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님.. 보십시요. > [구]자유토론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구]자유 토론

2015년까지 사용했던 자유토론 게시판입니다. 글 읽기만 가능하오니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진실님.. 보십시요.

페이지 정보

본문

진실님의 논문인지, 뭔지는 봤습니다..^^;;

나름대로 정리해서 올린다고 올린글이라는 건 알겠습니다만,

한번 같이 생각해 보죠..

산꼭대기에 집을 지었다고 님이 주장을 합니다.
집의 규모에 대해서, 집에 들어간 자재에 대해서도 설명을 합니다.
그럴듯하건, 아니건.. 말입니다.

그런데, 그 집을 지었다는 산이 어디있는 무슨 산인지가 없습니다.
그 집에 들어간 자재를 옮기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는  없습니다.
그 집을 짓기위해 동원된 사람의 이야기도 없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집을 지었다는 님의 말을 믿을 수 있을까요..?

간단합니다. 
산꼭대기에 지은 집을 보여주면 됩니다.
그 집을 눈앞에 보여주면 모든게 끝납니다.

창조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왜 이렇다할 과학적 논문하나 없을까요..??

아니, 다 필요 없습니다.
야훼가 직접 나타나면 모든게 끝입니다.
야훼가 나타나지 않고, 
무조건 바이블에 기록되어 있으니 진실이라고 하는건 우격다짐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 질문중에 마지막에 있는,
수메르 신화와 인도의 신화에 기록된 창조의 내용에 대해서는 왜 함구 하고 있는지요..??
참고로, 기록시기는 바이블보다 먼저입니다.

바이블만 신이 세상을 창조했노라고 떠들어 대는게 아닙니다.

어느것이 진실일까요..?
모두 진실일까요..?
모두 거짓일까요..?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profile_image

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야훼가 구라인디....

가혹한 질문이삼.emoticon_033

profile_image

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수메르 신화와 인도의 신화를 읽어보지 않았습니다.

profile_image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서 문제라는 거죠..^^

님은 한권의 책만 보고서 세상을 이야기 하고 있다는 겁니다..

비슷한 신화는 많습니다.
그런데, 바이블만 진실이라고 주장하는것이 오늘날 개독들의 문제입니다.
님의 문제도 마찬가지구요...

제대로 과학서적을 읽어보면, 님의 주장이 얼마나 우스운 주장인지를 알게될 것입니다.

profile_image

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님은 바이블과 수메르 신화와 인도의 신화와 그외에 수많은 과학책들을 읽었습니까?
그렇게 해서 님이 얻은 것은 무엇입니까?

"신이 없다"는 것이었습니까?

저는 바이블 한 가지만 읽고도 "신은 계시다, 정말 계시다"는 것을 얻었습니다.

profile_image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재밌어!!!!!!!!!! ㅋㅋㅋㅋㅋㅋㅋ

profile_image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린아이가 겨우 더하기, 빼기 배워놓고, 자신이 천재라고 주장하는 모습이군요...ㅋㅋㅋ

세상에는 "더하기, 빼기" 만 있는것이 아니라..
곱하기... 나누기..... 방정식..  미분, 적분도 있지요..

겨우 한권을 읽고서,
자신의 선택이 옳다고 주장하는
무식한 용감성에 한바탕 웃음만 나옵니다..emoticon_001emoticon_001

profile_image

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신이 계시다는 것을 아는 것은 "더하기, 빼기"만 알아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마태11장
25 :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아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26 :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27 :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사람답게님은 더하기, 빼기는 물론 곱하기... 나누기..... 방정식..  미분, 적분도 아시는 분이 왜 하나님은 모르실까요?
하나님은 그런 것 다 알아도 모른다는 것이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님의 문제는 학문을 많이 알고 있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아직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가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요한10장
27 :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28 :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29 :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사람답게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벗어나서 다른 세계를 아무리 찾아보아야 하나님 아버지는 없다는 것만 느끼게 될 것입니다.

profile_image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 댓글은 지극히 객관적인 상황을 예로 들어 쓴 글인데,
님의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주장만을 해대고 있는겁니다.

이런 주장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완전 억지 라고 하는거랍니다.

더 자극적으로 말하자면,
님은 과대망상증의 전형적인 증상을 보이는것 같군요..

그냥 하는 말이 아니니, 정신과에 가보시길 권합니다.

profile_image

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천만의 말씀입니다.
저의 글은 객관성이 있는 글입니다.
제가 주관적으로 느끼는 것을 말했지만
그 내용이 성서에 기록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실질적인 내용이 되고 있다는 것이 증명되고 있습니다.

저는 님보다 학식이 부족하지만 하나님을 알고 있고요.
님은 저보다 학식이 많지만 하나님을 모르고 있지 않습니까?

예수님은 그 이유를 말씀하셨는데 그 이유가 실질적인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바로 앞에 성경구절들을 기록하여 놓았습니다.

profile_image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님 혼자만 객관성이 있다고 주장하는것이지요..^^

객관성이라는 단어의 의미도 모르고 있군요..이제보니..
바이블에 기록된 것은 객관성을 가지지 못합니다.
(종교 경전은 학술적으로 객관성을 인정 받지 못합니다.)

많이 심각해 보입니다..
장난이나 헛소리가 아니고, 정말 걱정되서 하는 말이니,
정신과를 가시는걸, 심각하게 고려해 보십시요.

Total 3,345건 72 페이지
[구]자유토론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70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4846 03-23
1569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4108 03-23
1568 임마누엘 이름으로 검색 4036 03-23
1567 no_profile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8 03-22
1566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0 03-22
1565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7843 03-22
1564 no_profile 거대그로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2 03-22
1563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0 03-22
1562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4 03-22
1561 강감찬 이름으로 검색 4091 03-22
1560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3 03-22
1559 강감찬 이름으로 검색 3905 03-22
1558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4 03-22
1557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9 03-22
1556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2 03-21
1555 no_profile 카이샤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5 03-21
1554 no_profile 카이샤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9 03-21
1553 no_profile 거대그로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6 03-21
열람중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9 03-21
1551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1 03-21
1550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4095 03-21
1549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3 03-21
1548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9 03-21
1547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5 03-21
1546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4 03-21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설문조사

결과보기

"얼른 천국 가라"는 말은 축복일까요?, 욕일까요?


• 안티바이블 •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하여 처벌 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컨텐츠(이미지, 게시글등)는 사이트의 재산이며,
저작권과 상표권을 규율하는 관계 법률들에 의거하여 보호 받습니다.

• 접속자집계 •
오늘
71
어제
10,965
최대
10,965
전체
1,814,261
Copyright © 2010-2021 antibible.co.kr. / antibibl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