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293 - 사울에 관한 속담이 생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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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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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ehrry님의 댓글의 댓글
megod, 너는 지금 위글이 무엇을 말하는지 아느냐? 너 개뿔이 있느냐 없느냐? 개뿔도 없는 것이 "믿고 싶은 개독들에게나 진짜인지 착각하고 싶은 것이지요." 뭐가 진짜고, 뭐가 착각이냐? 개독도 아니면서 개독보다 진짜 개같구만.
megod 너 영어 잘 알아 미갓이 뭐냐? 야, 씹탱아 모르면서 아는 척하지마. 나는 사람답게 가 쓴 글이 무순 말인지 전혀 모르겠거든..
그리고 너 사람답 개, 뭘 말하는지 목적을 분명히 해라. 사무엘 상의 저자가 3사람일 것이라고 신학자들이 추정한다.고 했느데 신학자들의 추정을 너는 인정하는 거냐? 또 그런데, 사무엘 상1~24장까지는 사무엘이 저자라고 한다. 여기에서 그런데 라는 반어법을 사용하면 사무엘 상의 저자가 3사람이지만, 사무엘은 저자가 아니다 라는 말이 된다. 그러면서 24장까지는 사무엘이 저자라고 한다. 고 하면 이게 말이냐 마걸리냐! 그리고 또 즉, 사무엘이 자신이 전에 쓴 내용을 기억하지 못한 것이라는 말 되겠다. 아니며, 성령이라는 것이 오락가락하는 것인가?..... 너 참 말 개떡 같이 잘한다. 니가 말을 전혀 알아들어 먹을 수 없게 하고 있다. 신학자들의 추정이 맞다면, 당연히 24장까지 사무엘이 쓴 것도 맞고 나단, 갓 이 쓴 것도 맞다. 그렇다면 이놈도 썻고 저놈도 썻으니까 당연히 오락가락하지... 사무엘을 쓴 부분은 어느 부분인지는 몰라도 지 기억이니까 분명히 맞을 것이고... 그런데 뭐가 문제가 되는 거야 왜, 거기에 나오지도 않은 성령이 오락가락하냐? 이 바보 병신 새끼야! 그냥 사무엘상은 사무엘이 썻고 사무엘이 정신이 오락가락해서 주절 주절 기록되었다. 라고 말하면 돼. 그렇지 않으면 병신 같은 개독놈들이 성경을 지들 좆 꼴리는 대로 번역해다라고 하면 돼잖아.. 안그러냐? 개좃같은 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