그건 그렇고....


바울은 바울공동체를 만들어서 가난을 실천적으로,구제하기도 했어.
요즘 개독들은 초딩들한테 사탕주면서 교회나 오라구 꼬시더라구.개새끼덜...
바울이 겨우 그거였냐? 기독교는 바울교인데,
네들이 저때고 있는거는 예수만 믿어서 그래.


누가 4-18

주님의 영이 내게 내리셨다. 주님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셔서, 가난한 사람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주님께서 나를 보내셔서, 포로 된 사람들에게 해방을 선포하고,
눈먼 사람들에게 눈 뜸을 선포하고, 억눌린 사람들을 풀어 주고,


아까, 얘기했지? 에게해에 살던 사람들은 포로와 질병과 제도에 의해 억눌린 사람들이
었다고. 그 사람들에게 이 구절은 얼마나 달콤햇겟어?


갈라디아서 2장10절.

다만, 그들이 우리에게 바란 것은 가난한 사람을 기억해 달라고 한 것인데,
그것은 바로 내가 마음을 다하여 해 오던 일이었습니다.


바울이 한 얘기야! 로마서와 갈라디아서는 내용이 거의 비슷해.
왜냐구? 저자가 같잖아 멍청이들아.요로콤,
이게 초기기독교가 번식할수 있었던 이유야!여기에 요한복음이 더해져서리


삼단콤보의 달콤한 사탕발림에 에게해를 중심으로 개독들이 충만해져.



바울은 매우 중요하고도 훌륭한 인간이기는 해. 당시 기준으로 봣을때...
요즘, 먹사들도 할수 없는 일들을 당시에 뭔가는 했던 인물이거든.


개독 너네들이 권사님 집사님 하고 네들끼리 느끼하고도 비릿하게 공동체 생활 하고
자빠지던데, 집사라는 직책은 바울 공동체시대때 누가 가난한자인지, 누가 핍박받는
자인지, 누가 아픈자인지를 지역에 따라 조사하고 각 교회 공동체에 알리는
역할을 하던 사람들이야. 그렇게 집사들이 알려주면,  교회공동체는 그들을 찾아가
예수믿으세요!같은 개같은 소리 대신, 모아진  헌금으로 구제를 실천적으로 했엇거든.
그때는 그랫었어.


다른 교회는 타락했지만, 우리 교회는 괜찮아요. 기독교는 그런거 아니에요라고
얘기하고 싶은 개독님들중 집사님들 계시면,지금 당장 당신들이 사는 지역에서
핍박받는자,가난한자,아픈자이지만 국가의 복지혜택을 못받는 사람들을 조사해서
담임목사한테 알리고 바울의 정신에 따라 교회기금을 풀어 그들을 구제하자고
얘기해 보세요. 먹사님 주딩이에서, 무슨 대답이 나올까요?

 

너 내일부터 교회 나오지 마! 썅.



백프로 장담한다. 개독새끼덜아!




추신) 네들이 예수말씀 따르고 싶으면, 교회부터 없애!
        천국이 가까이 왓는데 바벨탑은 왜 짖고 지룰들이냐구
.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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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국이 가까이 왔는데 바벨탑은 왜 짓고 지롤들이냐구"

한 줄로 모든 것을 요약해주는 최고의 문장.. 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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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moticon_139emoticon_139emoticon_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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