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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라는 동물에 시달리시는 여호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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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병거의 달인들은 앗시리아인들이엇습니다.
아니,그들은 전쟁의 달인들이었습니다.


기원전 9세기경에 이미 파벽기,공성탑등을 가지고 웬만한 성은 다 때려 부시면서
바빌론서부터 지금의 페르시아만 일대를 점령해 버립니다.

이스라엘도 이들에게 시달리기는 마찬가지였지요.


역대기하 33-11

야훼께서는 아시리아 왕의 군대를 끌어들이셨다.
아시리아 군 장교들은 므나쎄를 갈고리로 끌어내어 놋사슬로 묶어 바빌론으로 데리고 갔다.


야훼께서 자기 새끼가 바알신을 섬긴다고 아시리아 군대를 끌어들여,유배 보내는 장면입니다.



신 노릇하기 참 쉽죠~잉!  므나쎄만 델구 갔겟어요?


아시리아는 이스라엘에 한번 원정갈때마다 수만명씩 데려가다가 결국 수도 사마리아를 기원전 722년에 함락시키고
2만이 넘는 이스라엘인을 끌고 갑니다.


열왕기하 18-10

세 해 만에 그 도성을 함락시켰다. 곧 히스기야 제 육년과, 이스라엘의 호세아 왕 제 구년에 그들이
사마리아를 함락시킨 것이다


그후 유다왕들은 아시리아 왕에게 재물 바치기에 바빳지만,아시리아도 무너지면서
이스라엘인들은 바빌론유수를 겪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다 말이라는 동물때문이에요.




기마술의 발전.





지금 우리가 보는 말들이야,수천년동안 길들여져서 그렇지 초기에는 말이라는 동물을
타기에 쉽지는 않았습니다.어느 정도 길들여진 말들을 마차를 이용해 전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던 아시리아인들은 새로운 기마술의 발전때문에 멸망의 길에 접어 듭니다.





철병거는 말을 모는 기수와 활을 쏘는 사수가 분업화 되어 있지만 기마술의 발전으로 인해
말은 기마병의 하체로만 움직이게 되고 기마병의 상체는 칼과 활을 쓸수 있게 됩니다.
상체와 하체의 분업! 철병거보다 훨씬 효율적입니다. 게다가, 저렴합니다.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켄타우로스는 기마술이 발전한 무리들을 신화화 시킨거라고 생각해 봅니다.
아니면, 말구....

신화는 요렇게 신화적으로 해석해야 합니다.그런데,
켄타우로스를 실제로 존재햇다고 주장하면서 무슨 과학회 같은걸 만들어 증명하려 하고,
생물교과서에 실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면....?


아마, 패죽이고 싶을 겁니다.
그러나,다행이도 아직까지는 그런 븅닭들이 울나라에는 읎네요.

 


어쨋든, 중앙아시아 북부쪽에서 기마술이 발전한 민족들이 아시리아를 침공해서
유린합니다. 아시리아인들은 전차술이 발전되어 있었지만,정착한 곳에는 말이
대량으로 사육되기에는 초지가 부족한 땅이어서 말의 숫자가 열세였을뿐 아니라
효율적인 면에서도 말과 칼,활을 혼자서 움직이는 기마족들에게 밀립니다.


전쟁에서 승리한 유목민들은 전리품을 챙기고 떠낫지만,세력이 약해진 틈을 타
바빌론과 이집트와 메디아인들이  반란을 일으켜 아시리아제국을 공격합니다.


이 과정에서 유다 지도자들은 이집트와 손을 잡고 반란을 도모하는데,아쉽게도
아시리아 제국은 바빌론에 접수 됩니다.


아시리아를 무너뜨리고 바빌론 제국을 세운 네부카드네자르(느부갓네살)은
이집트에 붙었던 유다왕국을 침공해서 예루살렘을 함락하고 2만명 정도의
상류층을 바빌론으로 데려갑니다.


열왕기하 24-15

그는(느부갓네살) 여호야킨도 그의 어머니와 왕비들과 내시들과 나라의 권력층과 함께 사로잡아
예루살렘에서 바빌론으로 데려갔다.


느부갓네살은 여호야킨의 삼촌인 시드키야를 꼭두각시 왕으로 세우고 돌아가지만,
건방지게도 시드키야는 또 반란을 획책하다 신세를 요렇게 조져 버리지요.


열왕기하 25장

7절: 그는 시드키야의 아들들을 그가 보는 데서 살해하고 시드키야의 눈을 뽑은 다음
사슬로 묶어 바빌론으로 끌고 갔다.

아우, 끔찍!  그러고서는...

12절:그는 백성들 중 가장 비천한 층의 사람들만 남겨두어 포도원을 가꾸고 농사를 짓게 하였다.


나머지는?    싹슬이해서,바빌론으로 끌구 갑니다.


그후 70년동안 이스라엘인들은 바빌론의 포로로 살게 되는데
이게 바빌론유수이지요.별로 큰 사건은 아닌데,개독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사건입니다.핍박의 역사라며 징징대는데는 아주
좋은 소재이거든요...


따지고 보면, 이것도 다, 말때문에 벌어진 일이 아닌가?
뭐...억측이라면 억측이겟지만,바이블보다는 황당하지 않을겁니다.

 

바이블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빌론유수를 겪게 된것이 여호와의
뜻이라고 기록되어 잇습니다. 걸죽한 소리 한번 들어 보지요.

 

열왕기하 24장

19절:시드키야는 여호야킴이 했던 것같이 야훼 보시기에 악한 일을 행하였다.

20절:예루살렘과 유다는 야훼의 진노를 사 마침내 그 앞에서 쫓겨나고 말았다.
       시드키야가 바빌론 왕에게 반기를 들었다.

 

본인께서 보시기에 참 됴티 않은 관계로,
자기 새끼덜을 바빌론 제국에 넘겨 버립니다.

 

신 해쳐먹기 참 쉽지요~잉!
참으로, 황당하지요~잉!


약속의 땅 가나안이 아니라 바빌론으로 끌려가 죽을 고생을 하게 만든 신을 그후에도
계속 공경하는 이스라엘 민족은 참으로 못말리는 사람들이 아닐까요?


그리고 이 찌질한 다른 민족의 역사를 읽으면서 감명에 빠지는
울나라 개독들이야... 뭐..............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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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침략해서 다른 민족들을 죽인건 잘한 짓이고,
자신들이 지는 경우는 핍박이지요..^^

마찬가지 개독들은
자신들이 길거리에서 떠들어 대고, 타인을 괴롭히는건 신의 부르심이며,
안티에대해 저주를 퍼붓는 건 성스러운 행위이라고 생각하고,
우리같은 안티 활동은 핍박이라고 주장하고 있지요.^^

개독들 정신상태는 모두 유대인들이랍니다.emoticon_031emoticon_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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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열왕기하 25장

7절: 그는 시드키야의 아들들을 그가 보는 데서 살해하고 시드키야의 눈을 뽑은 다음
사슬로 묶어 바빌론으로 끌고 갔다.

생각만 해도 정말 끔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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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들은 오히려 안티들에게 논리적으로 밀리는 것을 더욱 굳은 믿음이라고 생각 하는 멍청한 인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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