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접차해지] 네오님께 하나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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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역사가 자그마치 이 천년입니다. 그동안 기독교에서 수 많은 학자들이 성경을 가지고 연구를 했습니다. 뉴턴도 오십년 넘게 성경을 가지고 연구를 했지요.
기독교가 부패한 종교이기는 하지만 성경에 관한 지식이 당신들만 못해서 아직까지도 많은 학자들이 성경에 관하여 연구를 계속하는 줄 아시요?
웃기지 말구려."
뉴턴은 연금술도 50년 넘게 연구를 하셧어요.
그렇다면 연금술= 성경?
1+1=2, 뭐 후지게 이런걸 증명해요. 애덜도 아는걸..
연금술은=성경
끝!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댓글목록


네오님의 댓글
당신들은 말귀를 못 알아 듣는건지 아니면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건지 알 수 없군요.
뉴턴 얘기를 한 것은 그렇게 똑똑한 뉴턴 마저도 성경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였다는 말을 하려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당신들이라고 성경을 바로 알고 있다고 착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개독들의 수준이나 당신들의 수준이나 별반 다를게 없기 때문에 아무리 성경의 이곳 저곳을 쑤셔가며 반론을 해도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것입니다.
1+1=2 에 대한 얘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신들은 항상 성경 어디가 틀렸다고만 말하며 성경 구절을 이것 저것 나열만 할 뿐입니다. 하지만 삼천년이 넘게 유대민족의 경전으로 내려 온 구약만 보더라도 유대인들이 그런 것을 모를 것 같습니까?
똑똑하다는 유대인들 가운데 당신들이 지적하는 모순들에 대하여 아무도 모르고 있을 것 같습니까?
우물 속에 앉아서 동그란 하늘만 바라보고 틀렸다고 우기지 말고 그것이 틀렸다고 생각하면 왜 그렇게 틀린 것들이 수두룩한 구약을 유대인들이 삼 천년이 넘도록 간직해 온 배경에 대하여 납득이 될만한 설명을 하라는 말입니다.

케일라님의 댓글의 댓글
네오님,
구구절절 길게 설명할 필요없이,
간단하게, 쉽게, 요점만 말씀드린다면,
똑똑한 사람들이, 학자들이 몇천년에 걸쳐서 기독경을 연구하고 또 계속 연구하면 무슨 소용이 있지요?
그들은 2000년의 세월이 흘렀건만 아무도 신의 존재를 증명하지 못하였고 앞으로도 증명하지 못한다면
똑똑하고 지식이 풍만한 학자들의 기독경의 연구는 아무런 의미가 없지요?
수준 운운하시는 님의 오만하신 모습에서 님의 수준이 더욱 명확히 보인다는것을 항상 기억하신다면
어디 가셔도 푸대접은 덜 면하실것입니다.
제가 자라면서 저의 할머니께서 늘 해주시던 말씀이 생각납니다...
'네가 제일 잘난것 같아도 이미 사람들은 너의 머리 꼭대기에 올라 앉아 있다!'
이상입니다!
좋은날 되십시요!

네오님의 댓글의 댓글
교만은 당신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개독들이 하는 꼬라지가 보기 싫다고 인격모독을 하는 것은 당신들을 보는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는 개독들과 다를 바가 없다는 거지요.
그들도 인간이고 그들도 그들이 지니고 있는 신념에 의해 비록 바르지 못한 것이기는 하지만 그들만의 신앙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그런 그들의 모습에 역겨운 면이 있다고 당신들이 취하는 태도는 어떤 것입까니까?
그들과 동일한 배타성, 독선주의, 그들보다 결코 무엇 하나 나을 것이 없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들이 잘못된 맹신을 가지게 된 배경에는 그들에게 전수된 왜곡된 종교적 강요가 교리로 똬리를 틀고 있습니다. 그럼 당신들은 그들에게 무엇을 말해야 합니까?
당신들은 그들을 향해 맹신이라고 말하지만 당신들의 소리에는 이성적으로 받아들일만한 논리성이 없다는 것을 그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만약에 있었다면 그들은 이미 당신들의 주장에 귀를 기울였을 것입니다.
윤리적인 부패에 관하여는 귀를 기울이는 사람은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당신들이 성경을 가지고 말하는 어떤 것에도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그럴 가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근본주의 기독교에서 창조과학이라는 것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과학에 대한여 전문가적 식견도 없이 무조건 틀리다고 주장하는 것과 하나도 다를 바가 없습니다.
당신들이 가지고 있는 성경에 대한 지식은 그 기초가 당신들이 비난하고 있는 근본주의자들에 의해 세워진 것입니다.
전혀 바르지 못한 지식을 당신들은 반격을 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단 말입니다.


사람답게님의 댓글
뉴턴 얘기를 한 것은 그렇게 똑똑한 뉴턴 마저도 성경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였다는 말을 하려고 한 것입니다.
--> ㅎㅎㅎ...
역시나, 자신이 뉴턴 보다 더 많이 알고 있다는 식의 글만 써대는군...ㅋㅋㅋ
성경의 이곳 저곳을 쑤셔가며 반론을 해도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것입니다.
--->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 어찌 그리 잘 아는지.. 자신은 모르는게 없다고 생각하고 있구만..
님이 야훼 하쇼..ㅋㅋㅋㅋ
이런걸 우리말로 "싸가지가 없다." 라고 하는거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