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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근대적 연좌제, 몰상식한 예수 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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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나 형제, 속질의 죄로 무고하게 처벌 당하거나 가까운 사람의 죄로 무고하게 처벌 받는 비상식적이고 비합리적이며 비정상적인 제도.
이것이 바로 '연좌제'이다.
비록 우리 민족도 합리가 정당한 소리를 내지 못 했던 근대화 되기 이전에는 유지 하고 있었으나 근대화를 거쳐 깨인 지금에 이르러서 근대 형법의 형사 책임 개별화 원칙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이 연좌제라는 것은 비이성과 몰상식 그 자체라 할 수 있다.

또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내가 '국민학교'를 다니던 시절만 해도 도덕시간에 북한의 독재정권의 부당성과 후진성, 포악성을 보여주는 예로서 연좌제라는 것이 빠지지 않았다.
연좌제라는 것은 불합리함, 반근대성, 극악무도한 독재의 흉포함 등을 대표하는 예였던 것이다.

그런데 창세구라 부터 서로 다른 구라가 두번이나 연달아 나오는 수준 미달의 그네들 설화에 따르면 야훼 라는 놈이 만든 사탄이라는 놈이 뱀으로 변해 사람을 꾀여 죄를 짓게 했고 그 꾀임에 넘어간 한 쌍의 사람 때문에 우리 모두는 태어나자 마자 부당하게도 죄인이라는 굴레를 뒤집어 써야 한단다.

그 뱀, 즉 사탄을 만들었음에도 그 뱀이 무엇을 잘못 할지 알지도 못 하고 막지도 못 하였으며(혹은 이미 알고 막을 수 있었을 텐데도 맞지 않았으며) 선악과라는 것을 따 먹기전 까지는 죄악을 알지도 못 하였다는 한 쌍의 남녀에세 부당하게 죄를 뒤집어 쒸우는 야훼라는 놈의 추잡함함은 잠시 접어 두도록 하겠다.
지금 따지고 싶은 것은 그러한 부당한 죄목을 심지어 자손 대대 연좌제로 묻는 다는 야훼라는 놈의 몰상식함과 흉포함이니까.

스마트폰으로 맛집을 검색하여 친구들과 밥을 먹고 반나절이면 태평양 건너 미국의 친지를 찾아 볼 수 있는 이 때에도 아직도 연좌제와 같은 원죄라는 몰상식하고 흉포한 설화 따위를 진리라 지껄여 대는 것도 모자라 멀쩡한 사람들을 죄인이라 폄훼나 하는 파렴치한 무리들과 같은 하늘을 공유해야 한다는 것은 우리들에게 너무나 크나 큰 불행이며 재앙이다.

불완전하며 악이 존재하는 이 세상이야 말로 전지전능과 절대선을 동시에 지녔다는 신이라는 허상의 부재를 증명 하는 널리고 널린 확실한 증거들 중의 하나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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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좌제로 엮어놔야, 장사가 되지요...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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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moticon_029emoticon_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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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실로 따져보면 장사속은 아닌거 같기도 한데
어쨋든 저것들은 쫌 구식에 무식이지요.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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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구약의 '여호수아'의 아간이 야훼 허깨비에께 바칠 물건을 몰래 절도했다고 야훼가 아간뿐만 아니라 그의 모든 소유물,가족까지 다 죽여버리라고 시켰죠. 분명히 아간만 잘못했는데 말이죠......... 정말 야훼는 살육을 좋아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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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영혼님의 댓글

예쁜영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자...보세요...모든 조직에는 리더가 있어요...대표자가 있지요...
집안의 장손이 제사를 지내지요...만약 집안에 우환이 있으면 장손의 행실에 어떤 잘못이 있지않나 하는게
우리의 전통양식이기도 하고요... 자 여기에 단서가 있어요
갑자기 어머니가 엄청 아파요...그래서 무당을 불러보니 장손이 제사를 지내는데 목욕을 안하고 했데요...
어이가 없지만 믿고 다시 제를 드리니 나았어요...
이런 예는 엄청많구 ...님들이 심령에 관련된 사이트에 가입해서 이분들이 나누는 수많은 국민들의 얘길 들어도
리얼한 사실이라는걸 알아요...
 
자...성경에 따르면...아담하와가 인간의 대표였다는거에요...
어떤 조직이든 대표가 잘못되면 그 조직원은 다 큰 타격을 입죠....
이 두사람이 죄를 지어서 인류가 다 죄인이 되었다는데....
왜냐하면
모르는게 죄다....이런말 하잖아요...
그런것처럼 여호와를 가장 잘 알고 전해줄 인물이 이 두사람인데
시험을 통과하지못하고 죄를 이어서
앞으로 있을 모든 인류가 신을 모르는 지경이 되니....
죄인과 같다...라는 뜻이고요....

여호와를 모르는것이 죄요....한는 구절도 많습니다...
즉..하나님과 소통이 끊어졌으니  무지한 죄인이다....라는겁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보고 아담하와 같은 죄를 안지었는데
너도 똑같은 죄를 지은 죄인이다....라고 말한곳 있나요?
아니거든요...^^

그저 하나님을 모르는 죄인이다...라고만 우리를 죄인취급하신것입니다....
죽여도 되는 그 죄인이 아니고요....

그리고 왜 연좌제가 있었냐....근데 님들 너무 오래전의 법인데
우리나라에 포함되는 북한은 근래까지 가지고 있었던 이 형법을
오래전에 없앤 이스라엘 민족의 과거사까지 적용시키는건 좀 그러지 않나요?
하여간...
왜 연좌제가 있냐....
옛날은요 요즘하고 틀려요...
의식수준..아이큐가...낮죠....개인의 독립심도 약하고...
부족의 사상이 더 중요하죠...
그러니 부족중 한 대표가  이거다 하믄 우르르 그냥 그쪽으로 쏠립니다...
선하고 악하고 그런거 안따지는 문명이었어요....
그러니
아간이 잘못한거를 방치한다면
그런 사람이 우르르 생기고 혼란이 오겠죠...
그당시의 시간대에
자기나라의 국가가 모시는 유일신에게 제사하는 물건을
훔친 사람에게 자비를 베풀었던 나라의 종교가 어디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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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역시 니네 미신은 무당 나부랭이 귀신 씨나락 까 먹는 헛짓거리 수준 밖에 못 되네요.
어머니가 아프시면 병원으로 모셔야 하는 것이 상식이고 장손이 잘못했다고 엄한 어머니의 병을 낫지 않게 하는 불량한 허깨비라면 숭배가 아니라 배척의 대상이 되야 마땅하죠.
게다가 니네 예수 미신 쟁이들은 같은 미신이라 그런 심령 사이트의 이야기에 혹 하나 보지만 멀쩡한 대다수의 국민들은 그렇지가 않아요.
만일 귀신 씨나락 까 먹는 소리로 사기 쳐 먹고 사는 무당 나부랭이나 그와 한 치의 다름도 없는 수준의 예수 구라 따위로 사기 쳐 먹는 니네 예수 구라 쟁이들 말대로 그런 식으로 병이 나으면 병원은 필요가 없을테니 진작에 세상에서 병원은 없어 졌겠죠.

그리고 니네 예수 구라 쟁이들은 니네 야훼 허깨비가 전지전능하다고 구라 치잖아요?
전지하다면 모든 걸 다 알고 있을 터인데 뭐 하러 시험을 해요?
시험을 한다는 것은 결과를 확정 할 수 없기에 하는 것이죠.
또 설사 니네 야훼 허깨비가 워낙에 허접한 허깨비라 시험을 했다 쳐도 말이죠.
그 죄를 자손들에게 까지 묻냐고요.
댁에 궤변 대로라면 선악과를 따 먹은 것도 아담과 하와라는 니네 질 떨어지는 신화 쪼가리에 등장하는 아담과 하와라는 등장 인물이고 그들이 전해 주지 못 해서 인류가 철병거 따위에 조차 빌빌 댄다는 니네 가소로운 허깨비를 모르는 거라면서요?
니네 추잡한 야훼 허깨비는 메세지를 전해 주는 놈이 잘 못 한 것데 왜 받을 메세지 전해 받지도 못한 죄 없는 사람들한테 염병이래요?
니네 근거도 없고 쓸모조차 없는 야훼 허깨비가 흉폭하고 추잡한 것은 니네 예수 구라집을 통해서도 익히 잘 알려진 바이지만 그렇게 멍청하기 까지 하면 어떻하냔 말이죠.

그리고 댁이 직접 말했듯이 연좌제는 의식 수준이 떨어지는 과거에나 존재한 악습이죠.
그러니 과거와 비해 의식적으로 비약적으로 발전한 현재에 이르러 연좌제 처럼 과거에나 어울리는 시대에 뒤떨어지는 원죄구라 따위는 사라져야 마땅하죠.
오래전에 없어여야 마땅한 원죄 구라 따위를 민족을 넘어 세상 모든 사람에게 적용하는 니네 예수 쟁이는 좀 그렇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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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영혼님의 댓글

예쁜영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네..다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원죄란....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시험에 죄를 지어서
얻게된 하나님과의 소통의 끊김을 뜻하지요...
그러니 더이상 하아님이 노아때까지
인류에게 나타나지 않으셨고요...
하지만 나타나셨지요 당연히...하지만 대화가 가능할정도로
가깝게 출현하지 않으신것뿐입니다...

다시말씀드릴게요
우린 원죄를 지은 죄인입니다...
다시말해
원죄와 같은 죄를 지은 죄인입니다....
즉...
하나님과 소통이 안되는 인간이니
항상
죄를 걱정하고
죄와 타협하고
죄를 두려워하고
죄를 이겼다 졌다 반복하는
그런 삶을 살게 되었으니
죄인과 같습니다...
라도 인식하여야 한다는거에요...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었으니
너희도 죄인이다 ~!!
이게 아니고요...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어 하나님...즉
선의 존재자와 의사 소통이 끊겼으니
악의 존재가 많이 지배할것이며
그러니 죄를 많이 짓게 되니
넌 죄인이로구나~

이렇게 받아들이시길 바래요~^^

죄인 죄인 하니 기분나쁘시죠? ㅎ
누가 교회 바로 오신분께 죄인 ~! 그럽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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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니네 창조 구라에서 맨 처음의 죄는 니네 야훼 구라에 등장하는 아담과 하와라는 등장인물의 죄라면서요?
또 그 죄 떄문에 사람과 소통을 끊은 것도 니네 야훼 허깨비라면서요?

그렇다면 아담과 하와의 죄는 아담과 하와에 한해서만 물어야 마땅하죠.
또 그 죄에 눈이 뒤집혀 소통을 끊은건 니네 야훼 허깨비이니 그 또한 아담과 하와 다음의 인간들이 책임질 일이 아니며 오히려 니네 야훼 허깨비가 져야 할 책임이지요.

무엇보다 무에서 유를 만들었다고 구라치는 것이 니네 야훼 허깨비이니 이 세상에 악의 존재들이 퍼져 있다면 그것 또한 니네 야훼 허깨비가 책임져야 할 책임일 것인데 책임을 지기는 커녕 지들처럼 될 것같다고 해서 무책임 하게 소통을 끊어 버리다니 그것이야 말로 니네 야훼 허깨비의 고의적인 중죄라 할 수 있을 겁니다.
오히려 댁의 말대로라면 원죄라는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니네 야훼 허깨비에게 물어야 마땅한 것이죠.

P.S.
니네 예수 사기꾼들이 어디 교회 가는 사람만 죄인이라 폄훼합니까?
멀쩡한 사람들 근거도 없는 맹신 따위로 죄인이라 폄훼하며 여기고 있는 것이 니네 예수 미신이고 명동 거리만 나가도 니네 예수 미신의 더러운 폄훼를 직접 목격 할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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