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돈 24억 꿀꺽한 목사
페이지 정보
본문

원로먹사는 횡령 하고 (78세니 성범 은 몬하고 ㅋ )
담임먹사전씨는 개독교도들의 특허인 성범죄
서울 방배동 K교회 목사 김모 교회 돈 24억 꿀꺽한 목사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부장 박규은)는 교회 자금과 십일조 등 공금 24억여원을 임의로 빼돌려 아파트 구매와 생활비 등으로 사용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로 서울 방배동 K교회 목사 김모(77)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2004년 12월 은퇴 후 자신의 아파트와 개인사무실, 승용차 매입 비용 지원을 교인들이 동의해 결의한 것처럼 회의록을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또 선교 비용과 생활비로 매달 4,000만원, 퇴직금으로 6억7,000만원을 지급 받기로 회의록에 기재하기도 했다.
검찰 조사 결과 38년 동안 이 교회 담임목사로 교회 운영과 재산 관리를 맡았던 김씨는 교인들로부터 받은 십일조 가운데 10%를 7년 동안 빼돌려 12억여원을 생활비와 채무변제 등에 임의로 사용했다. 검찰은 김씨가 청소년수양관 등으로 사용하기 위해 교회 자금으로 구입한 제주도 아파트를 자신의 명의로 돌려놓고 임대차보증금 1억1,000만원을 가로채기도 했다고 밝혔다.
- 입력시간 : 2011.12.21 02:41:45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부장 박규은)는 교회 자금과 십일조 등 공금 24억여원을 임의로 빼돌려 아파트 구매와 생활비 등으로 사용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로 서울 방배동 K교회 목사 김모(77)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2004년 12월 은퇴 후 자신의 아파트와 개인사무실, 승용차 매입 비용 지원을 교인들이 동의해 결의한 것처럼 회의록을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또 선교 비용과 생활비로 매달 4,000만원, 퇴직금으로 6억7,000만원을 지급 받기로 회의록에 기재하기도 했다.
검찰 조사 결과 38년 동안 이 교회 담임목사로 교회 운영과 재산 관리를 맡았던 김씨는 교인들로부터 받은 십일조 가운데 10%를 7년 동안 빼돌려 12억여원을 생활비와 채무변제 등에 임의로 사용했다. 검찰은 김씨가 청소년수양관 등으로 사용하기 위해 교회 자금으로 구입한 제주도 아파트를 자신의 명의로 돌려놓고 임대차보증금 1억1,000만원을 가로채기도 했다고 밝혔다.
강철원기자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2004년 12월 은퇴 후 자신의 아파트와 개인사무실, 승용차 매입 비용 지원을 교인들이 동의해 결의한 것처럼 회의록을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또 선교 비용과 생활비로 매달 4,000만원, 퇴직금으로 6억7,000만원을 지급 받기로 회의록에 기재하기도 했다.
검찰 조사 결과 38년 동안 이 교회 담임목사로 교회 운영과 재산 관리를 맡았던 김씨는 교인들로부터 받은 십일조 가운데 10%를 7년 동안 빼돌려 12억여원을 생활비와 채무변제 등에 임의로 사용했다. 검찰은 김씨가 청소년수양관 등으로 사용하기 위해 교회 자금으로 구입한 제주도 아파트를 자신의 명의로 돌려놓고 임대차보증금 1억1,000만원을 가로채기도 했다고 밝혔다.
강철원기자
개독교박멸 !!!
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