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자녀 두고 새벽기도 간 한인 먹사부부 구속 > [구]자유토론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구]자유 토론

2015년까지 사용했던 자유토론 게시판입니다. 글 읽기만 가능하오니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美, 자녀 두고 새벽기도 간 한인 먹사부부 구속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개독 뉘으스 이름으로 검색
댓글 3건 조회 4,253회 작성일 12-02-01 07:06

본문

美, 자녀 두고 새벽기도 간 한인 먹사부부 구속




하여간 이 개독무뇌충들은 ,,


연합뉴스|
김재현|
입력 2012.02.01 00:23
|수정 2012.02.01 00:23
|누가 봤을까?  
 
(애틀랜타=연합뉴스) 김재현 특파원 = 어린 아이를 집에 두고 새벽 예배에 참석한 미국 애틀랜타의 대형 한인교회 목사 부부가 경찰에 체포돼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

애틀랜타저널(AJC) 등 지역 언론은 31일(현지시간) 애틀랜타 북부 한인 밀집 거주 도시인 알파레타의 S장로교회에서 부목사로 시무 중인 김모(37)씨와 그의 아내 정모(35)씨가 유아 보호를 소홀히 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보도됐다.

이들 목사 부부는 지난 27일 오전 두 살배기 아기가 마을에서 울면서 배회하고 있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긴급 체포됐다.

곧바로 구치소로 넘겨진 이들 부부는 당초 흉악범으로 기소될 뻔 했으나 수사과정에서 미국 문화에 대한 무지로 실수를 저질렀다는 정상이 참작돼 중범죄 혐의는 기각됐다고 지역 방송인 채널2액션이 전했다.

김 목사는 경찰 조사에서 "교회에서 기도를 드리다 무엇인가가 머리를 스쳤다"며 "뭔가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어 아내와 집으로 돌아갔는데 현관문이 열려있고 막내인 셋째가 사라진 상태였다"고 말했다.

부모가 새벽기도를 간 틈에 집을 나선 유아는 주차장에서 이웃에 사는 여성에게 일찍 발견돼 다행히 다친 곳은 없다.

경찰은 신고자의 집에 보호돼 있던 아이를 조지아주 가족아동부와 협의를 거쳐 S교회 담임목사에게 인계했다.

김 목사 부부는 주말 풀턴카운티 구치소에 구금돼 있다가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

이번 소동은 지역 신문들이 김 목사 부부의 실명과 얼굴을 공개하고 방송사가 취재진을 현장에 파견해 주요 뉴스로 전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애틀랜타 한인사회 인사들은 "미국에서 부모가 유아를 집에 혼자 있게 하는 것은 아동학대로 중대 범죄로 처벌받는다는 것은 상식 중의 상식"이라며 "한인 커뮤니티에 대한 인식이 나빠질까 우려된다"고 말했다.

미국에서는 지난해 플로리다주의 20대 미혼모인 앤서니 케이시가 파티 등 문란한 생활에 빠져 2살 된 아기를 방치, 죽음에 이르게 했지만 결국 무죄로 풀려난 파티맘 사건으로 한바탕 홍역을 치른 바 있다.

jahn@yna.co.kr

(끝)






댓글목록

profile_image

안티위거님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독들은 돈만 내면 다 해결되는 줄 아나봐요~~으,더러워~~~~emoticon_041

profile_image

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색끼는 뭐할라꼬 빼놓냐?개독들아

니들 야훼색끼가 봐주지도 않는디 ,,,,,,

profile_image

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미국에서 한인개독들 한국망신 시키는거 보는거는 일상입니다!!!!
저위의 저 부부는 뭐라고 하나? 재수 없어서 걸린것이라고 하나요???
저런 한인개독들 아주 많습니다!
실제로 아이 재우고 새벽기도 다니는 인간들을 제가 예전에 저의 주위에서도 보았습니다!

Total 3,345건 80 페이지
[구]자유토론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70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5 02-07
1369 donbosco 이름으로 검색 4331 02-06
1368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4084 02-07
1367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4 02-06
1366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7 02-06
1365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9 02-06
1364 no_profile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9 02-04
1363 donbosco 이름으로 검색 4450 02-04
1362 donbosco 이름으로 검색 4931 02-03
1361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4650 02-04
1360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7 02-03
1359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1 02-02
1358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5 02-02
1357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0 02-01
1356
음??? 댓글2
no_profile earphon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9 02-01
1355 no_profile earphon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3 02-01
1354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7 02-01
열람중 개독 뉘으스 이름으로 검색 4254 02-01
1352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0 02-01
1351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28 01-31
1350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4 01-31
1349 donbosco 이름으로 검색 4481 01-30
1348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1 01-30
1347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5 01-29
1346 donbosco 이름으로 검색 4689 01-29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설문조사

결과보기

"얼른 천국 가라"는 말은 축복일까요?, 욕일까요?


• 안티바이블 •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하여 처벌 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컨텐츠(이미지, 게시글등)는 사이트의 재산이며,
저작권과 상표권을 규율하는 관계 법률들에 의거하여 보호 받습니다.

• 접속자집계 •
오늘
9,620
어제
6,885
최대
9,843
전체
1,812,845
Copyright © 2010-2021 antibible.co.kr. / antibibl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