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사람답게님 정말 아는게 많으신듯.. 님 볼때마다 경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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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그 분(?)을 비행기를 띄워드리는게 아닐까 싶긴 하지만(그분이 부담스럽다고 하실까봐 ㅋ) 한번 써볼게요
그동안 제가 쭉 최근에는 글쓰는거보다는 눈팅 위주로 하면서 자유게시판 글 잘 보고 잇습니다
특히 사람답게님께서 어디서 공부하셧는지(갠적으로 궁금?) 어마어마한 예측을 뛰어넘는 기독교적 지식으로 매번 "횡설수설 바이블" 이란 글 올려주시는거 잘 보고 잇습니다
그동안은 보면서 성경쪽으로 많이 아시는 분이시구나.. 라든지 혹시 과거에 신학자셧나? 이런 추측도 해봣엇는데..
근데 요 바로 밑에 "김주휘"님의 글에 댓글 달아주시면서 교회법,장로법 얘기도 잘 하시네요
정말 이제서야 이 글을 쓰지만 언젠가 꼭 하고 싶엇습니다
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요즘 애들 하는 인터넷상 용어로 표현하자면 " 님 개쩜ㅋㅋ 대박임" ㅋㅋ 이정도?? ㅎㅎ)
진짜 어떻게 어디서 그렇게 개독교에 대해 샅샅히 남김없이 다 공부하시고 분석하시고 연구를 하셧는지..
진짜 요즘 인터넷 채팅표현으로 <ㅎㄷㄷㄷ... 후덜덜<---감탄하고 놀랫다는 뜻> 하네요
진짜 님같으신 안티분이시라면 1000명 아니 10000명이 넘게 님 혼자한테 인터넷 댓글로 논쟁해보자고 덤벼도 아니지.. 아니지 인터넷 댓글만이 아니라 실제로 탁상 앞에서 오프라인 상에서 만나서 토론과 대화를 만약에 햇엇다고 할지라도...
상대가 사람답게 님과 논쟁하다가 백전백패하고 "저사람은 난 도저히 이길수 없다" 라고 누구냐.. 그 뭉크처럼 절규하면서 달려갈 모습이 눈해 선히 보이네요...
와~ 암튼 대단하십니다... 뵐때마다 경외롭네요(존경스러운 느낌에 + 감탄? 이정도??)
제가 님 글 보고 느낀 바를 간단히 이모티콘으로 표현 해보자면...
<---이렇게 존경스럽고 떄로는
<---- 이렇게 우와~ 뭐야? 저분? 이런 느낌이죠...
앞으로도 저희들에게 큰 가르침과 일깨움을 주는 개독교의 비리,각종 잘못,음란하고 패악무도한 이스라엘 히브리 민족만의 민족신의 타 민족을 업신여기고 배척하면서 유대인들만을 챙기는 유대민족신 경전의 부조리함을 더 많이 알려주세요~^^
님을 항상 안티바이블 자유게시판에서 조용히 지켜보면서 때로는 감탄하고 때로는 "저런 구절도 개독경에 잇엇구나 꼭 배워둿다가 나중에 혹시나 필요할땐 써먹어야지" 라면서 깨달을수 잇게 말입니다
화이팅~^^
항상 언제나 안티활동 꾸준히 하시면서도 몸은 챙기시고 항상 건강하시면서 가정과 사회에서 좋은 일만 계시기를!
여기까지 사람답게님에게 크게 한수 배우고 가는, 또 기회 된다면 언젠가 고급 안티로 성장하기 위해 배우고 싶은 한 개독 안티 1인이엇습니다^^
아! 마지막으로 한마디 더 덧붙이자면 요 밑에 "케일라"님하고 몇몇 분께서 그동안 님께서 쓰신 "횡설수설 바이블"을 책으로 한번 만들어보면 어떨까? 라고 하시는데...
저 역시 대찬성입니다! 만약 시중에 서점에 나올 정도 된다면(개독들이 이 나라 사회,정치,경제,문화계를 다 장악하고 독재하고 잇어서 될지 안될지 미지수지만 요즘엔 개독교가 하도 사람들에게 욕 많이 처먹고 사회적인 영향력도 약해졋을 테니까 한번 노려보셔도 될거 같습니다만.. 제 생각엔) 전 꼭 사보겟습니다! 구매 예약 1등으로 신청해 놓겟습니다!
책으로도 언젠가 볼수 잇기를 간절히 기원해 보겟습니다!
그럼 오늘도 안티바이블과 좋은 하루 되십시오!
그동안 제가 쭉 최근에는 글쓰는거보다는 눈팅 위주로 하면서 자유게시판 글 잘 보고 잇습니다
특히 사람답게님께서 어디서 공부하셧는지(갠적으로 궁금?) 어마어마한 예측을 뛰어넘는 기독교적 지식으로 매번 "횡설수설 바이블" 이란 글 올려주시는거 잘 보고 잇습니다
그동안은 보면서 성경쪽으로 많이 아시는 분이시구나.. 라든지 혹시 과거에 신학자셧나? 이런 추측도 해봣엇는데..
근데 요 바로 밑에 "김주휘"님의 글에 댓글 달아주시면서 교회법,장로법 얘기도 잘 하시네요
정말 이제서야 이 글을 쓰지만 언젠가 꼭 하고 싶엇습니다
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요즘 애들 하는 인터넷상 용어로 표현하자면 " 님 개쩜ㅋㅋ 대박임" ㅋㅋ 이정도?? ㅎㅎ)
진짜 어떻게 어디서 그렇게 개독교에 대해 샅샅히 남김없이 다 공부하시고 분석하시고 연구를 하셧는지..
진짜 요즘 인터넷 채팅표현으로 <ㅎㄷㄷㄷ... 후덜덜<---감탄하고 놀랫다는 뜻> 하네요
진짜 님같으신 안티분이시라면 1000명 아니 10000명이 넘게 님 혼자한테 인터넷 댓글로 논쟁해보자고 덤벼도 아니지.. 아니지 인터넷 댓글만이 아니라 실제로 탁상 앞에서 오프라인 상에서 만나서 토론과 대화를 만약에 햇엇다고 할지라도...
상대가 사람답게 님과 논쟁하다가 백전백패하고 "저사람은 난 도저히 이길수 없다" 라고 누구냐.. 그 뭉크처럼 절규하면서 달려갈 모습이 눈해 선히 보이네요...
와~ 암튼 대단하십니다... 뵐때마다 경외롭네요(존경스러운 느낌에 + 감탄? 이정도??)
제가 님 글 보고 느낀 바를 간단히 이모티콘으로 표현 해보자면...
앞으로도 저희들에게 큰 가르침과 일깨움을 주는 개독교의 비리,각종 잘못,음란하고 패악무도한 이스라엘 히브리 민족만의 민족신의 타 민족을 업신여기고 배척하면서 유대인들만을 챙기는 유대민족신 경전의 부조리함을 더 많이 알려주세요~^^
님을 항상 안티바이블 자유게시판에서 조용히 지켜보면서 때로는 감탄하고 때로는 "저런 구절도 개독경에 잇엇구나 꼭 배워둿다가 나중에 혹시나 필요할땐 써먹어야지" 라면서 깨달을수 잇게 말입니다
화이팅~^^
여기까지 사람답게님에게 크게 한수 배우고 가는, 또 기회 된다면 언젠가 고급 안티로 성장하기 위해 배우고 싶은 한 개독 안티 1인이엇습니다^^
아! 마지막으로 한마디 더 덧붙이자면 요 밑에 "케일라"님하고 몇몇 분께서 그동안 님께서 쓰신 "횡설수설 바이블"을 책으로 한번 만들어보면 어떨까? 라고 하시는데...
저 역시 대찬성입니다! 만약 시중에 서점에 나올 정도 된다면(개독들이 이 나라 사회,정치,경제,문화계를 다 장악하고 독재하고 잇어서 될지 안될지 미지수지만 요즘엔 개독교가 하도 사람들에게 욕 많이 처먹고 사회적인 영향력도 약해졋을 테니까 한번 노려보셔도 될거 같습니다만.. 제 생각엔) 전 꼭 사보겟습니다! 구매 예약 1등으로 신청해 놓겟습니다!
책으로도 언젠가 볼수 잇기를 간절히 기원해 보겟습니다!
그럼 오늘도 안티바이블과 좋은 하루 되십시오!
댓글목록





roehrry님의 댓글
참 모두 훌룡하십니다. 이거 한국말 마춤법 잘 안되내. 미안합니다. 오늘 안티에 가입한 신입회원이라서 토론방에 순서대로 글을 읽고 댓글 붙이고 있습니다. 댓글의 말투가 개좃같아서 죄송합니다. 그냥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가 한국말 배운것이 좃같은 말만 배워서... 내가 개나라(Canada)에 살다보니 개나라에서도 핫다 뻑 뻑, 뻑, 무순 말을 해도 뻑 뻑 합니다. 사는 곳도 중요합니다. 맨날 욕하는 나라에 살면 입에 욕을 달고 살지요. 여러분, 욕많이 해주세요.
-개나라 개독교 개좃 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