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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가족 실종사건 20대 아들 발견.. "가족과 목사가 감금"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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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건 조회 1,834회 작성일 15-07-1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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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가족 실종사건 20대 아들 발견..
 
"가족과 목사가 감금" 주장

뉴스1 | 서근영 기자 | 입력 2015.07.11. 23:45 | 수정 2015.07.12. 00:21
 
 
 

(강릉=뉴스1) 서근영 기자 = 지난 1일 강원 강릉지역에서 가족과 함께 사라졌던 A씨(21)가 11일 만에 발견됐다. A씨는 11일 오후 5시께 강원 강릉시 부연동 산촌체험마을 펜션에 감금돼 있다 인근 야산으로 탈출해 숨어있다 지인에게 발견됐다.

A씨는 “가족에게 경찰서로 가겠다고 계속 얘기했으나 손발을 묶어놓고 가둬놓았으며 경호업체 직원 두 명까지 불러 감시했다. 납치 당시 주변에 경찰관이 있어 도움을 요청했지만 들어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강릉지역의 B목사가 아버지에게 나를 감금하라고 통화하는 것을 들었다”며 “C목사는 시장에서 먹을 것 등을 사다주며 풀어주지 못하도록 했다”고 덧붙엿다.

지난 1일 강원 강릉지역에서 가족과 함께 사라졌던 A씨(21·가운데)가 11일 만에 발견됐다. A씨는 11일 오후 5시께 강원 강릉시 부연동 산촌체험마을 인근 야산에 숨어있다 지인에 의해 발견됐다. A씨는 “가족에게 경찰서로 가겠다고 계속 얘기했으나 손발을 묶어놓고 가둬놓았으며 경호업체 직원 두 명까지 불러 감시했다”고 밝혔다. 2015.07.11/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지난 1일 강원 강릉지역에서 가족과 함께 사라졌던 A씨(21·가운데)가 11일 만에 발견됐다. A씨는 11일 오후 5시께 강원 강릉시 부연동 산촌체험마을 인근 야산에 숨어있다 지인에 의해 발견됐다. A씨는 “가족에게 경찰서로 가겠다고 계속 얘기했으나 손발을 묶어놓고 가둬놓았으며 경호업체 직원 두 명까지 불러 감시했다”고 밝혔다. 2015.07.11/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

A씨는 출동한 경찰에 의해 강릉경찰서로 이송된 후 귀가했다.

경찰은 A씨의 말에 따라 가족과 목사 등을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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