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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방언의 내용은 무엇일까?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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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설교자 이름으로 검색
댓글 8건 조회 5,599회 작성일 12-03-07 10:07

본문

방언에 대하여 항상 궁금했던 것은
신자들의 통상적인 방언기도의 내용이 과연 무엇일까 하는 것이었다.
다시 말해서 비록 방언기도를 할지라도 통역의 은사가 없으면 정확한 내용을
알수가 없는데 도데체 방언이라는 언어로 기도하는 그 내용이 무엇일까 하는
궁금증이었다.

어떤분은 방언으로 예언을 하신다 하기도 하고,
어떤분은 방언으로 기도하면서 안수하며 신유의 은사를 베풀기도 한다고 하는데….
그리고 왠만한 집회에서 통성기도시 방언은 이젠 너무 보편적인 것이
되어버린듯 하다.

과연 방언의 비밀은 무엇일까?

전지전능한 하나님께서는 비록 우리가 말로 표현하지 않고 마음속에 품고 만 있어도
벌써 우리의 간구가 무엇인지 아실터인데 왜 우리가 알아듣지도 못하는 언어를
하게 하셨을까? 라는 의문을 하다 보니 방언 기도의 내용에 대하여 한가지
결론을 얻게 되었다.

그것은 우리가 하는 방언은 결코 우리의 필요나 구함을 아뢰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우리의 마음속까지 아시는 분께서 굳이 우리가 알아듣지도 못하는 언어로
기도하게 하실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정말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내 영혼이 그렇게 울먹이며 쏟아내는
알수없는 언어의 내용이 무엇일 것인가?

그것은 전적으로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하는 내용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온 우주를 주관 하시고 다스리시는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하고
송축하고 경배하고 감사드리는 내용이 일반적인 방언기도의 주된 내용 일것이라는
이 결론이 매우 타당하다고 여겨진다.
즉, 시편 103편의 내용처럼 내 영혼과 내속에 있는 모든것, 우리 내면의
전인격을 동원하여 하나님을 송축하는것이 일반적인 방언기도의 내용이 아닐까?

그런데,
"그러므로 온교회가 함께모여 다 방언을 말하면 무식한자들이나
믿지아니하는 자들이 들어와서 너희를 미쳤다 하지 않겠느냐?"(고전14:23)
라고 말씀하고 있다.
바울의 이 말씀은 오늘날 방언에 거부감을 느끼는 많은 사람들을
꼭 집어 말씀하신것 같다.
이것은 분명히 공예배나 많은 사람이 모인곳에서는 방언을 자제할것을
권면하고 있다.
먼저 덕을 세우지 못하면 방언으로 하나님을 찬양과 경배를해도
기뻐하지 않으실것 같다는 생각은
예물을 제단에 드리다가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줄 생각나거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고 예수님이 하신
말씀과 일맥 상통하는것 같다.

결론적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내용만이 내 의지가 아닌 성령에 의하여
알아듣지도 못하는 언어로 기도 하시게 하는 이유라고 여겨진다.
그래서 바울도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미하고 또 마음으로 찬미하리라” 라고 하였던것 같다.

만약 내가 지금 간절히 필요한 사항이 있어 기도를 하게 될때
방언이 나온다 하더라도 그 내용은 내가 간구하고 싶어 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내용이 아닐까?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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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그 일률단편적인 음률로 내뺕어지는 조동아리의 풍증은

누구나 할수있고 최초는 원시미개국가의 추장이자 무당이자 원로가  시초이며

 
개독의 방언은 이미 그 사기의 끝이 보여졌지여



원래 방언을 개독들이 말하길 자기들 야훼와 지들의

비밀의 하늘언어라 했지만

실제 방언이 야훼로 부터 시작되는 토킹의 진실이 이루어져 진적도 없고



방언 두줄의 해석이 몇페이지를 넘는 지말로 씨부리는 그방언

과연 그것이 주동아리 풍이냐

야훼귀신과의 대화이냐

둘중에 하나일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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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흠.. 역시나, 지극히 개독스러운 내용이군요..^^

먼저,  님의 글에 문제를 제기 하자면,
첫째, 신도들이 하는 방언이 진짜라고 하는 전제를 하고 있다는 것.
둘째, 전지전능하다는 신이 존재한다는 전제를 하고 있다는 것....


방언이라는 것을 바이블에서 보면,
처음에는 배운적이 없는 다른 나라의 말을 하는 기적질을 말하다가,
슬그머니, 개구리 떠들듯 하는 말로 바뀌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특히, 요즘 교회에서 떠들어 대는 방언이라는 것을 보면, 언어가 아닌 그냥 되는대로 떠들어 대는 소음일 뿐 입니다.

그것도, 믿음을 보여주기 위해, 어거지로 떠들어 대는 내용이 대부분이라고 보여집니다.
국내 최대의 교회에서는 방언을 하지 않으면 믿음이 없는 것이라고 설교하기도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지요.

정말로 전지전능한 신이 존재한다면,
왜 세상의 악을 그냥 놔두고 있는 건지 따져 보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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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물을 제단에 드리다가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줄 생각나거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고 예수님이 하신
말씀과 일맥 상통하는것 같다.

--> 그렇게 말한 예수는 제자부친의 장례도 무시하라고 했다지요..ㅋㅋㅋ
예수가 말하는 형제란, 같은 교인 만을 지칭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과연 예수의 가르침이 통상적 의미의 사랑인지 생각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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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독에서 말하는 방언=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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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띠님의 댓글

앙띠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예젠에 방언을 주위깊게 들어본적이 있었는데...
되는대로 떠든다쳐도 그렇게 오래 떠드는게 신기해서, 좀 들어봤어요.
헹~~짧고 단조로운 음만 계속 되풀이 하더군요.
기도하는 자리였는데,피식 웃고 말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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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하.......아아아아............

고작 한다는 고민이 방언은 뭔가 라니.

고민과 생각을 크기나 부피, 깊이로 판단할 순 없는 거지만

참 얕다... 에휴. 이러한 사람도 자신의 삶에 만족하고 살아가는데

쎄쎄쎄 하며 오손도손 떵떵 거리며 잘도 사는데

나만 머리가 한 짐일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놈의 팔자야. 에구구구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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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당신네들 신이라는 허깨비가 전녕 전지전능하다면 인간의 필요를 굳이 인간이 알아 듣지도 못 하는 언어로 기도 하게 할 필요가 없듯이 자신에 대한 찬양이나 감사 역시 궅이 인간이 알아 듣지도 못하는 언어로 하게 하지는 않았을거라는 생각은 못 해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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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그로밋님의 댓글

no_profile 거대그로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언이라함은 타 지역의 말을 배운적이 없으나 말을 하거나 이해하는 경우를 뜻합니다.

현재, 개독내에서 방언이라 함은 언어중추신경계가 정상작동하지
않아 하고 싶은 말을 전혀 뜻도 없는 단어로 표출되는 것을 뜻합니다.

웃기는 것은 고대언어들은 발음부터 표기까지 다 알려져 있습니다만,
개독들이 하는 방언은 그 언어에 속하지 않습니다. 어디 말일까요? 외계어인가요?
제가 들어봐도 어느 나라말인지 모르겠고, 고대언어도 아닙니다.
(참고로 아카드어는 절대 아닙니다. 알람어도 절대 아닙니다. 제가 공부하고 있는 언어 입니다.)

사실, 케일라님글을 봐도 알겠지만, 아무렇게나 질러 버리는 경우가
많아 어이 없는 경우가 나오곤 하죠..

만약, 먹사들 중에 방언으로 아카드어로 하거나 수메르어, 알람어, 고대 셈어로 한다면,
이해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방언도 방언처럼 해야 이해할 수 있는 것이랍니다..

음, 방언을 들고 오신 것은
신적인 영감이나 경험이 표현될 수 있다는 것을 쓰고 싶으셨던 것 같은데
방언은 적절하지 않는 예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럼 하시려는 일을 위해 좀 더 노력해 주십시오.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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