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 어린이만의 "바라"와 "아싸"놀이 - 진실아 노올자~ (1-1)
페이지 정보
본문
이건 뭐.. 지가 질러놓은 말이 무슨 의미인지도 모르는 수준이라 매우 실망스러운 동시에 어이없는 수준의 헛소리를 당당하게 싸질러 놨던데... 쯧쯧..
아그야... 정말 충고하는데, ברא bara' 와 עשה `asah의 용례를 구분지어서 무엇인가를 주장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창세기 1~2장의 용례라도 니 스스로 찾아보고, 고민도 해보고 지껄이는 것이 맞지 않을까..?
-----
from 진실이의 덜떨어진 변명 중에서
창세기 1장 2절의 나오는 지구에는 생물이 없었다고 보아야 합니다.
땅은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었습니다.
흑암이 깊음 위에 있었다는 것은
두꺼운 흑암층에 태양빛은 전혀 지구에 도달될 수가 없는 상태인 것을 보여줍니다.
이런 세계에
빛이 들어오게 하시고
얼음을 녹이시며
바다와 육지로 구분하신 다음에
살아있는 생물을 만들어놓는 것은 “바라”라고 표현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봅니다.
-----
http://www.antibible.co.kr/bbs /board.php?bo_table=free_bbs&wr_id=9506의 글에서 이 따위 개소리를 읊어놨던데(이후의 헛소리들도 비슷한 수준이니 이것만 가지고 놀아줄께.. ^^), 두가지만 지적해줄테니까.. 잘 지껄여봐..
1. 애초에 시작은 무엇이었는데..?
-----
대명교회의 김종일 목사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창 1:1의 창조는 하나님께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바라”이며 1:3부터는 이미 창조된 것을 조성하거나 다시 회복시켜 만들고 계시는 “아싸”입니다.
이것을 결정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구절들이 창 2:3 과 2:4로, 창 2:3은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미치시고”로 “창조하시며 (바라)”와 “만드시던(아싸)”을 잘 구별하 고 있습니다. 그리고 창 2:4은 개역성경 은 ”여호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때에 천지의 창조된 대략이 이러하니라”로 되어있지만 원문으로 직역해보면 “이것들이 그 하늘들과 그 땅이 창조(바라)되던 날에, 땅과 하늘들을 만드시던(아싸) 날에, 그 개요들이다.”라고 구별하고 있습니다.
곧 창 1:1에는 하늘들과 땅을 “창조(바라)”하셨고, 창 1:3부터는 그 순서가 바뀌어 땅과 하늘들, 그리고 “바라”가 “아싸”로 바뀌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태초에 하늘들과 땅을 “바라”하셨고 그 후 셋째 날부터 땅과 하늘들을 “아싸” 곧 회복하여 조성하신 것입니다. 왜냐하면 땅은 이미 있어서 물 밑에 잠겨 있었기 때문입니다. 곧 최초의 창조(바라) 때는 하늘들과 땅의 순서였지만 셋째 날부터 회복의 때에는 땅과 하늘들의 순서로 “아싸”하신 것입니다.
출처 : (http://cafe.daum.net/dm3179, 대명교육, 창 1:2에서 땅은 과연 혼돈하고 공허한 상태로 창조 되었는가?)
-----
1. 창세기 1:1의 구절은 아~~~~~주 먼 과거에 늬들 신이 하늘과 땅을 창조한 것이다. (생명체도 창조했긋지.. 그래야 화석이 설명될테니.. 그챠..?)
2. 그런데, 늬들 신이 보기에 마음에 안들어서 다 갈아엎은 상태가 창세기 1:2의 구절이다.
3. 창세기 1:3의 구절부터는 복구하는 단계로 복구 작업이 6일만에 이루어진 것이다.
정도로 요약될 수 있다는 말이지..
이런 주장의 근거 중에 하나로 ברא bara' 와 עשה `asah 놀이를 제시한 것이고, 내가 웃기는 헛소리라고 반박을 했던 것이잖여.. 그챠..?
아.. 뭐.. 창세기 1:2의 상태가 모든 생명체가 싸그리 몰살된 상태이니.. '무에서 유로' 창조된 것이 맞다는 것이 진실 어린이의 변명이지..?
그래서, 창세기 1:21의 구절에서
와 같이 ברא bara' 가 쓰인 것이 맞다는 것이 진실 어린이의 변명이라는 말이지..
창세기 1장 2절의 나오는 지구에는 생물이 없었다고 보아야 합니다.
살아있는 생물을 만들어놓는 것은 “바라”라고 표현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봅니다.
뭐.. 그래서 이 따위 개소리도 읊었을테고...
그래서 마음씨 고운 레이니썬이 진실 어린이의 입장에서 저 개소리를 작살내줄께.. 뭐.. 별건 아니고.. 늬들 경전 중에서 한토막을 옮겨줄꺼야.. ^^
וַיַּעַשׂ אֱלֹהִים אֶת־חַיַּת הָאָרֶץ לְמִינָהּ וְאֶת־הַבְּהֵמָה לְמִינָהּ וְאֵת כָּל־רֶמֶשׂ הָֽאֲדָמָה לְמִינֵהוּ וַיַּרְא אֱלֹהִים כִּי־טֹֽוב׃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세기 1:25의 구절을 가져왔는데, 여기서는 עשה `asah 가 사용되었으니..(실제로 사용되었는지 의심스러우면 http://www.blueletterbible.org/Bible.cfm?b=Gen&c=1&v=7&t=KJV#conc/25 에서 확인하고.. ^^) 땅의 짐승이나 가축은 복구한 모양이네..? 혹시 땅의 짐승이나 가축은 창세기 1:2의 상황에서 살아 남아있던 것이냐..?
애초 의미의 차이 없이 혼용되고 있는 것을 구분하겠다고 개구라 치는 꼴이라니.. 쯧쯧..
이 띨띨한 아그야..
뭔가 주장을 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찾아보고 고민하는 과정에 선행되어야 하지 않을까..?
니가 보여주는 '미봉책으로 개소리를 읊어대는 짓거리'가 바이블을 개그로 만드는 거야..
정신차려 이누마..
ps 1. 혹시 쓰레기 같은 논문을 변호해보겠다고 개소리를 더 지를꺼면, ברא bara' 와 עשה `asah의 용례를 니 스스로 정리해서 나열해가면서 해줬으면 좋겠어..^^
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