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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의 기원과 나의 기원...(성경은 진실이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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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피 종의 기원에 대해서는 나도 진실을 알지는
못하니까 더 이상 얘기하고 싶지 않고


개독의 기원에 대해서는 개독이 진화론에 대해서 갖춘 지적 양만큼은
나도 개독에 대한 감성적 양이 충족 되었다고 보고 서로 비등점이
맞은 상태에서 토론이 아니라 더불어 쌩까보자면....


개독종의 기원은 도날드 닥 또는 건담의 말씀으로 인해 빅뱅이
이루어 졋고 그중에 아주 조그마한 행성-그것도 지구에서
자연환경이 척박하고 지금은 인간성도 희박해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근처의 어느 언덕으로 추정되는 바.


거기서 태초의 코아세르베이트 아담과 이브를 야훼라는 남자가
도덕적으로 순수한 자위질로 생명을  탄생시키셧는데,,,,
그들은 영재들이라.디럽게 말은 안듣고


어디서 섹스는 배워 와서  유성생식을 시도하시니 관음증에 시달리시던
도날드 닥 또는 건담이 아니라 야훼께서 그 광경을 보고 하신 말씀.





"보기 참 좋은데...더 쎈거 없냐?!"


이브는 뱀이 꼬시고 (우연인지 필연인지는 모르겟지만 대부분의 고대 문화권에서는
뱀은 남성의 성기를 상징했다. 꼽냐?)


여편네의 바람기로 가정 파탄나고 생식기와 빤쓰만  차고 나온 두 남녀는 자식을 낳고
결손 가정의 아이들은 형제들끼리 드디어 살인을 일으켜요. 
흥미로운 드라마...


그러나 이 후진 드라마에는 항상 여편네가 문제이고 자동적으로 결손가정아가 태어나지요.


첫째 카인은 둘째 아벨을 죽이고 근속살인의 범죄자 카인의 계보가 최초로 시작되는바
이 비루한 유전자 결정체의 하급 드라마는 역사를 시작하시는데


인류의 조상이 개독의 진화론에 따르면 침팬지이듯이
개독의 종은 드뎌 변태를 일으켜 침팬지가 아닌
아브라함에서 시작된다는 지라.

 

(제 자식도 번제물로 바치려 했던 인간....종의 기원에 따르면 이는 개독의 침팬지에 해당 되지요.
히브리인들의 지독한 가부장적 사회에서는 항상 여편네가 문제였는디. 이브땜시 성차별을 받던 개독 여편네들이여...이제 개독 남편네들의 문제를 보자구.)

 

신약을 제일 먼저 펴면 마태오가 나오고 그 마태오의 처음 진실은
요렇게 시작 되지요.


아브라함은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를 낳고...불라,불라 하다가 결론은?

 

예수는 성경의 진실적인 족보와는 전혀  상관이 없다는 거야.

 

마리아야 말로 창조적인 인물이야. 골든 글로브,아카데미,노벨상
심지어 월드컵까지 쥐어 줘도 괜찮은 인물이라는 거지...


왜나고?


야훼가 처음에 시도했던 무성번식을 위한 자위질을
현실의 생명체로 복귀시킨 분이시거든....

 

개독이 아메바로 거듭나는 순간이지.
이 또한 기쁘니 아니하겟어?


찬양해줘...그 분이 아니라

 

그분의 변태적인 성적 취향과 며느리의
창조적인 성적 관계. 그리고 복합적으로 이루어지는
개독의 시스템적 퇴화를....

 

 


성탄일이 가까워지고 싼타도 졸라 바뻐지는 겨울인데....

 


내 믿음을 통한 종의 기원의 논리는 단순해
그냥 이거야


이렇게 성경을 아름답게만 써주면 난 환장할거라는 거지.

 


현대인을 위한 새로운 마태복음의 족보는 이렇게 해석해야 옳다고.


아브라함은 이복동생 사라와 근친상간으로 개독을 번창 시키셧고
하녀까지 작업하시어 이스마엘이라는 애도 낳아서 번창 시키셧고
롯은 자신이 낳은 두 딸에게 깃봉을 세우셔사 개독을 번창시키시고
유다는 며느리까지 쳐 잡수셔서 개독을 번창 시키신지라.

 


뭐... 그뒤로 다윗까지 얘기해 줄까?
고만 할란다.

 

해서 종의 기원설은  구라라고 인정 해줄게
개독의 기원은 요 수준에서 진실이라고 생각해 볼께.

 

 

성경은 진실이니까....

 


추신: 기쁘다 구주 오셧다고  게거품 물고 찬양하는건
        뭐라 안할게..단, 교회내에서 무성생삭은 쫌 막아주라

        이거 큰 사회적 문제이거든. 뭔 성스러운 곳에서 생식만
        벌어지면 아비는 온데간데 없고 마리아는 소송질만 해대냐고.

        올 개독절은  목사는 목사대로 집사는 집사대로 나머지는
        나머지대로 개독가족은 개독가족과 함께!

        집에서 좀 보네.....나대지 말고.



추추신: 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6046

           공룡의 아버지가 새라는거에 대해서는 난 더 이상 관심이 없어졋어요.

           진실의 아버님의 조상은 과연 아브라함인가 아니면 진실의 아버지의
           아버지인가에 대한 의문점이 만땅!

           
           호호호!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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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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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영혼님의 댓글

예쁜영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신앙인이 아니라 역사가로서 기독교를 보시는 경향이 크신가봐요...
하나 알려드리죠..
성경을 많이 읽어보시고 찾아다니면서 성경강해를 들어보세요....
성경의 연구가 예전에 다 끝났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니죠?
그러나 성도들도 아직 미성숙한 단계라 잘못도 많습니다....

하지만...
벌써 30년이 넘었어요...자그마치 30년요...
아담하와 전에 사람이 있었다는 증거들이 나온지가요...
성경에도 나옵니다...
최초라는 아담하와의 아들 가인 아벨....
가인이 아벨을 죽이고 도망가죠....
그러면 지구상에는 3명이 있는거죠
아담 하와 가인
근데 무서워서 가인이 하나님께 빕니다....
저를 보는 사람은 돌로 쳐죽일테니 그렇지 않게라도 해주십시요...라고...
그말은?

아담하와 말고도
사람들이 많이~~ 있었어요....
당장 읽어보시죠..창세기...

성경이 이정도로 풀리고 개혁중이랍니다....
그럼 계속해서 그 진실함이 밝혀 지겠지요....

하지만 아직은 미완성이 맞고요...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더 완벽해 지고 있다는거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너무 글로벌하게 시작과 끝에 대해 한권에 뚝 적어놔서
의심이 생길수 있어요...
당연하죠...성경이 무슨 과학책인가요?
생각해보세요....
님의 일기에 여러가지 사건을 다 기술하나요?
대부분 감명깊고 의미있고 교훈적인것만 쓰죠...
그치만 아...이왕 쓰는거
내 아들도 알게 해서 가문의 교훈으로 활용해야 겠구나..
하고  아빠로써 아들에게 선생의 입장으로
여러가지 지식을 조금씩 첨가한거지요...
그러나 일기의 기본은 감명과 교훈을 바탕으로 하는거에요....

그런데....
왜 과학서..역사서...로 모순이 많다며 파고드는지....
그러나 파고들어 보십시요...
더 정확히 맞아 떨어지는걸 알게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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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쁜영혼//또 또 자기만 옳다고 말한다. 또!emoticon_036emoticon_036emoticon_036emoticon_036emoticon_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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