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구약의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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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경에 설명과 예언이 나오지만 비교적 상세히 나오는 말씀은 별로 없다. 그러나 어항속
금붕어 정도의 아이큐만 있어도 능히 이해하고 능히 받아드릴 말씀들은 30 여회 이상 나온다.
창세기로부터 구약에 널려 있는 구약이 예언 증거 하는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성구들을 뽑아 보았다.
창세기 3장 15절 여자(하와)의 후손으로 태어나 마귀의 머리를 상하게 하신다는 예언이다.
창세기 17장 19절 이삭의 후손 중에 영원한 언약을 줄 후손이 태어난다는 예언
창세기 18장 18절 그를 위하여 내가 하려는 일은 천하 만민이 복을 받는다는 예언
창세기 49장 10절 그에게(예수 그리스도)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라는 예언
민수기 24장 17절 한 별이 야곱에게서 나오며~~~소동하는 자식들을 다 멸하리라는 예언
이사야 9장 7절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실거라는 예언
미 가 5장 2절 베들레헴이 유다 족속 중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나온다는 예언
다니엘 9장 25절 기름 부운 자 즉 왕이 일어난다는 예언
에레미야 31장 15절 자식을 위하여 애곡하게 된다는 예언
호세아 11장 1절 사랑하는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러낸다는 예언
이사야 9장 1절 요단 저편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신다는 예언
이사야 53장 3절 유대인들에게 멸시를 당한다는 예언
스가랴 9장 9절 어린나귀를 타는 이스라엘 왕이 임한다는 예언
스가랴 11장 12절 은 삼십에 팔리신다는 예언
시 편 41편 9절 친구의 배반이라는 예언
이사야 7장 14절 처녀가 잉태하여 임마누엘이라는 아들을 낳을 것이라는 예언
이사야 53장 7절 고소를 당해 곤욕을 치루면서도 침묵하신다는 예언
이사야 50장 6절 매를 맞고 수염을 뽑혀도 얼굴을 가리우지 않는다는 예언
시 편 69 편 4절 무고히 미워하는 자들의 수가 많을 거라는 예언
이사야 53장 5절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이라는 예언
시편 22편 16절 개들이 예수의 수족을 찔른다는 예언
시편 22 편 6절부터 8절 조롱과 모욕을 당하신다는 예언
시편 69 편 4절 쓸개를 먹고 초를 마시게 된다는 예언
시편 109편 4절 나를 대적하는 이들을 위하여 기도 하신다는 예언
스가랴 12장 10절 예수가 옆구리를 찔림으로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란 예언
시편 22편 18절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뽑을 거라는 예언
시편 34편 20절 뼈가 하나도 꺽이지 않을 거라는 예언
이사야 53장 9절 예수의 무덤이 부자의 묘실에 장사될 거라는 예언
시편 68편 18절 주가 높은 곳으로 오르신다는 즉 승천을 예언함
상기에 나열한 구약 성구들은 하나 같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예언하고 지상에서
당하실 고초와 멸시와 조롱을 예언하였고 승천하여 하나님 우편에 계시리라는 것을 예언하며
증거 하는 문구들로 금붕어 정도의 아이큐만으로도 충분히 이해가 가는 대목이리라.
댓글목록

megod님의 댓글
모든 예언은 이루어지지 않는답니다
자신들의 환상에 빠져 토해놓은말은
결국엔 자신들의 말일뿐,,,
그래서 저들개독의 예언들을완성시키기위해 많은
홀로그램들을 만들어가지요 예를들어 창조구라회등같은집단이 생겨나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식으로 몰아가면서
저들개독들의 예언이 실재하다고 주장하지만
결국개독들도 나중에 무엇이 진실인지조차 모르고
어떤자들은 자살로 마감하는경우가 거진다 라고 보셔도 됩니다
실재하는신이 있다면 개독들이 왜 자살하것나요?!

사람답게님의 댓글
위 내용은 사실, 상식적인 선에서 조금만 생각을 해보면,
얼마든지 오류를 이야기 할 수 있는것 이라고 보여집니다.
초,중,고교와 대학의 차이가 무엇일까요.?
초,중,고교는 주로 선생님이 일방적으로 학생들에게 지식을 주입하는 교육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대학은 자율성이 강조되는 교육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 차이가 있겠지요.
마찬가지, 인터넷의 토론 공간, 특히 안티 사이트 라는 곳은,
특정인이 일방적으로 정보를 제시하고, 가르치는 곳이 아니랍니다.^^
본인이 보기에 에르하벤님은,
위 문제는 충분히 답을 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판단합니다.
따라서, "에르하벤님의 반론이 먼저 있었으면 참 좋았겠다." 하는 아쉬운 생각이 앞서는군요.^^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이사야서 53장 만, 그것도 특정 구절만 이야기 하기 때문에,
이것이 무슨 내용인지 아리송하게 보이는 것이죠.^^
이사야 서에 대해, 기존의 신학자들이 나누어 놓은 구분을 보시면 예수에 대한 예언이라는 것이 얼마나 허구인지, 확실히 알게 됩니다.
신학자들의 "이사야서 내용" 분해
1-12장 유다와 예루살렘에 대한 심판 -->책망하시며 호출하시는 야훼를 소개하면서 예언을 시작.
13-23장 이방 민족들에 대한 심판 24-27장 열방에 대한 심판
-->여호와를 교만한 열방을 파하시는 하나님으로 묘사한다.
28-39장 이스라엘과 유다에 대한 --> 사악한 자에게 임할 일련의 화를 선포하면서 심판 주제를 계속해 나간다.
40-55장 바벨론 포로에 대한 위로 --> 현재의 고통과 미래의 희망은 계속 교차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56-66장 종말에 대한 소망 -->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야훼를 소개한다.
참고 : http://ko.wikipedia.org/wiki/%EC%9D%B4%EC%82%AC%EC%95%BC_(%EA%B5%AC%EC%95%BD%EC%84%B1%EA%B2%BD)
보다시피, 이사야서의 53장은 바벨론 포로들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이중, 53장 3,9절만 떼어다 예수 예언이라고 개구라를 치는 것입니다.^^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이사야서 53
9: 그는 강포를 행치 아니하였고 그 입에 궤사가 없었으나 그 무덤이 악인과 함께 되었으며 그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되었도다
이내용을 보면, 예수의 무덤은 악인과 같이 사용하고, 묘실만 부자의 것을 사용한다고 되어 있는데,
(그 쪽 동네 무덤은 가족무덤의 형태라서, 무덤한개에 여러개의 묘실이 있고, 관이 있습니다.)
신약을 보면, 예수의 무덤은 사용한 적이 없는 무덤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즉, 필요한 부분만 떼어다가 쓴 것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