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들의 망신사례 6 - 하나님 계시다 남의집 쳐들어간 여자 > [구]자유토론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구]자유 토론

2015년까지 사용했던 자유토론 게시판입니다. 글 읽기만 가능하오니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개독들의 망신사례 6 - 하나님 계시다 남의집 쳐들어간 여자

페이지 정보

본문


"하나님 계시다" 남의 집 쳐들어간 여자


`신의 계시를 받았다'며 멀쩡한 남의 집에 쳐들어와 주인을 쫓아내고 성전을 세우겠다고 소동을 피운 신도가 형사처벌됐다.

10일 서울중앙지검에 따르면 동작구에 사는 A씨 가족에게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이
시작된 것은 지난 3월 중순께부터.

난데없이 교회에 다닌다는 이모(36.여)씨가 찾아와 `꿈에서 당신 집이 내가
이사할 집이는 하나님의 계시를 받았다'며 집을 비워줄 것을 요구했다.

집을 팔라는 것도 아니라 `비워 달라'는 황당한 요구에 A씨는 `별 이상한 사람이
다있다고 생각하며 우스갯소리로 넘기려했지만 이후 이씨의 요구는 더욱 집요하고
거칠어졌다.

이씨는 거의 매일 찾아와 `이곳에 성전을 세워야 한다'는 해괴한 소리를 늘어놓으며
이사할 것을 거듭 요구했고 A씨 가족은 극심한 불안에 시달려야 했다.

이씨는 혼자 힘으로는 A씨 집을 차지하기 어려워졌다고 생각했는지 신학대학에
다니는 것으로 알려진 남편도 끌어들였고 5월 중순부터는 아예 이삿짐을 싸 들고 A씨
집으로 밀고들어오기 시작했다.

4월부터 6월 사이 무려 50여 차례나 이어진 이씨 부부의 행패는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된 뒤에야 막을 내렸다.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조상수 부장검사)는 이씨에 대해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상
상습주거침입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법원에서 기각되자 10일 이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이씨의 남편은 부부를 한꺼번에 처벌하지 않는 관례에 따라 혐의는 인정됐지만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709/h2007091010372721980.htm

댓글목록

profile_image

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 남편이란 인간은 지금 신학대학 나와서 먹사질 하고 있을까요? ㅎㅎㅎㅎㅎㅎㅎㅎ

profile_image

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주 황당한 사건이었지요....emoticon_001

야훼가, 감옥보낼려고 저런 계시를 줬나보네요...emoticon_001emoticon_001

profile_image

눈사람님의 댓글

no_profile 눈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즈음 소망교도소 자리가 많이 비었다 던데.........emoticon_139

profile_image

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게 어떻게 불구속 기소일까?

Total 3,345건 72 페이지
[구]자유토론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70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4844 03-23
1569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4107 03-23
1568 임마누엘 이름으로 검색 4035 03-23
1567 no_profile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6 03-22
1566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9 03-22
1565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7842 03-22
1564 no_profile 거대그로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1 03-22
1563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9 03-22
1562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3 03-22
1561 강감찬 이름으로 검색 4087 03-22
1560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3 03-22
1559 강감찬 이름으로 검색 3905 03-22
1558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4 03-22
1557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9 03-22
1556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2 03-21
1555 no_profile 카이샤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5 03-21
1554 no_profile 카이샤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8 03-21
1553 no_profile 거대그로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6 03-21
1552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8 03-21
1551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1 03-21
1550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4095 03-21
1549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2 03-21
1548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8 03-21
1547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5 03-21
1546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4 03-21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설문조사

결과보기

"얼른 천국 가라"는 말은 축복일까요?, 욕일까요?


• 안티바이블 •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하여 처벌 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컨텐츠(이미지, 게시글등)는 사이트의 재산이며,
저작권과 상표권을 규율하는 관계 법률들에 의거하여 보호 받습니다.

• 접속자집계 •
오늘
10,380
어제
6,885
최대
10,380
전체
1,813,605
Copyright © 2010-2021 antibible.co.kr. / antibibl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