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잘못 알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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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잘못 알고 있군요..^^
하나씩 집어 봅시다.
진화론자들은 화석에 목을 매야합니다.
--> 개독들은 야훼에 목을 매야 합니다.
화석은 생물들의 가장 외적인 모양을 표현해주는 것으로서 생물의 외적변화를 추적하여 어떻게 생물들이 진화되었는가 짜맞추는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진화론의 내용에는 "수렴진화"라는 것이 있습니다.
다른 종인데, 형태를 비슷하게 진화하는 경우를 말하는 단어입니다.
즉, 진화론에서는 화석이건, 살아있는 생물이건 형태는 중요한 내용이 아닙니다.
생물이 어떻게 그렇게 순식간에 임신기간 안에 이목구비 사지백체가 형성되느냐 하는 문제는 상관이 없습니다.
다만 모양만 어떻게 변천했느냐만 조사를 해서 진화된 내용으로 주장하면 진화론은 성립된 이론처럼 여겨지는 것입니다.
다른 문제들은 다 저절로 되어지고 있는 것뿐입니다.
--> 화석안에서 DNA를 추출하여, 비교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DNA 비교, 연구하기 때문에, 순식간의 진화가 아닌 점진적 진화임이 분명하게 밝혀진 내용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새로운 종이 나온다고 하는건 창조론이랍니다.
진화론에는 내가 없습니다.
진화론에는 그 수많은 생물들 중에서 인간이란 동물 중에 왜 나는 내가 되어 존재하게 되었느냐 하는 문제는 생각할 수도 없습니다.
나는 나의 부모님의 정자와 난자가 만난 다음에 280일만에 하나님에 의해서 만들어진 존재입니다.
--> 진화론은 오히려, 신을 배제하고, 생물의 진정한 뿌리를 찾는 과학입니다.
오히려, 개독들의 주장을 보면, 사람의 존재는 신을 찬미하는것 외에 무슨 의미가 있는지 생각해 보십시요.
또한 정자와 난자의 결합을 밝혀낸것도 과학입니다.
그외 일일히 답을 달아줄까 했는데,
님의 주장은 전부 거꾸로 알고 있기에, 황당할 뿐이군요.
창조론은, 신의 존재를 증명하면 모든게 끝납니다.
다른 헛소리 그만 하십시요.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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