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겨 죽을뻔 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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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통일한국 이룰 차기 대통령
[에스더기도운동본부][에스더기도운동]
월간 지저스아미 9월호 발간사
대표 이용희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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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하나님께서 세운 나라 대한민국
<?XML:NAMESPACE PREFIX = V /><?XML:NAMESPACE PREFIX = W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전 세계가 놀랄 만한 해방과 자유와 큰 축복을 주셨다. 전쟁의 폐허 위에서 세계에서 유례없는 초고속 경제성장을 이루게 하셨다. 1960년에 세계에서 두 번째로 못살았던 우리나라는 국가적으로 경제성장을 위하여 총력하며 ‘한강의 기적’을 낳았고, 현재 경제규모 세계 12위권 이내로 발돋움했다.
출처 httpdaytrip.tystory.com100
‘원조 받던 나라에서 원조하는 나라로’ 유일하게 탈바꿈한 나라가 되었다. 현재 우리는 1인당 GDP가 2만 불이 넘어서고, 연간 음식쓰레기가 18조 원에 이르는 민족 역사상 최고의 번영과 풍요의 시대를 누리고 있다. 1945년 2차 대전 이후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최고의 경제성장을 이룬 나라로 UN, 월드뱅크 등이 한국을 지목했다.
뿐만 아니라 한국은 영적으로도 크게 축복을 받았고, 아시아에서 가장 신앙생활하기에 좋은 나라가 되었다. 지난 50년간 초고속 경제성장 신기록에 비견할 만한 영적인 신기록을 우리는 갖고 있다. 1885년 아펜젤러, 언더우드 선교사가 입국하여 본격적인 선교활동이 시작된 지 127년 만에 한국교계는 6만 교회와 1천만 성도 규모로 성장하였고, 현재 세계 10대 교회 중 7개가 한국 교회이다. 또, 한국은 약 25,000명의 해외선교사를 파송하여 약 45,000명을 파송한 미국에 뒤이어 세계 제2위 선교사 파송국이 되었다. 그런데 미국의 인구가 3.3억으로 남한 인구 5천만의 6.6배인 것을 감안한다면, 인구 비례로는 한국이 미국을 추월하여 세계 1위 선교사 파송국임을 알 수 있다. 전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선교의 열매를 맺은 것이다.
1948년 5월 31일 대한민국 국회가 처음 개원한 날, 이윤영 의원의 기도로 첫 국회가 시작되었다. 일본의 압제 속에서 광복을 주신 하나님께 대한 감사와 남북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한 기도로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는 시작되었다. 기독교인이 전 국민의 2%도 않되었던 정부수립기에 대한민국은 기도로 시작된 특별한 나라였고, 하나님께서는 이 기도에 응답하셔서 놀라운 번영과 축복을 주셨으며, 이제 남북통일을 눈앞에 두게 하셨다.
아펜젤러 선교사 언더 우드 선교사
Ⅱ. 거룩한 나라
하나님께서는 이 민족을 사랑하시고, 또 열방에 복음을 증거하는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이와 같은 특별한 축복을 주셨다. 그러나 지금 한국은 하나님이 주신 그 자유와 축복을 오용하여 도리어 음란과 돈을 사랑함과 각종 우상숭배의 길로 나아가고 있다. 우리가 국가적으로 계속 음란하고 하나님을 배역한다면 하나님께서는 한국교회에 계획하셨던 선교적 사명의 촛대를 옮기실 수도 있다.
큰 집에는 금 그릇과 은 그릇뿐 아니라 나무 그릇과 질그릇도 있어 귀하게 쓰는 것도 있고 천하게 쓰는 것도 있나니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 (딤후 2:20-21)
하나님 나라에는 금 그릇, 은 그릇 등 각종 그릇이 있어도 주님이 쓰시는 그릇은 깨끗한 그릇이다. 깨끗한 개인, 깨끗한 교회, 깨끗한 민족, 깨끗한 국가를 사용하신다. 우리 민족은 이제 무엇으로부터 깨끗해져야 하는가?
낙태
첫째, ‘낙태’이다. 한국은 현재 전 세계에서 낙태율
댓글목록

사람답게님의 댓글
무역학과 교수라는 사람의 역사인식, 현실인식이 이런정도 밖에 되지 않는군요..emoticon_033
그리고, 1948년 국회 개원 기도 빨이 있어서, 국가가 발전했다고 한다면,
6.25 전쟁은 왜 해야 했을까요..??
구약내용처럼 야훼가 전쟁을 일으키게 한것이 맞는것 같군요... emoticon_031
경제적 성장을 한 것은,
야훼의 덕이 아니라, 국민들의 노력 덕분이지요.
그리고, 같은 논리로 보면, 야훼는 물론 종교자체를 거부하는 중국의 발전 원동력은 뭔가요..??
일제시대, 외국인 선교사들의 방문은 또 다른형태의 약탈이며, 문화침략이며,
현재 우리나라의 선교사들은 국가망신일 뿐이요.emoticon_031emoticon_031

chamchi님의 댓글
낙태, 이혼, 동성애, 음란? 다 개인적인 문제고 性과 관련된 문제네요.
낙태- 여자 몸 상하고, 죄책감 생기고, 좋지 않은 경험이니까 피임을 잘 해서 그런 일은 없어야겠지만
신의 심판을 부를 정도의 죽을 죄인지는 모르겠고
이혼- 그럼 도저히 아닌 사람하고 계속 살아야 하나요? 불행한 결혼생활을 계속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그쪽이 현명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동성애- 선천적인 성향이라는 게 대세인데 만약에 저들의 주장대로 동성애가 죄이고 신이 사람을 만들었다면 왜 사람에게만 죄라고 할까요
음란- 성범죄로 연결되지만 않는다면 죄악일 것 까지야...
겨우 이런 개인적인 차원의 문제들보다
부정부패, 공금 횡령, 땅투기, 민간인 사찰 등
공적 영역에서 일어나는 범죄들이 훨씬 더 대한민국의 사법체계를 뒤흔들고
민주주의의 근간을 위협하는, 말 그대로 나라 말아먹을 죄악이라고 봅니다.
특히 경제 정의에 위반하는 금융사기 종류의 범죄들은
수많은 서민들을 자살로 내모는 아주 대 악질 죄악이지요.
(그래도 자살만 죄라고 하지... 쯧쯧)
헌데 제가 식견이 좁아 그런지 그런 범죄에 대한 설교는 못 들어본 것 같아요.
하긴 그런 범죄를 누가 많이 저지르더라...
아무튼 개인적인 은밀한 성 관련 문제들을 찌르면서
해당자에게는 죄책감을 심어서 말 잘 듣도록 조종하고,
해당사항 없는 사람에게는 '나는 깨끗하고 저 사람들은 더러워' 라는 안도감을 주는 행태는 치사해요.
P.S. 저 에스더 운동본부라는 곳 '이단' 으로 찍혀 있던데 ㅋㅋㅋ
물론 이단이나 삼단이나 소위 정통이라는 곳이나 저런 얘기는 공유하니 하나마나한 소리지만,
그냥 저 글 쓴 사람이 너무 당당해 보이길래 까고 싶었어요. '야! 너희 본진에선 이단이라고 하잖아!' 이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