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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은 하나님의 말씀을 변조하고 의심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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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단말종 이름으로 검색
댓글 5건 조회 3,771회 작성일 12-12-11 16:11

본문

아담과 하와를 타락시켰던 악마의 전략
: 사탄은 하나님의 말씀을 변조하고 의심하게 한다.
(Strategy of the Devil)
Russell M. Grigg


창세기 3장에는 사탄(Satan)이 아담과 하와를 처음으로 유혹하는 장면이 나온다.
악마의 전략은 성공했고, 우리의 첫 조상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하나님을 거역하게 되었다.
오늘날도 사탄은 계속하여 같은 전술을 사용하여 같은 결과,
즉 인류가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하나님의 권위에 거역하도록 만들고 있다.
그 전술은 다음과 같다

 

1.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도록 한다.

성경에 기록된 첫 유혹은 하와가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의 진실성을 의심한 것이었다.
뱀이 여자에게 말하기를, 그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고 하시더냐?' (창세기 3:1) 라고 묻고 있다.

이것에 대한 하와의 대답은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말씀하신 것을 단순히 반복하는 것이었어야 한다.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창세기 2:16-17)

그러나 이 말씀 대신에 이브는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창세기 3:2–3) 라고 대답하고 있다.

먼저 사탄은 질문에서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라고 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변조하고, 왜곡했음을 유의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매우 분명했으나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 악마는 적당하게 모호하게 했다 (‘모든 나무‘).

그리고 하와는 최소한 세 번이나 하나님의 말씀을 잘못 인용하여, 둘 다 하나님의 말씀을 희석하고 의미를 추가했음을 유의해야 한다 :

1. 하와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을 잘못 인용함으로서 그녀의 특권을 과소평가했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들이 모든 나무의 (하나만 제외하고) 실과를 임의로 먹을 수 있다고 하셨지만, 하와는 이것을 축소시켜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라고 했다.
2. 하와는 하나님께서 금지하신 것을 잘못 인용함으로서 제한사항을 과장했다. 하나님께서는 만지는 것에 대해서는 아무런 말씀이 없었지만, 그녀는 이것을 하나님의 명령에 포함시켰다.
3. 하와는 하나님의 벌을 잘못 인용함으로서 그녀의 의무를 과소평가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정녕 죽으리라”고 말씀하셨지만, 그녀는 이것을 바꾸어 '죽을까 하노라” 라고 했다.

헨리 모리스(Henry Morris) 박사는 여기에 관하여 해설하기를,
'하나님의 말씀에 추가하거나 (현대의 이단들이 하듯이), 삭제하여 (현대의 자유신학이 하듯이) 변조하는 것은 항상 위험한 것이다.
하나님은 전지하시므로, 항상 정확하게 의도하시는 바를 말씀하실 수 있다 (신명기 4:2; 잠언 30:5; 요한계시록 22:18–19).
그리고 유한한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을 바꾸려고 하는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는 것이다.
그런 행동은 하나님의 책망을 받거나 (잠언 30:6), 영생에 참여함을 잃을 수도 있다 (요한계시록 22:19)”.

 

2. 하나님의 말씀을 부정하도록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변조하고, 하와의 마음에 의심의 씨앗을 뿌린 후,
사탄은 하나님 말씀의 진실성을 곧 바로 부정하는 데까지 나아갔다.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창세기 3:4).
이 진행과정을 살펴보면, 사탄은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했고, 그 결과로 여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게 했으며,
결국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부정했다.


3. 하나님의 심판을 무시하도록 한다.

죄를 범하면 결과가 따른다는 것은 아마도 우리가 경험에서만 배우는 것인데, 하와는 이 분야에서 아무런 경험이 없었다.
그녀가 분명히 알았던 것은 하나님의 심판(불순종의 결과는 죽음이라는)에 대한 엄중한 사전경고였다.
사탄이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창세기 3:5) 라고 유혹하자,
심판에 관한 어떤 생각도 그녀의 마음에서 금방 사라졌다.

하나님처럼 되려는 것은 사탄 자신의 추락을(이사야 14:13–14) 초래했던 것과 같은 욕망이었고,
 이제 사탄은 하와를 저항할 수 없는 동일한 욕망에 감염시키려 했다.
그러나 그 대가로 사탄이 제안한 이득은 거짓이었다.
앞으로 그녀(그리고 아담)는 선을 잃어버림으로서 선을 알게 되고, 쓰라린 경험을 통해서 악을 알게 될 것이었다.
게다가 그들은 선을 일관되게 행할 능력이 없음을 알게 될 것이고, 또한 그들은 악을 삼갈 능력도 없음을 알게 될 것이었다.
하나님처럼 되기는커녕, 지금부터 그들은 사탄의 노예가 될 것이었다.
그들의 눈은 뛰어난 지혜로 밝아지는 것이 아니라, 수치와 두려움으로 표현되는 죄책감을 맛보게 될 것이었다.


4. 하나님의 성품을 비방하도록 한다.

하와가 과일을 먹으면 하나님처럼 될 것이라는 사탄의 제언은 하나님께서 하와가 얻게 될 유익을
하나님이 알고 계셨다는 문장과 함께 제시되고 있다.(창세기 3:5).
따라서 사탄의 말은 하나님께서 불공평하신 것처럼, 그리고 하와가 소유해야 하고 하와에게 크게 유익이 되는 무엇인가를 제한하시는 것처럼,
그래서 마치 하나님께서 치사하게도 그녀에게 가르쳐주지 않고,
그녀가 하나님을 의존하도록 한 것처럼 하나님의 선하심을 은근히 비방하고 있는 것이다

하와의 마음에 일단 하나님을 원망하는 생각이 들어오자, 이제 하나님을 완전히 거역하는 것은 그리 대단한 일이 아니었다 :

1. 그녀가 보기에 나무는 ‘먹음직도 하고’ (즉, 그녀의 육체적 식욕을 자극), ‘보암직도 하고’ (즉, 그녀의 감각과 감성을 자극), ‘지혜롭게도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즉, 그녀의 지성을 자극) 나무가 되었다.
2. 그녀는 과일을 따먹었는데, 그것은 그녀 자신이 취한 행동과 행위였다.
3. 그녀는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어 그도 먹었다 (창세기 3:6). 그녀 자신이 죄를 범하고서는, 그녀의 남편도 동일한 죄를 범하기를 바랐고, 아담은 자기의 뜻으로 자진해서 그렇게 했다.

이렇게 금단의 과일을 바라보았고, 탐하게 되었고, 따먹었고, 다른 사람에게도 주게 되었다.
그 과정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거절되었고, 하나님의 뜻은 막혔으며, 하나님의 방법은 거부되어졌다.

모든 죄의 본질은 하나님으로부터 독립해보려는 마음의 욕망이다.
이 결과로 하나님의 뜻에 반하여 자신의 뜻을 선택하고, 하나님께 순종하기보다는 자신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게 되는 것이다.
아담과 하와의 경우에서, 최종적인 행동은 그들의 본심과 마음에서 이미 범하고 있었던 죄의 표출이었던 것이다.


결론

지난 150여년 동안 다윈주의(Darwinism)의 유행과 그에 따라 많은 교회지도자들에 의한 유신진화론(theistic evolution)과
자유주의 신학(liberal theology)의 수용은 다른 어떤 것보다도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의심하게 하고 부정하게 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그 영향으로 인해 서양 사회는 하나님의 심판(judgment)을 믿지 않을 뿐만 아니라,
거룩한 하나님의 존재조차 믿지 않게 되었다.

하와에게 그렇게도 잘 통했던 사탄의 전략은 현대인에게도 마찬가지로 효과적이었음이 입증되고 있는 것이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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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님의 댓글

no_profile 눈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 나는 사탄이다.ㅋㅋ

당신은 야훼가 주물럭거려 만든 무뇌충!!!!!!!!!!!emoticon_163

닭치고 믿으세요.emoticon_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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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멀쩡한 정신을 가지고 있다면

오래전 소설을 쓴것들에 맹신하지 않을것이요

이싸이트에나 저싸이트에나 미쳐버린 나사빠진소리는 하지않을것이다

사탄마귀는 바로 니가 사탄이며 마귀니 이일을 어케 하니?

야훼마귀의 말을 믿는다면 내 항상 하는말이지마

비디오로 혹은 니휴대폰으로 니가 독약을 먹고 죽지않는믿음을 보여봐

독을 먹을찌라도 죽지않는다메 ?

겨자씨만한 믿음을 보여봐 ,,,그럼 내 이번에 개종을 하지 ,,,

독먹어도 안죽는그런 집단이면 얼릉가것네 ,,,

먼가 실증 ,증거가있어야제 맨 몇백년전에 쓴 구라소설가지고 지럴하지 말고

니네들 믿음을 보여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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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마디면 끝인 내용을 그저~ 구구절절...

" 뭐던지 사탄이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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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야훼 = 사탄인데, 뭔 구라여..이것이..emoticon_031emoticon_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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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니네 예수 구라대로라면 그 사탄 허깨비 역시 야훼 허깨비가 만들었을거 아닙니까?
지가 만들은 허깨비로 지가 훼방놓고 나중에 가서 지깟 것 말 안 들어 준다고 질알이나 하다니...emoticon_031
숭배는 커녕 인류 모두의 적의를 받아야 마땅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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