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쿠스 신과 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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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미있는 광고들이 많은데 그중에 최고는 이 광고이시더라.
어느 피로회복제 광고를(박카스?)보면 어느 어머니가 자신의 생일이라,
수험생인 아들에게 아침메뉴로 미역국을 건네주는 장면이 나온다.
아들은 밥먹으면서 시험날 미역국 끓였다고 어머니를 타박하고,
시험 쫑파티때 그날이 어머니의 생일이라는 문자를 어린 동생한테 받는다.
도덕적으로 멘붕상태에 빠진 아들은 어머니의 심적상처를
바카스라는 피로 회복제 하나로 물리적인 보상을 해준다.
그리고, 해피엔딩...매우 단순한 이야기 구조지만, 훈훈하기 그지 없다.
제약회사에서 제작한 이 광고는 어떤 교회광고보다 감동적이다.![]()
매우 훈훈한 가정의 모습을 그리면서, 도덕적인 잘못과 올바름의 실천은
최소한 바카스병 하나 살 정도의 물질적 여유가 잇어야 된다는 사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반면, 사랑은 돈의 액수가 중요하지 않다는 진실을
역설적으로 설파하면서, 깊은 사고를 요구하며,헌금의 본질에 대한 의문을 끌어 내준다.
오해할거 같아서 첨부하는데. 난 그 제약회사와 아무런 연고도 읎따!![]()
어머니와 자식의 관계는 어떤 오해관계가 몰아쳐도 바카스 한병이면 끝난다.
아버지보다 높고 어머니 보다 넓으신 사랑을 실천하시는 그분은 하나님이시다.![]()
그 분은 피로회복제 한병이 필요하신 분이 아니다. 믿음만 주면, 모든걸 용서해
주시는 분이다.
그분은 수험생 어머니와 같이 피로회복제따위는 바라지 않는 분이시며,
본인의 사랑에 대한 자식의 믿음만 필요로 하시는 분이시다.
그러하기에 , 개독님들께 헌금에 대한 실천적인 행위의 명을 내리노니,![]()
피로회복제 광고를 참고 삼아,
교회가서는 믿음만 혼신의 힘을 발휘하여 실천하고,
믿음의 척도는 헌금의 액수라고 하는 먹사들의 주딩이에는 바쿠스 한병만 쳐먹이시라.
그것도, 빈병으로...
빈병은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들때는...
당신들의 도덕적 정신이 최고조의 상태에 도달한 것이다.![]()
그럴때는....
낡아빠진 차의 엔진 찌꺼기를 거세하기 위해 불스원샷 하나 쳐먹인다 생각하고
그 먹사님의 헐어빠진 영혼을 구제한다는 생각으로,더 이상 존재할수
없는 사랑과 자비심을 발현한다는 자부심으로,
가까운 편의점에 가서 거시기 한병 구입해,(뭔지는 직접광고라 말하지 않겟다)
그분들의 성스러운 입에, 직접 주유해 주시라
600원이면 된다.
아, 약국에서 사면 100원 더 싸다.![]()
하나님은 1000원짜리 믿음도,만원짜리 헌금도 원하지 않으신다.
당신들의 믿음만 필요로 하며, 그 믿음이 진정으로 실천되어질때,
당신들의 원죄가 없어질 것이다.그 이유는...
당신들이 그런 도덕적인 삶의 실천을 행했을때 비로서,
교회가 저때고, 교회가 저때면 당신들의 원죄는 씻은듯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내가 지금까지 썰한것이 이해하기 힘들면,
그냥, 요것만 외워라!
바카스./....!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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