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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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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라는 직업(?)이 있다.

사전으로 정의된 목사를 보면,
"교회에서 예배를 인도하고 교회나 교구의 관리 및 신자의 영적 생활을 지도하는 성직자" 라고 되어있다.
그럴듯한 직업 같아 보이기는 한다.

목사는 세금한푼 안내는 치외법권(?)적인 직업이다.
더구나 교회내부에서는 거의 왕처럼 행세한다.
가끔, 왕이 아니라, 신처럼 행동하는 목사들도 자주 본다.

그렇다면, 목사라는 것이 개독들 말 처럼 "성경적"인지 확인해 보자.

한글 바이블을 보면 목사 라는 단어는 딱 한번 나온다.



그래서, 헬라어를 뒤졌다. 목사라는 말은 물론 없다.!!!

양을 치는 목자라는 뜻의 포이멘(ποιμην)은 18번 나온다.(욕하는거 아니다..^^)

그런데, 한글 바이블을 보면, 17번은 원문대로 목자로 번역되어 있다.
에베소서 4장만 목자가 아닌 목사로 번역되어 있다. 영문 바이블도 마찬가지다. 

에베소서 4
11 :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12 :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난감하다. 목사가 하는 일이 정확히 뭔지 모르겠다.

목자나 목사나 같은 말아니냐고 할 것이다. 그런데, 이건 분명 오해다.
예수도 자신을 목자라고 했다. 

쉽게 말하면, 
바이블에 있지도 않는 목사 라는 직책에 정통성을 부여하기 위해 바이블 내용까지 고쳤다는 것이다.

개신교와 카톨릭이 공동 번역한 바이블에는 목사라는 말이 없다.

그런 이유로 개신교 측은 개역판, 개정판을 주로 사용한다.
절대, 공동번역한 것을 사용하지 않는다.(너무 속보이는거 아냐..??)



거기에, 예수의 수제자인 베드로가 썻다는 베드로 전서 2장을 보면...

벧전 2 : 5 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

여기서 말하는 "너희"는 목사들이 아니다.
예수를 믿는 신도 한사람, 한사람이 바로 제사장이라는 말이다.
유식하게 말해보자. -  "만인제사장"

종교개혁을 일으킨 루터도 이부분을 분명 강조했었다.
그래놓고는 카톨릭의 사제와 차별화를 위해 목사라는 직위를 만들어 냈으니 말과 행동이 다른 사기꾼임에 분명하다.

실제, 초대교회의 모습은 교인모두가 제사장이고 동등한 관계의 공동체였다고 한다.



그러다가, 150년 쯤 교회라는 조직을 관리하기 위한 행적적 편의를 들어, 성직자들이 더 큰 권한을 가지게 된다.

그런데, 더 황당한게 있다.

개신교 장로교의 회칙을 보자.

"교회는 담임 목사와 당회의 허락없이는 누구도 설교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이쯤 되면, 예수가 통곡을 할 상황이다.

다른 교파들도 얼씨구나 하고, 위 회칙을 사용한다.
이렇게되니, "생명책에서 지우니, 마니" 하는 망언을 하는 목사도 나온다. 

평신도와 목사...
중세시대의 귀족과 평민처럼 신분이 갈라 놓고 권력을 쥐고 흔드는게 요즘 목사들이다.
(일부라고 생각한다면, 계속 속고 살기 바란다.)

교회다니는 신도들이여.
모두 목사들의 새빨간 거짓말에 속고 있는것임을 알라.!

특히 "주의 종" 운운하는 먹사들은 모두 사기꾼이 틀림없다.
예수가 뭐라고 했는지 자세히 보기 바란다.

요한 15 : 15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

옆구리에 끼고 다니는 바이블은 장식용도 아니며, 치한 퇴치용 무기도 아니다.
읽으라고 만든 책이다.
제발 책 좀 보고 살아라..!!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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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도 옆구리가 썰렁한데,
바이블이나 끼구 다닐까 합니다.emoticon_156

emoticon_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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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moticon_016 차라리 잡지를 끼고다니시오



그 신성한몸에  왠 드러분구라책을emoticon_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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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하!emoticon_117

왼쪽 옆구리에는  리처드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

오른쪽 옆구리에는 바이블.

균형 잡았습네다.emoticon_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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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먹사야 한마디로 그지 색끼들이지요 ''

얼굴마담 예수를 팔아 혹세무민으로

거머리처럼 사람들 오로지 돈 빨아먹는색휘들 이지요


거기가 자식색기들 미국 보내서

마약하고 돌아오면 지 먹사자리 김일성처럼 세습시켜서 잘먹고 잘살게하고


그중에 힘딸리는놈들은 에어컨장 처럼 근무중순직들하시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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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먹사?
쉽게 말해 그냥 '구라 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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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목사님들 중에 저는 너무 헌신적이며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그들이 그들 자신을 나타내기 보다는 예수님을 잘 소개하여 주신 덕분에 결국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나님은 너무도 좋은 분이라는 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는 하나님 앞에 헌신하고 계신 목사님들이 많이 계신 것에 저는 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안티들은 몇 안되는 잘못된 목사들을 만나뵈었나 보네요.

목사님 잘 만나는 것도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에는 삭꾼목자도 있으니까요.
그러나 이 세상에는 정말로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고 있는 목사님들도 많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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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애초.. "목사"라는 직책 자체가 바이블의 기반이 취약한 것이라 말하는 글에 대고 뭔 뜬금없는 소리..?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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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과거에는 사도들이 전도하며 말씀을 가르치셨지만 오늘날에는 그 일을 목사님들이 한다고 생각합니다.
목사라는 직책은 사도보다는 낮은 표현이지만 역활은 과거에 사도들이 하였던 역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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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진실아... '너의 생각'이 곧 바이블은 아니잖여..

바이블에 따르면, 목사는 무슨 일을 해야하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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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냥 니가 치고 싶은 구라 모아다가 구라집 하나 새로 쓰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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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안티님의 댓글의 댓글

날로안티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복이 어디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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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잘못된 목사들이 몇안된다고요?
검색에 가셔서
목사범죄, 성폭력, 한번 쳐보세요!!!!
기사가 한도 끝도없이 뜬답니다!!!

우리 입은 삐뚤어져도 말은 정말 똑바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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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저는 좋지 않은 목사님을 만나본적이 거의 없습니다.

저를 교육하여 주신 목사님들 중에 잘못하여 사회에서 지탄을 받는 경우는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목사님은 평소에 우리의 마음을 목사님에게 두게 하지 않고 예수님에게 두게 하는 일을 하셨습니다.

그 목사님이 사회에서 지탄을 받게 되었을 때에 저와 다른 성도들은 놀랬습니다.
그러나 마음은 큰 요동이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 분이 우리에게 소개한 것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이셨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잘못할 수 있으나 예수님은 아니라는 믿음을 우리는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목사들은 우리를 예수님을 통하여 하나님 아버지께로 인도하는 도구 역활을 하는 존재로 생각합니다.

목사들은 변할 수 있어도 예수님은 변하지 않는다고 우리는 믿습니다.
우리가 믿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 이며 목사님이 아닙니다.

목사님이 처신을 잘못하면 성도들이 함께 하기 거북한 존재로 자기 자신을 전락시키는 것이 될뿐입니다.
사회에서 지탄받았던 목사님들을 하나님은 다시 가꾸어서 사용하시는 경우도 보았습니다.
마치 예수님을 세번씩이나 부인하였던 베드로를 버리지 않으시고 다시 사용하신 것처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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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잘못한 목사를 합리화하려는 변명이 늬들을 목사교 신도로 만드는 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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