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진실님 하루를 못넘기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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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개독이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중 다음과 같은 댓글을 달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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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튼 저는 예수님을 믿기를 정말 잘 했다는 것을 뼈져리게 느낀 사람입니다.
나쁜 세계에서의 고통을 알다가 좋은 세계를 느끼게 된 사람은 다시 나쁜 세계에 갈려고 하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정말 좋은 세계가 있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힌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한복음 4 : 13-14)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요한복음 14 :27)
예수님을 믿는 것은 실제적인 체험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나쁜 세계에서의 고통을 알다가 좋은 세계를 느끼게 된 사람은 다시 나쁜 세계에 갈려고 하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정말 좋은 세계가 있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힌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한복음 4 : 13-14)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요한복음 14 :27)
예수님을 믿는 것은 실제적인 체험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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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못넘기고 또 바이블 구절로 떠들기를 하는건가요..???
마약에 쩔어 사는 사람은,
마약을 맞는 순간부터 모든 고통이 없는 행복한 세상이라고 하더군요..
그렇기에, 약기운이 떨어지면서 오는 불안함과 고통을 참지 못해,
무슨 수를 써서든지 마약을 사려고 하지요..
안티가 보기에, 님의 행동이 꼭 그렇게 보이는 것을 아시는지요..??
예수를 안믿는다고 해서, 종교를 안가진다고 해서, 불안하고 힘들건 없답니다.
오히려, 행복이란것을 자신이 만들어 가는것이기에 더욱 값진것이라고 하겠지요.
이렇게 말하고 나면, 분명 죽은후의 천국 운운하겠지요..ㅋㅋ
죽은후의 이야기를 한다면 거절하겠습니다.
살아있는 사람들과의 대화인데, 죽은 후를 이야기 하는건 넌센스지요..
더구나, 사후 세계에 대해서는 어떠한 객관적 증거도 없는데 말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대화에서 바이블 구절이 무슨 필요가 있을까요..??
굳이 바이블 구절 들이대지 않아도, 님이 골수 개독인건 다 알고 있는 사실이고...
타인이 싫다고 하면, 안하는게 타인에 대한 기본 예의 아닐까요..??
입으로는 사랑 타령을 해대면서,
타인이 싫어 하는것을 하지 않는것과 타인의 사상을 존중해 주는 것도 못한다면,
그건 사랑이 아닌 강요 이며, 억압이라는 것을 지적해 주고 싶군요.
또한, 님에게는 중요하고 좋은 것이라고 해도,
타인에게 쓰레기 일 수도 있다는걸 아시기 바랍니다.^^
이글을 쓰는 동안 또 전도성 글을 써놨군요.^^
님이 세상없는 글을 써 놔도,
그 글이 신의 존재를 증명하지 못한다면, 그저 허상 일 뿐입니다.
또한, 아무리 좋게 글을 쓴다고 해도,
안티가 개독 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님의 전도성 글에 대해서는 무조건 휴지통으로 보냅니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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