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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자유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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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오프에서 몇 가지 의문들이 있어서 새로 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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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생각해 보니까 뭔가 좀 풀리지 않는 의문들이 생각나서 글 씁니다.
뒷북 1000%.


1. 제 점버 왼쪽 주머니를 일요일날 집에서 잠자다가 핸드폰 알람소리에 일어나
 핸드폰 찾을려고 뒤적거려보니까 2만원이 들어있었습니다.
 레이니썬님에게 물어보니 자기는 손이 깨끗하다고
결백을 주장하시더군요. 누구야 범인. 자백하세요. 레이더망 돌아갑니다?
손기술이 참 뛰어나시더군요. 저도 모르게 정말 은밀하고 민첩하게
2만원을 넣고 도망가셨어.내 잡히기만 해봐라 확 뽀뽀해줄테다..


2. 이번 번개는 거대그로밋님이 저를 망가트리기 위해서 연건데
 어떻게 어째서 왜. 거대그로밋님이 망가지셨는지 저는 도통 모르겠습니다.
당구 치러 가셨을 때 전까지만 해도 말짱했었는데, 제가 노래방에 가서 악쓰고 만나서
이래저래 하다가 회집에 들어가 보니까 망자져 있으시다고요?
옆자리에 앉은 저를 막 끌어안으려 하고 의미를 알 수 없는 스킨쉽을 서슴없이 하시고
뭔가 번개의 취지가 이상한 쪽으로 진행되었어요. 거꾸로 되었어.
도대체 당구 칠 때 뭔 일이 있었던 거예요?


3. 그래이브님은 언제 헤어진 건가요? 분명히 노래방에서 같이 노래부르고 띵까띵까했는데
그 후로 갑자기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사라지셔서 언제 사라졌는지 사라지신 것까지 모르고 뿅 하고 사라졌네요.
제 기억으로는 인사 안했던 것 같은데, 좀 알려주세요.


안티바이블 X 파일.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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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번 번개는 나는 안티이다군을 위해서 연것 아니었나요? emoticon_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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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 그로밋의 날렵한 손기술이여..
2. 당구 치러 가기전에도 이미 취한 상태인 것을 파악하지도 못하는 걸 보니.... 안티이다도 그당시 심각하게 취한것 같군...
3. 그레이브는 노래방을 다녀와서, 당구장에서 간다고 인사까지 했는데.. 젊은 것이 벌써 치매여..???

안티바이블 X 파일이 아니라,
안티이다 X파일이군.. emoticon_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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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 헉스.............. 범인이 밝혀졌으니 충격인데요?
뽀뽀 할 생각 하니까 정신이 아찔해지네... 에잇.
그냥, 택시비 해라 하면서 주면 사양 안해요 저는 ㅋㅋㅋㅋㅋ 꼭 받아 먹어요.
그런데 그냥 주머니에 몰래 넣는 건 의심할 수 있잖아요 ㅋㅋㅋㅋ 이거 뭔 돈이지 하면서
의혹의 회의, 내가 도둑질을 했나 하고 ㅋㅋㅋㅋㅋㅋㅋ

2. 저는 제 눈이 흔들거려요 원래 ㅋㅋㅋㅋㅋㅋㅋ 내 몸둥이가 그런데 남들 몸 흔들거리거나 그런 미세한 작업 못한다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원래 취하면 더 자유스럽게 움직여요. 모르셨죠?ㅋㅋㅋㅋ 맨정신이 더 불편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아, 기억난다. 그랬지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뭐야 그 의심의 눈초리는? 이제 생각났다고요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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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신 챙겨라.. 그냥 주머니에 넣은 것이 아니라...
택시비 하라고 공식적으로 준건데.. 그걸 기억 못하고 있냐...

이걸 욕을 하자니...  내 인격이 말리는군...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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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으응??????????
어엉???????????????
택시비 하라고 그러셨어요??????????? 쓰흡.

그건 기억 안나는데
제가 못들었나 제가 그 이야기 들었으면 분명 뭐라고 반응을 했을텐데..
적어도 무시는 안하거든요. 제가 감사하다는 둥 고맙다라는 둥 이야기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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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 고맙..???

너두 일부 필름이 끊기는 증상을 가졌다고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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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허허허허헣.

제가, 그걸 인식했다면 아무리 취했다 한들 기억하곤 있는데 여태 그랬는데.

왜 이거만큼은 모르겠지? 정확히 언제 그러셨는지요. 회집에서?

회집......................... 엄......

엄.................

기억이 날랑말랑해. 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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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부러 4층 당구장 까지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 일일히 인사 돌리고 왔구만.emoticon_005

이제 조금만 더 진행 되면 저처럼 필름이 아~주 깔끔하게 '증발' 해 버리는 경험을 하시게 될 겁니다.
그런 후에는 스스로가 두려워 지실 겁니다.
저 처럼 충돌 해서 멈추지 마시고 스스로 브레이크를 밟으세요.

P.S.
이 참에 확 금주 소모임이나 만들까...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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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도 아는 분들이랑 술 한잔 하고 온 나는안티이다...

통닭에 맥주 간단하게 마시고 왔는데, 고민이 풀리더군요.

그냥 욕 한 번 악 지르고 잊어버리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사람살이 이래저래 뒤치닥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깨달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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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안티이다.. 필름 끊겼었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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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쓰흡.. 찰나에 진행된 일이라면 모를수도 있죠.. 라고 변명을 늘어놓는 나는안티..

진짜 회집에서 다 기억나요. 그로밋님이 회를 탕에 넣어 맛있다 먹어보라 주셨는데 맛 없었고 ㅋㅋㅋ

썬님 발로 치며 따라나와라 하여서 제가 좀 때렸잖아요.ㅋㅋㅋㅋ

다 기억나~ 그런데 2만원 택시비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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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나.. 너 찬 적 없는데..?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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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왜이래 ㅋㅋㅋ 제가 테이블 밑으로 발로 뻥뻥 때렸잖아요 ㅋㅋㅋ
설마 제가 건든 발목 앙띠님 거였나요?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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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내가 너 안 찼다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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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그로밋님의 댓글

no_profile 거대그로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티이다..

번개 이야기는 여기서 그만.. ㅠㅠ
아픈 과거는 잊고 새출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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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말인지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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