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님들의 주장이 맞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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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믿음을 반석위에 굳건히 올려놔야 한다...
믿음에 대한 나의 탐구심 부족... 이라.
제 귀에는 이렇게밖에 안들리네요
믿음으로 믿어라. 이성과 사유와 깊이있는 분석, 취제, 물음 등의 의심일랑 생각일랑 하지말고
그냥 닥치고 믿음으로 믿어라.
님에게 책한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예수 왜곡의 역사>..
이 책 초반부에 보면... 화딱지가 나실 겁니다.
이 책에 대한 일화.
이 책 레이니썬님이 주셨는데 아직 다 읽지 못했고 반쯤 읽었는데 책장에 전시했다능.
레이니썬님 제 코멘트 읽으면 버럭 하실 듯 ㅋㅋㅋㅋㅋㅋ 다 읽지도 않았으면서 추천해준다고 ㅋㅋㅋㅋㅋ
그래도, 돈보스코님의 의구심이 적힌 부분의 내용은 앞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우연인지 필연인지 제가 읽었고 그래서 추천해 드립니다.
레이니썬님 사랑합니당~~~ 제마음알죠. ㅇㅇ 아랐똬~~~~~~





megod님의 댓글
개독에서 벗어날수있는 제일첫번째는
의심입니다 즉 생각하는기능을 발동시켜 과연 이것이 진실된종교인가를
관찰하는것이지요 어차피 구라경은 유대인들의 창작 인것은 이미 밝혀진바
제일 개독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문제점은
그동안 그토록 열심으로 믿어왔던 종교라는것에 대한
상실감 때문일것입니다 또는 사람들 과의 교분도 문제가 되고요
하지만 언제까지 그런 존재하지 않는신 에 대한 집착으로
천국이라는 허황된 판자촌을 바라보고 좀비 노릇하며 강대산의 먹사나 신부를보고
웃고 울고 광대 같은삶을 살것인가 아니면 참 되게 주변인연에게
상부상조 하면 인간의 참모습으로 살것인가가
관권이지요
이미 타락된 종교는 종교의 순기능을 벗어난겁니다
얼마나 많은 타락과 오명과 더러움과 살인이
종교라는이름으로 감추어져있습니까?
캐토릭이나 캐독이나 다 똑같으지요
머리가 있다면 벗어나시지요 ,,,
돈보스코 한잔 보다 못한 개독교를 ,,,,
,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교회가 왜 그러한 바이블의 모순점을 은폐하는지 크게 두가지로 생각됩니다.
1. 종교의 경전이여야 하기 때문.
종교 경전이어야 하기 때문에 적어도 일장일획 틀림없이 완벽해 보여야 하는 것이죠.
바이블이 모순 투성이라고 신도들이 알아봐요. 누가 믿겠습니까?
기독교의 모든 형태가 바이블과 전통의식 같은데(가령 토템이즘이나 터부같은 원시적인 주술 등등)에서 갈췌되어 섞어져 만들어졌는데
그런 바이블이 논리적으로, 객관적으로 무수한 오류가 있다고 알아봐요.
기독교의 근간이 무너집니다. 존재이유가 흔들리는 거죠.
그래서, 목사나 신부 등의 인간들은 교회에서 사실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신도가 사실을 알면?
믿을 수가 없는거죠. 구멍 슝슝 뚫린 바이블을 따르는 기독교를 믿을 수 있겠냐고요?
기독교라는 종교의 권위는 억지와 은폐로밖에는 존재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돈보스코님께서 하신 질문에
그와같아 쌩뚱맞은, 어이없는 답변밖에는 할 말이 없는거죠.
2. 차두리가 부릅니다. '돈 때문이야~♪'
목사나 신부가. 자기가 믿는 종교의 경전에. 모순과 에러가 있음을 알고서도
그 종교에 몸담고 마는 이유. 사실을 은폐하고 가리고 눈빼버리고 신도들 앞에서는 어거지를 떠드는 이유가 뭘까요?
왜 말하지 않을까요? 왜 거짓말하는 건가요? 왜 모순된 면을 훤히, 그 누구보다도 더 많이 아는 사람이 신도들 앞에서는
바이블은 오류가 하나도 없는 완벽한 신의 책이다 하는 걸까요?
돈 때문이야~♩ 돈 때문이야~♬ 믿음은 돈 때문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