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삶에 만족하면서 사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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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현재의 삶에 만족해야되는것은 진리입니다.
또 그리고 당연히 그리 생각하셔야 마음이 편하기도 하지요^^
그러나..
사람과 짐승이 다른것이 있다면
짐승은 자기자신의 미래의삶에 어떤결과를 상상하거나 예측하지도 않지요.
따라서 짐승은 현재의삶에 본능적으로 충실하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사람은..미래를 알지요
사실, 생각하기조차 싫어하지요.
언젠가는 늙고 병들고 암에 걸리고 혹은 치매에 걸려서
자기자신이 벽에 떵칠을 하고다니면서...페인트칠하는줄로 착각하는날이
반드시 온다는것을..
운이좋아서 때이른죽음을 맞이한다면 모를까..ㅠㅠ
그 운명의 시간은 어김없이 총알처럼 빠르게 다가올것입니다.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시편90:10
댓글목록

사람답게님의 댓글
이단말종님.
여전히 지옥 협박이군요..ㅋㅋ
그건 그렇고,
동물도 미래에 대해 상상과 예측을 한답니다.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건,
강아지가 사고(?)를 치고 나서, 혼날 것을 예측하고 숨거나,
주인의 얼굴을 마주 보려하지 않는 행위가 대표적입니다.
결과에 대한 예측을 하고 이를 피하려고 까지 하는 겁니다.
또한, 야생에서 살고 있는 동물들 중에는,
돌아가며, 침략자를 감시하는 행동도 흔하답니다.
침략에 대한 상상을 하고, 이를 대비 한다는 것이지요.
사자가 사냥을 할 때는 여러마리가 함께 합니다.
몇마리는 뒤에서 사냥감을 쫒고, 또 몇마리는 도망가는 사냥감을 측면에서 공격합니다.
즉, 사냥감이 어디로 도망갈지 예측을 한다는 겁니다.
말종님을 포함한 개독님들의 공통적인 문제점은,
뭐하나 제대로 아는 것없이 먹사들 말만 되뇌이고 있는거랍니다.^^
스스로의 생각이 없는 사람들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emoticon_031
아무튼, 다른 책 보라고 하지 않을 것이니,
바이블이라도 제대로 보길 바랍니다.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돌고래 무리가 죽어가는 동료를 둘러싸고 헤엄치면서,
힘이 없어 가라앉는 몸을 계속 떠받쳐주다가,
죽은 후에도 이틀 정도 주변을 맴도는 모습이 관찰된 적 있습니다.
관찰자의 말로는 마치 임종 - 장례식을 하는 것 같았다고 합니다.
또한, 늑대의 경우, 리더가 소리내어 울면, 모두 따라서 울부짖곤 합니다.
이러한 동물의 행동을 인간의 기준으로 보면, 원초적인 종교행위에 해당됩니다.
아무튼, 종교적인 것으로 동물과 사람의 행위를 구분하려 하는 것은 쓸데없는 생각이라고 봅니다.
인간은 종교 없이도 살아갈 수 있지만,
종교는 신도(인간)없이는 존재할 수 없음을 생각하십시오.emoticon_031emoticon_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