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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결한 아내는 신랑의 음성만을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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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드로 이름으로 검색
댓글 4건 조회 3,321회 작성일 13-01-25 18:20

본문

신앙이 너무나 어렵고 힘이 든다고 이야기 하는 분들이 많다.

기도를 해도, 성경을 보아도
어찌 된것이 시간이 갈수록 신앙이 힘이들고, 어렵던지
참으로 많은 세월 내가 잘해보고자 하는 잘못된 신앙이란 큰 짐을
내 스스로 지고 가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도 많은 분들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하나님을 섬기고자 애를 쓰고 있지만
마음은 원하는데, 육신이 연약하여 넘어지고 자빠지는 신앙을 하는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이든다.

왜 신앙이 어려울까?
그것은 바로 한번에 두가지의 소리를 곁쳐 듣기에 그러하다.

예수의 소리도 듣고 사단의 소리를 함께 듣기에 잡음이 생기고 혼잡해지는 것이다.
신랑의 소리도 듣고 거짓 신랑인 사단에 속한 육신의 소리도 함께 듣기에
신앙이 혼잡하여 참 신앙이 되질 못하는 것이다.

정결한 아내는 자기의 참 신랑의 소리에만 순종하는 자이지
결코 다른 남자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따르는 자가 아닌것이다.

그러나 많은 기독인들이 잘못된 신앙을 하게 되는 이유가 바로
참 신랑의 소리만 들으면 되는데
두가지의 음성을 동시에 분별 없이 듣고 살기에 바른 신앙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것이 신앙의 가장 큰 문제인 것이다.

하나님과 원수되고 하나님의 법에 절대 굴복치도, 굴복 할 수도 없는
원수된 육신의 생각을 예수님의 말씀과 동시에 듣기에 흔들리고 요동치는
그런 바다 물결 같은 마음때문에 기도해도 응답이 없고, 믿음을 세우려 하여도
형편이 좋을때는 잘 모르지만 막상 형편이 어려워지면 금방 무너져 내리고
넘어지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모래위에 세운 집 같은 신앙인 것이다.

라디오 소리에 잡음이 겹치면 그 여러가지의 소리때문에 듣고자 하는 정보를
정확히 듣지 못하는 경우와 같다.
주파수를 정확하게 예수님이란 채널에 고정시켜야만 우린 예수님의 말씀을
정확하게 들을 수가 있는 것이다.
주파수를 예수께 정확하게 고정시키면 잡음은 저절로 사라지는 것이다.
어둠은 빛이 임하면 저절로 사라지는 이치와 같다.

무엇이 잡음을 만들어 내는가?
바로 우리 육신이란 것이 잡음을 발생시킨다.
자기 자신을 부인하지 아니하면 아니 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사도 바울은 그래서 날마다 죽노라 하셨고,
우리의 몸을 날마다 산 제사를 드리라 하셨으며,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 위에서 죽었다는 것을 믿으라 말씀을
전해주신것이다.
그 원수된 육신의 잡음 소리를 제거하기 위하여 말이다.
그래서 우리는 자기 자신을 부인해야만 자기의 십자가를 바로 짊어지고
예수를 따를 수 있는 제자가 되는 것이다.

어떻게 자기를 부인 할 수 있는가?

중세 수도사들이 자기를 부인하고자 채찍으로 자기 몸을 내려치고
무릎이 깨지면서도 계단을 기어 오르는 고난의 수행을 하기도 하였다.
우리도 그런 수행을 통하여만 자기를 부인하게 되는 것인가?

40일 금식을 하고, 밤새 철야를 해야 그런 자기를 부인하는 단계에 들어간다면
나는 낙타가 바늘 귀로 들어가는 길로 가는 것과 다름이 없는 이런 천국 가는 길을
포기하고 말았을 것이다.
결코 그런 종교적인 행위로는 말씀 앞에 자기를 부인 할 수 없고
그런 행위로는 결코 천국에 갈 수 없는 것이다.

자기를 부인하는 길은 우리의 노력이나 열심이나 수행으로 되어지지 않는다.
그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종교생활이다.
이런 수행은 더욱 자기 자아를 강하게 만드는 일이 되고 만다.

우리는 행위로 구원에 이르는자가 아니라
100% 하나님의 은혜로만 구원에 이르게된다.

말씀만이 우리를 변화시키지 그 어느 것도 우리를 변화시킬 능력을 가진 존재는
이상에 아무것도 없다. 인간의 그 어느 경건의 수행도 우리를 변화시키지 못한다.
오직 말씀을 믿을 때 물이 포도주 되게 하시는 변화처럼
말씀으로만 사람은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것이며,
말씀으로 거룩하게 되고, 말씀으로만 영원히 온전케 되는것이다.
"그 말씀이 너희를 능히 든든히 세우사"(행20:32)
"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히14:17)

사람들은 야고보서의 행위때문에 믿음에 혼선을 간혹 겪는다.
행위로써는 결코 구원에 이르지 못하는 이유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기에 , 선을 행할 수 있는 인생이 하나도 없기에
그 누구도 행위로 모든 율법을 완성 시켜 하나님의 선에 도달 할 수가 없기에
행위로는 불가능한 것이다.

그러나 참 믿음 안에는 반드시 행위가 그 안에 순종이란 모양으로
존재한다는 것을 신앙을 하고자 하는 사람은 깨우침 받아야한다.

말씀을 정확하게 믿으면 그 말씀은 우리의 삶속에 순종이란 행위를
포함한 모습으로 겉으로 들어나게 되는데
이 믿음이 바로 성경이 말하는 살아 있는 믿음의 참 모습인 것이다.

이런 참 믿음을 얻기 위하여 신앙인은 반드시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 성경이란 거울을 통하여 발견해야한다.
그 이유는 자기를 말씀 앞에 부인하기 위함이다.

자기가 얼마나 더러운지 ,또한 얼마나 악하고, 연약한 피조물인지 발견한 사람은
더 이상 자신을 의지하거나, 자신의 생각이 말씀보다 옳다하는 그런 교만한
높은 곳에 마음을 세우지 아니하고 말씀 앞에 자기의 생각을 부인하는 단계를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이때가 신앙의 시작인 것이다.

다시 말하여 자기를 부인하는것은
어떤 극한 수행을 통하여 얻게 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이란 거울을 통하여 자기의 참 모습을 발견하게 될때
저절로 자기의 생각을 말씀 앞에 내려 놓게 되는 것이다.

왜 교만하고 오만해지는가?
자기가 얼마나 나약하고 추악한 자인지 모르기에 그러하다.

예를 들어
자기 손에 쥐고 있는 것이 오물 보자기인줄 모르다가
자기가 쥐고 있는 보자가안에 든 것이 아주 더러운 오물인 것을 발견한자는
누구의 강요도 필요 없이 자기가 쥐고 있는 그 더러운 보자가를
던져 버리게 되는 것이다.

이와같이 자기가 얼마나 더러운 존재인가를 알게되면
또 자기의 모든 육신의 생각이 하나님께 원수임을 발견하게 되면
그는 자기를 버리게 되고, 자기를 미워하게 되고, 자기를 부인하게 되는 것이다.

사도 바울이 자기 자신이 그 누구보다 죄인의 괴수인 것을 발견하고
자기를 더 이상 믿지 아니하고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기고
오직 십자가외에는 자랑치 아니하는 사람으로 하나님에 서게 되듯이

자기를 성경이란 거울을 통하여 정확하게 본 사람은
더 이상 자기의 생각을 믿지 아니하고 자기를 부인하고
말씀으로 돌아가는 정확한 회개가 날마나 일어나게 되는 은혜를 입게 되기에
바른 신앙으로 인도함 받게 되는 것이다.

당신의 신앙이 힘이들고 혼잡하다면
당신은 분명 두가지의 음성을 동시에 듣고 있기에 그러하다.

바른 신앙을 원한다면 자기의 생각을 부인하고 육신의 잡음을 제거하면서
참 진리의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만을
듣는 사람이 된다면 당신은 그 말씀으로 정확하게 죄사함 받아
정확하게 거듭난 참 성도요 의인이 될것이다.

우리의 육신은 말씀 곧 영으로써만이 몸의 행실을 죽일 수 있다.
육신의 생각은 오직 말씀 곧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으로써만이 제거되기에
반드시 당신은 말씀으로 죄사함 받아 거듭난 성도가 되어야 하고
그 거듭난 성도안에 거하시는 성령의 이끌림과 충만함으로
성도의 육신이 이미 십자가 위에 죽은 그 사실을 날마다 믿으며
몸의 행실을 죽이며 날마다 그리스도의 분량으로 우리가 자라나게 되는 것이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히10:14)



님들 스스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성경이라는 거울을 통해 자신을 되돌아 보도록 하십시오.
하나님과 원수되면 결국 사망에 이르러 음부에서 이를 갈게 됩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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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님의 댓글

no_profile 눈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앙이 어려운 건, 없는 신을 설정하고 따라가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그림자를 잡으려고 종일 해를 등지고 뛰어가는 어리석음 처럼 말입니다.
자신의 머리를 움켜 쥐면 그림자 잡기 게임은 끝이 납니다.

보이지 않는 신이 세상과 나를 창조했다는 신앙은 인정합니다.
그러나 그 신이 꼭 야훼일 필요는 없다는 겁니다.

이 세상 사람들 중에는
신이 나를 창조했지만 나 또한 신을 디자인하고 아름답게 빚어가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도 많다는 것을 기독교인들은 알아야 합니다.

신이 인간을 창조했다면
그 인간은 신성이 있고 신의 악기입니다.emoticon_158emoticon_158emoticon_158

신이 만든 각각의 악기가 연주하는 음악을 인정한다면
세상은 신의 화음으로 아름다울 것입니다.

지구상의 많은 신을 사탄이라는 굴레를 씌워 배척하는 기독교는
공존할 수 없는 종교가 되었으며
선민의식의 망상에 사로 잡힌 기독교인 또 한
화합하기에는 너무 낯선 사람이 되었습니다.

당신들의 신을 천박하게 흔들며 팔려고 하지 마세요.
신성 모독입니다. emoticon_158emoticon_158emoticon_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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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님의 댓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야 가짜 무당이나 니네 개독이나 뭐가 다르니?

더럽게 에구 부끄럽지도 않은가봐

저런 개소리 씨버리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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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니 구라 대로라면...
그 걸림돌이 되는 '육신'이라는 것을 만든 것도 니네 상상 속에나 존재하는 야훼 허깨비이니 인간이 육신으로 인해 생기는 문제도 결국 모두 그 야훼 허깨비의 책임이란 소리잖아요.
그런 '원수'를 숭배하고 맹신 하겠다고요?

니가 한 번 스스로 니 구라를 돌아 보고 생각 해 봐요.
니네 예수 구라가 얼마나 엉망진창이고 꼴 같지도 않은 구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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