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안티하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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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경우에도 손해입니다
예수를 받아들이십시오
파스칼이 그랬듯이 여러분도 예수의 제자, 자녀 되십시오
예수를 받아들이십시오
파스칼이 그랬듯이 여러분도 예수의 제자, 자녀 되십시오
댓글목록



사람답게님의 댓글
파스칼이 "종교를 도박에 비유해서 밑질것 없다."라고 했던 주장을 하고 싶은건가요...??
안타깝게도 파스칼의 비유(파스칼의 내기)는 잘못된 비유일 뿐입니다.
파스칼의 내기는 언듯보면, 그럴 듯하기는 합니다만,
간단히 생각해 봐도,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지요.
1. 신의 존재 확률을 넣지 않았다.
2. 신의 속성을 한가지로 단정했다.(믿으면 무조건 천국에 보내는 신으로 만 단정함.)
3. 신이 없을 경우, 시간적, 금전적, 정신적 손해가 있음에도 이를 손해라고 말하지 않았다.
금자탑님.
토론을 하기 위한 것이라면 제대로 글을 쓰십시오.
단순히 믿어라 만 주장하는 것이라면 사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