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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예수,야훼)는 병,신체장애의 원인을 과연 어떻게 보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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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예수,야훼)병,신체장애의 원인을 과연 어떻게 보았는가?

선천성 난청(귀머거리)선천성 시각장애(소경),
보행장애
(절름발이)의  병리학적 이해와  기독경+


*.먼저
“청각·시각·말초신경에서 이상을 일으키는 유전질환인
‘시엠티엑스5’(CMTX5)라는 병를 일으키는 원인 유전자가
‘피아르피에스1’(PRPS1)라는 새로운 의학적 규명이
있었다는 점을 전제로 아래 글을 읽어나가기 바란다.


기독교
(예수,야훼)가 보는 병,신체장애의 원인!

먼저 유전공학이나 바이러스, 병원인균...등 현대 마이크로 현미경과 현대 의학이나
광학이 발달하기 전의 고대인들이 본 병의 원인은 당연히
"죄"
"신의 저주"
"조상의 죄"...등
으로 보았다.

바이러스 병원균을 마이크로 현미경으로 볼 수 없었던 고대인이 생각한
병의 원인이 이러함은 자연현상을 시각적 선에서만 관찰할 수 밖에 없었던
과학이전 시대이므로 오히려 당연하다.

그렇다면
야훼나 예수가 전지전능(?)하다면 마이크로 광학이나 현미경에 의한
병원 바이러스균의 발견 이전에 이미 병의 원인이 죄가 아닌
바이러스나 유전자결함, 영양의 불균형...등
정확한 원인을 잡아냈어야 옳다.

그러나
유대교의 경전인 구약이나 기독교의 경전인 신약은 과연
이 병의 원인을 수천년 전에 과학 이전에 미리 잡아냈을까?

만일 바이러스나 유전자결함,영양 불균형...등의 정확한 원인을 잡아내지 못했다면
야훼나 예수는 고대의 무지한 청동기.철기시대인의 관념에 불과하다.

이 점을 살펴보자!


야훼가 보는 병과 신체장애의 원인
출애굽기 4:11
여호와가 그에게 이르되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뇨
누가 벙어리나 귀머거리나 눈 밝은 자나 소경이 되게 하였느뇨
나 여호와가 아니뇨 



벙어리(말못하는 유전 장애)라는 신체 장애는 야훼가 모두 그렇게
벙어리가 되게 했다고 분명히 밝히고 있다.
즉 병을 주거나 정상인이 되는 원인은 야훼라는 것이다.

"벙어리, 귀머거리,소경이 되게 하는 자는
 나 여호와가 아니뇨?"


레위기 21:18
무릇 흠이 있는 자는 가까이 못할찌니
곧 소경이나 절뚝발이나
코가 불완전한 자나
지체가 더한 자나....


위 레위기 21장를 잘 보면 기가막힌 유대인들의 관념 '야훼'의 
장애인에 대한 인식과 처우를 적나라하게 볼 수 있다.
무릇 신체에 장애가 있는 자,
소경(시각 장애인),
코에 병이 있거나 기형이거나 코가 잘린 자,
어느 신체 부위든 흠이 있는 자는 
절대 
야훼에 가까이 오지도 말라고 한다.

불과 십수년 전만 해도 우리 한국 현대 사회도 '병신(장애인)'하면 
가까이도 하지 않으려는 못된 풍습이 있었음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야훼가 그 수준을 전혀 넘지 못하고 있고,
도리어 더 악날한 것이 확실하다.
아예 장애인은 가까이 오지도 말라고 한다. 




사무엘하 5:8
그 날에 다윗이 이르기를
누구든지 여부스 사람을 치거든 수구로 올라가서
다윗의 마음에 미워하는 절뚝발이소경라 하였으므로
속담이 되어 이르기를
소경과 절뚝발이는
집에 들어 오지 못하리라 하더라

유대인들과 기독교인들이 세종대왕보다 수백배 위대하게 보는 다윗이라는
한 유대왕의 장애인에 대한 야훼와 똑같은 인식을 보자.
절뚝발이(다리 장애인),
소경(시각 장애인)...들은 다윗이 마음에 미워한다고 한다.
그리고 절뚝발이와 소경을 치라 하였단다.
장애인 된것도 서럽고 한스러운데 병신을 미워하고 라...?
또  집에  들어와서도 안된단다.

참 야훼(다윗)의 인식이나 성질이 너무 수준높고 아름답지 아니한가?
<여기서 목사나 기독교인은 야훼.다윗을 보호하려는 심성으로
  전후 문맥을 운운할지 모르겠다.
  긁어 부스럼이란 말이 있는데...>


이쯤해서 예수 이전 유대인(야훼)들의 수준높은 의학철학적
인식은 접어 두고 기원 전후 유대인들이 로마의 혹독한 식민지의

유민으로 살던 그 시대(예수 시대라 함)
유대인들과 예수는 장애인, 병의 원인을 어떻게 보았을까?

이 점을 세밀히 살펴보자!

디아스포라 유대인(예수라는 관념)들의 인식에 발전이 있었는지,
아니면,거대한 선진문명 그리스.로마의 영향을 받아
뭔가 개과천선했는지 유심히 들여다보자!

예수가 보는 병과 신체장애의 원인
마가복음 9:17
무리 중에 하나가 대답하되 선생님,
벙어리 귀신 들린 내 아들을 선생님께 데려 왔나이다  


위 내용은 쉽게 당시 유대인들은 벙어리(언어장애인)의 원인이
벙어리 귀신이 들려서 말을 못하게 되었다고 보고 있다.
당시 세계 처처 문명의 비유대 고대인들의 사상과 전혀 다를 바 없고,
오히려 악성적이고 극단적 샤머니즘 상태임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마가복음을 쓰던 유대인(예수신화 두번째 채록자)도 역시나 이에
동의하고 있다.

요한복음 5:1~10
그 후에 유대인의 명절이 있어
예수가 예루살렘에 올라갔다

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
그 안에 많은
병자, 소경, 절뚝발이, 혈기 마른 자들이
누워 물의 動함을 기다리니
이는 천사가 가끔 못에 내려와 물을 動하게 하는데
동한 후에 먼저 들어가는 자는
어떤 병에 걸렸든지 낫게 됨이러라


거기 38년 된 병자가 있더라

예수가 그 누운 것을 보고 병이 벌써 오랜줄 알고 이르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동할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줄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예수가 가라사대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니...  


유대인들과 예수는 병자, 소경,절둑발이, 혈기 마른 자(혈루병)... 등의
병적 원인을
하늘과 연관해 보고 있다.
즉 신선,천사(하늘)가 내려와 연못에 약을 뿌리거나 신비한 치료효과를
내어 물이 약수로 변하고 병자들은 그물에 들어가
(약;panacea)에 아픈 부위가 젖게 된다.
그러면 씻은듯이 무슨 병이든지 만병통치로 낫는다는 것이다.



마치
우리 민족의 하늘의 선녀가 아름다운 금강산의 비경의 한 폭포에 강림(목욕하러)

마음씨 착한 나무꾼에게 병도 고쳐주고 황금도 주고 지혜도 주어
부모에게 효도하고 출세도 하게 했다는 아름다운 이야기와 사실상 같은 내용이다.

아니,
저 위의 유대인 설화는
우리네 아름다운 선녀탕 이야기에 비해 도리어
형편없이 그 문학적 미학에서 한참 뒤떨어진다.


이 요한복음 5장 전반부의 요한의 편지를 잘 분석해보면,
기원 전후의 유대인들의 병과 신체장애의 원인에 대한 인식이
하늘과 완전히 관련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
"로 본 것인데 그 구체적 증거와 해설은 아래에 계속 이어질 것이다.

요한복음 9:1~41
예수가 길을 갈 때에
날 때부터 소경된 사람을 본지라

...중략...   

  
이 말을 하고 땅에
(spit)을 뱉아 진흙을 이겨 그의 눈에 바르고
이르되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하니
(실로암은 번역하면 보냄을 받았다는 뜻이라)
이에 가서 씻고 밝은 눈으로 왔더라


...중략....



대답하되
예수라 하는 그 사람이
진흙을 이겨 내 눈에 바르고 나더러 실로암에 가서 씻으라
하기에
가서 씻었더니 보게 되었노라

저희가 가로되
그가 어디 있느냐

가로되
알지 못하노라 하니라

...중략...

예수가 저희가 그 사람을 쫓아냈다 하는 말을 들었더니
그를 만나 가라대
네가 인자를 믿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그가 누구시오니이까 내가 믿고자 하나이다

예수가 가라대
네가 그를 보았거니와 지금 너와 말하는 자가 그(메시아)이니라


가로되
주여 내가 믿나이다 하고 절하는지라


예수가 가라대
내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소경되게 하려 함이라 하니


바리새인 중에
예수와 함께 있던 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가로되
우리도 소경인가


예수가 가라대
너희가 소경 되었더면 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가 그저 있느니라  



위 내용은 어느 시각 장애인을 예수가 침을 진흙에 이개어 눈에 바르고
실로암 연못에 가서 씻으니 나았다라는 유치한 설화이다.
물론 이런 설화는 우리 민족이나 고대 어느 민족에도 있던 다양한 전설종이다.

문제는
그냥 고쳐도 되는데 왜 (sputum)을 흙에 이갠 후
더럽게 시각 장애인의 눈에 발랐느냐?라는 해괴한 선무당적 행동이다.
(이 부분을 도올 김용옥 선생은
 '더럽고 추잡한 무당짓거리'라고 표현한 바 있다.)

이 행동을 한 것은 예수신화를 만든 어느 유대인이 이런 설화를 다른 소스에서
듣고 거기에 예수 기적을 대입하고 있는 소설 창작의 한 과정을 그대로 보여준다.

즉,

고대 여러 벽화나 석판...등에 보면 디오니소스나 바커스, 수많은 여신들이
병자의 병을 고칠때 마술의 지팡이를 쓰는 경우를 본다.
그 여러 설화 중에 눈에 침과 흙을 바르는 에피소드가 상당히 많이 있었다.

우리 민족에게도
'딸국질이 나면 침을 코끝에 세번 바르면 낫는다'라는 아주 오래된 속설이 있는데,
이런 유사한 침과 민간요법에 대한 이야기는 고대로부터
어느 민족에게나 아주 흔한 것이었음을 알 수 있다.
예수도 이런 민간신앙의 수준에서 전혀 헤어나지 못하는
무지한 의학상식의 소유자임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고대의 명의 지바카(C.E.5)나 화타(C.Ea.2~3)는 
 현대의학에 버금가는 병리분석수준까지 보여주고 있다. 
 물론 예수를 지바카나 화타에 비교하는것 자체가 넌센스다.)



이런 샤머니즘적인 유사점이 기독교가 한국에서 급격히 성장한 배경이기도 하다.
침과 흙의 결합적 의미가 바로 그 종교의 신적 특성(땅+사람)과 연관이 된다.
그 매력적인 무속적인 소스(침+흙)를 예수 신화에 대입하는
고대 어느 유대인의 얄팍한 소설적 기술을 볼 수 있다.
소설 비평학적으로 볼 때
침과 흙에 대한 고대인의 인식을 대입함으로써
오히려
예수신화 격조를 떨어뜨리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누가복음 7:21
마침 그 시에
예수가 질병과 고통과 및 악귀 들린 자를 많이 고치며
또 많은 소경을 보게 한지라


역시나,
예수는 각종 질병과 고통,소경의 원인을 악귀들린 자로 보고 있다.
중언 불필이다.  
   
 
마태복음 15:30
큰 무리가 절뚝발이와 불구자와 소경과 벙어리와 기타 여럿을 데리고 와서
예수의 발앞에 두매 고쳐 주니...

역시나 절뚝발이, 불구자, 소경, 벙어리, 기타 여럿 병이 모두 
"",
"귀신 악귀 들림"이라고 보고 있다.
중언 불필이다. 
  
 

요한복음 9:2
제자들이 물어 가로되
랍비여 이 사람이 소경으로 난 것이 뉘 로 인함이오니이까

자기오니이까 그 부모오니이까  

예수가 대답하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가 죄를 범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유대신의 하는 일을 나타내고자 함이니라 



당시로서는 놀라운 희랍철학에 깊이 매료된
어느 유대인 요한복음 저자는
병과 신체장애의 원인을 모두 죄로 보았었다.
그러나 여기서는 희랍철학자들의 인식을 배워선지 약간 업그레이드 되어있다. 
'신의 뜻 때문'이라고 한 유일한 부분이 이 부분인데,
이런 인식이 희랍 철학에 정통했던 바울로 이어지는 부분도 있다.  
즉,
병과, 신체장애자가 된 것은 '신이 뜻'이 있어서 그렇게 해 놨다는 것이다.

이런 인식은 우리 민족의 팔자소관 사상과 거의 유사하다.

불구자 자식을 둔 부모가 정한수 한그릇 떠 놓고,
뒷뜰에서, 성황당 나무 아래에서 울며 울며 기도한다.
"내 아들 병신된거 하날님 뜻이려니와,
 뭔 뜻이 있어,
 이 못난 부모 전생에 무삼 죄업이 있어
 그러셨겠지라우!
 
 부디 부디 청컨데,
 우리 아들 병신으로 보내신 것 팔자소관(하날님 뜻)이려니와,
 
 부디 부디 청컨데,
 삼신할매 재촉해 제짝 하나만은 찾아 사람답게 살게 해 주시옵시구랴!
 
 비나이다!
 비나이다!"


어떠한가?

우리네 민간신앙에 비교해 예수라는 샤머니즘이 수준이 더 높아 보이는가?

예수 샤머니즘이 성황당 고목 뿌리 한 갈래에 걸쳐라도 있어 보이는가?



과연,
고대 샤머니즘적 민간신앙을 벗어나 현대 의학을 미리 간파한 초의학적인가?

누가 유대신의 맘대로 의지와
병의 발생에 동의할 사람 있는가?
  



장애인,간질,중풍(뇌졸중)...등에 대한 
예수
(유대인)의 인식   

마가복음 9:43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지옥에 가는 것보다는 온갖 죄악을 저지르는 눈,손을 찍어 내 버리는 것이
낫다는 강조어법이다.
그만큼 죄 짓지 말라는 말이다.
그러나 저 안에서 예수신화 작가가 만든 예수라는 캐릭터의 고정관념을 살펴볼 수 있다.
눈,손은 범죄를 저지르게 하는 몹쓸 악한 도구라는 인식이 깔려있다.
(바을은 육체 자체를 죄로 보고 있다)
그 눈과 손을 파내고 찍어 내 버리는 것이 죄를 짓는 것보다 낫다는 것이다.

위에서는 불구자(원래 병신으로 번역했었다)로 영생에 들어간다는 말이 있다.
즉 영생을 얻기 위해서 하늘 나라에 가면
지상에서의 신체 장애가 그대로 유지된다는 말이다.
도대체 이런 말이 한 종교의 경전에 있다는 것 자체가 종교를 수요로 하는
인간들에게 불행이 아닌가 한다.

저 위에서는 죄의 결과로 보았는데,
여기서는 죄를 짓는 도구로 보고 있다.
즉 결론적으로 신체장애는 죄의 결과라는 선입견이 깔려 있음은 당연하다.
  

 
마가복음 9:25
예수가 무리의 달려 모이는 것을 보고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가라대

벙어리 되고
귀먹은 귀신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하매...


이런 구절을 읽으면 선무당이 그대로 크로스 업 되는 명구이다.

우리네 무당이 굿하는 것을 본 적이 여러번 있었다.
병자를 앉혀놓고
무도(칼)와 방울을 든 우리네 무당은 이렇게 외친다.

"어이 물렀거라!
 물렀거라!
 악하고 더러운 벙어리 귀신아!
 귀먹고 눈멀게 한 더러운 잡귀야!
 물렀거라 물렀거라!

 한참후...

 김참봉댁 마나님께 화난 할미 귀신이시여!
 부디 부디
 푸짐한 이 상 받으시고,
 화푸시오!

 부디 부디
 김참봉댁 싹싹 빌어 용서 구하니,
 부디 부디 화푸시고,
 도련님 입막고, 귀막은거 걷어가시구랴!
 
 비나이다!
 비나이다!"


예수무당은 귀신에게 욕과 저주와 명령으로
퇴로없이 무조건 물러가라 한다.

우리네 무당은 추방령을 발하다가도
먹이고 마시우고 어르고 추이어 고이 보내는
자상자애한 방식도 사용한다.
사람이나 귀신이나 자기에게 먹여주고 마시우고 어르고 추이면
누구든지 100년 묵은 화도 풀리는 법이다.
물러가지 말래도 미안해서
병을 걷어가지 않겠는가?
(기독교인들은 예수는 절대자의 아들이므로 귀신과 타협은 없다고...?

개독교박멸 !!!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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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과학, 의학이 발달하지 않았던 2,000년전 사람들이야 그렇다 치지만,

현재도 저런 미신푸닥거리를 믿는 사람들은 어찌해야 할까요..emoticon_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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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chi님의 댓글

no_profile chamch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ㅋㅋㅋㅋ 진짜 똑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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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님의 댓글

no_profile ㅋ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수님에겐12 제자가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3년정도 병자를 치료하시다가로마 군인에게 잡혀서(제자중 가룟 유다의 가 은30에팜) 십자가에서 돌아가십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나서 예수의 시체를 제자들이 가져가서 부활 하셨다고 할까봐 동굴에 시체를 놓고 큰 바위로 입구를 막아 군인들이 지키게 합니다 이때에 이스라엘은 로마의 통치를 받았습니다 예수님은 죽으신지 3일만에 부활하십니다 이것은 예수님이 성전을 허물고 3일만에 다시 지으리라고 이전에 말씀하셨는데 이것은 자신이 부활하실것임을 알리려고 하신것입니다 (성전은 예수님의 몸을 뜻합니다  예수님이돌아 가시고나서 11제자들은 혼란에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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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이블도 제대로 본적이 없는 가짜 신자구만... 쯔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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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님의 댓글

no_profile ㅋ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왜냐하면 제자중에서 (가룟 유다는 예수님을 로마에게 판 자이고  마지막 만찬때에 예수님이 가룟 유다가 자신을 로마에 넘길것도 알고 계셨지만 도망치지 않으셨음) 가룟 유다가 자살하고 11제자가 남은가운데 자기네들은 예수님이 유대의 왕(정치적인) 이되면 한자리 차지해볼려고 쫒아다녔는데 예수님이 죽아서 갈곳이 없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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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롯유다가 자살 했다..??


마태 27 :5
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 넣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어 죽은지라


사도행전 1:18
이 사람이 불의의 삯으로 밭을 사고 후에 몸이 곤두박질하여 배가 터져 창자가 다 흘러나온지라



어느게 진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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