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가 말하는 이웃사랑도 종 차별주의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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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편향의 대부분은 기독교적 신념에 기초하고 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메시지는 유대교의 경우는 좁은 울타리의 동네사람이나 선민의식에 절어있는 유대인종의 범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예수가 말하는 '이웃'도 기껏해야 인간이라는 종의 범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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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나 가서 잘 읽어봐..
사랑 타령은 먼저 이 분들께 해봐야할꺼 같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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