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사면복권] 반성과 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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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인간이라는 것이...![]()
어느 조물주의 손장난에 의해 딱 하나만
창조되었다고 치자.이 인간이 자신을 만들어 준 조물주에 대해
복종에 위반되는 행위를 했다면 주인님에게 회개할 필요는 잇을 것이다.
하지만, 반성할 필요는 없다.죄의식을 갖을 이유도 없다.
반성과 죄의식은 내가 아닌 다른 인간과의 관계성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바이블의 창세기에서 아담이 혼자 있을때는 선악과를 따지 않았지만
하와라는 타자가 생김으로 해서 선악과는 따지고 원죄가 창조된다.
반성과 회개의 차이.
에덴동산에 쓸쓸히 던져진 아담은 어느 포악한 주인에 길들여진
개같이, 주인이 주는 사료나 잘 먹고,앉으라면 앉고,서라면 서고
주인님 오실때 꼬리나 흔들어 주면 그분께서 보기 됴하하시니
반성같은건 할 건덕지가 없엇을 것이다.
살인을 할려고 해도 살인할 대상이 없었고,도둑질을 할려고 해도
사유재산이 없었고,거짓말을 할려고 해도 거짓말을 할 대상이 없었으며,
야훼라는 꼰대가 스트레스 만땅의 잔소리를 해도 받은 스트레스를 폭력으로
풀 대상이 없었기 때문이리라.
해서, 그는 회개만 하고 주인에게 무조건 복종만 하는 개같은 삶을 살다가
하와라는 내가 아닌 타자를 만난다.
선과 악이라는 개념이 탄생되는 순간이다.
선행과 악행이라는 것은 내가 저지른 행동이 타자에게 어떤 영향을 주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지 진흙이나 쪼물락거리는 창조주의 뜻에 결정되지 않는다.
전도질의 선행이 타인에게는 악행이 되는 이유이다.
이럴때 필요한것은 반성이지 회개가 아니다.
나 아닌 타인에게 불쾌감 또는 고통을 주었다면 그 대상에게 사과를 하고
나의 행동에 대해 무엇이 그른지 생각해 보고 또 다른 죄악이 발생되지 않도록
성찰하는것이 반성이다.
반성의 주체는 나(자아)이지만 대상은 나는 물론 타인까지 포함한다.
회개는 나와 타인이 철저하게 배제된 어떤 제삼자의 뜻을 따름이다.
심각한 반성은 또 다른 죄를 짓지 않지만 회개는 또 다른 죄를 재생산 해낸다.
반성은 자아와 타아를 동시에 구원하지만 회개는 제삼자의 뜻만 구원하기 때문이다.
인간에게는 반성이 필요할까? 회개가 필요할까?
여기에 대한 답은 세상에서 가장 우뚝 솟아 계시는 목사님의 명언으로
대체하고자 한다.
회개하라! 난 그사이 돈을 벌리라....
-조세핀 매*-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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