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에 들어가기전, 과학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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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그 바탕을 믿음으로 시작하지만,
과학은 정반대로 의심에서 시작을 합니다.
쉽게말해, 하나의 가설을 세우면,
그 가설의 문제점부터 정리하면서,
의심이 최소화 될 때까지 가설이라는 이름을 사용합니다.
그러다가, 의심되는 부분이 정리가 되면,
그때부터는 그 가설을 다른 학자들도 실험, 연구를 하게됩니다.
다른 학자들의 실험결과가 동일해야만 하나의 학설이 됩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추후, 이 학설에 다른 이론이 나온다면, 마찬가지 실험과 연구를 다시 하게 됩니다.
님에 글에 있는 "새의 조상이 공룡인가" 하는 내용은,
진화론중 한가지 내용에 불과합니다.
그동안 새의 조상이라고 했었던, "시조새"와는 다른 공룡의 발견이 있어,
이부분에 대한 연구가 새로이 시작되었다는 뉴스 입니다.
뉴스의 내용을 자세히 보자면,
"새의 조상이 공룡이 아니다"는 결론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시조새와 새로이 발견된 공룡의 관계를 다시 정리해야 한다는 내용이랍니다.
이제, 종교를 기본으로 하는 창조론자들의 주장을 보자면,
바로 님처럼,모든 자연현상을 신의 행위에 의한 결과로만 결론 짓고 있지요.
그들이 창조론에 대해 과학적 근거를 제시한 것은 없습니다.
오로지, 진화론의 오류(실제론 오류가 아님에도)만 들쳐 내려 하고 있답니다.
한마디로 네거티브 전략이지요.^^
(참 치사한 짓 이지요..)
더 깊이 들어가면 아마도 이해하지 못하고 헛소리를 할것 같군요..^^
그러나, 님이 이런식의 황당한 글을 올린다면,
정확하게, 창조론자의 주장이 얼마나 형편없는 것인지를 하나씩 알려드리지요..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남자의 정자도 그 자신의 만든 것이 아니고 여자의 난자도 여자 자신이 만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통하여 나오도록 만들어 놓은 거야요. 그리고 사람이 아이를 낳기 위하여 하는 것은 남자가 정자를 여자의 몸에 집어넣는 행위 뿐이지요. 정자와 난자가 만나서 수정란이 되고 수정란을 통하여 이목구비 사지백체가 구비된 인간이 되게 하는 것은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라 공간을 통하여 그렇게 수정란으로 이루어지게 하는 역사를 받고 있기 때문에 280일만에 그렇게 될 수가 있는 거야요. 그냥 수정란만 있다고 임신의 여인의 몸에서 인간이 이루어진다고 볼 수 없어요. 즉 그 수정란으로 인간이 되게 하는 메카니즘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것이지요.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뭔가 착각하신게 있어요.
임신하는 메커니즘을 물어보는 게 아니고
그 임신하는 메커니즘이 신이 그렇게 정해놓은 거라면
그 신이 어떤 효과의 에너지를 인간에게 불어넣어줘서 어떻게 임신하는 메커니즘을 구현하게 되는지
어떻게 신이 임신하는 메커니즘을 계획하고 실현했는지
신의 에너지가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그걸 밝히라는 말이예요.
참고로, 정자는 단백질이 90%예요. 나머지 5%쯤 되는 물량이 유전자 DNA같은 거고요. ㅋㅋㅋ
그냥 그렇다고요 ㅋㅋㅋ
바이블엔 그저 흙으로 인간의 형상을 만들고 숨으로 영혼을 만든거라메요.
이래가지고 두리뭉실 지금 님의 행보처럼 뜬구름잡기밖에 안된다고요.
님이 예를 드는 모든 과학적 접근은 신이 영적으로 알려준 게 아닌 인간의 힘으로 스스로 밟혀냈음을 아셔야 되요.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이렇게 간단하게 잘 설명했는데도 못알아듣거나 중구난방식으로 떠들테죠. 에휴.
진화론 속에서 이러쿵저러쿵 말이 많은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만큼 다양한 관점을 열어두고 있기 때문이여요.
그러한 가설 중에서 합리성과 관찰, 실험의 결과에 맞아떨어져야 하나의 이론이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보죠. 화학입니다.
C 라는 원소와 O 라는 원소 2개가 합쳐지면 Na 가 된다는 가설이 제시되었다고 합시다.ㅋ
이미 타당성에서 어이없지만.ㅋㅋ 함튼 C라는 원소와 O라는 원소 2개를 어떻게 함쳐봐야 Na가 될 수 없습니다.
실험으로도 수학적으로 계산해도 화학적으로도 말이 안되죠.
이예, 이 가설을 폐기됩니다. 가설이 틀린 게 입증이 되었다.라고 말하죠.
그럼 또다른 주장이 제시되었다고 해보죠.
C라는 원소와 O 라는 원소 2개가 합쳐지면 핵미사일이 된다는 주장이 제시되었다고 해보죠.ㅋㅋㅋ
될것같나요? 그러니 폐기.
과학은 이렇게 진행되어 간답니다.
하나의 정설, 이론이 되려면 무수한 실험과 더럽게 어려운 공식을 풀어가며 심지어 DNA까지 분석해야 하는거죠.
그래서 실험에 참여한 과학자들의 입증이 있어야지만 하나의 이론으로 정립되는 거죠.
C 하고 O 두개가 합쳐지면 CO2 가 되는것은
수많은 가설들, 주장들, 가능성들을 제치고 정식 공식이 된 것입니다. 그것이 실험적으로든 공식적으로든 입증된 것이니까요.
이러한 논리로 진화론은 발전되어왔습니다.
너무나도 타당한, 그래서 하나의 이론이 아닌 학문으로 자리잡으러 하고 있다죠.
진화론이 아니고 진화학으로 말해야 됩니다요. 이제는.
하나 덤.
님이 어떻게 접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ㅋ
새의 조상이 공룡이다.라는 하나의 주장이 있다는 거지요.
이게 합리성을 찾고 관찰하고 이래저래 훑어보다 틀리면 폐기되고 맞으면 정식이론으로 인정되는거죠.
모든 관점에서 가능성을 열어두는 과학의 특성 상
이는 당연히 열어두고 과학적으로 접근해나가는 거지 그게 맞다 아니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 그런 소리가 아닌거죠.ㅇㅇ
이거 들고 과학과 진화론은 사기다! 라고 떠들어봐야
쥐뿔도 안먹힌다는 거~~
창조설이 맞다고 주장하시고 싶으시다면 이러한 과정을 거쳐서 주장해보세요. 제발.

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정자와 난자가 융합하는 수정현상을 보면 종이 다르면 서로가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분류학적으로 보아 문(phylum)이나 강(class)이 다른 수준은 물론이고, 같은 강에 속하는 종간(예: 양서강에 속하는 두꺼비와 개구리)에 인공적으로라도 수정한 난자는 한 생명체로 발생하지를 않고 곧 죽습니다.
서로가 유전적으로 용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주 유사한 종간(예: 호랑이와 사자, 말과 당나귀)에 태어난 생명체는 모두가 생식능력이 없어 후손을 이어가지 못합니다.
한 종이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정계헌 교수 글 <순천향대학교 생명과학부>-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역시 뜬구름 잡는 식의 주장이군요. 이걸 궤변이라 그러는 겁니다.
그러니까. 다른 종간에 정난자의 융합은 서로가 받아들이지 않기에 통합되지 않는거죠?ㅇㅇ
그러나 그게 신이 창조했다는 증명이 아니라는 가죠.
신이 있습니다. 신이 인간의 형상을 조물락 거려서 인간과 동물을 만들었는데
이 둘이 성행위를 하여서 기이한 존재를 낳을까봐 다른 종끼리 장자와 난자가 융합하지 못하도록 받아들이지 않게 만들었다고 해봐요. 그렇다 쳐봐요.ㅋ
신이 어떻게 그러한 메커니즘을 정하여놓았냐고요. 적어도 흔적이나 도면이라도 있을 거 아녜요.ㅅㅂㅋㅋㅋ
그러저러한 메커니즘을 신이 어떠한 메커니즘으로 그러저라한 매커니즘을 소유한 생물들을 창조했는지를 밝혀야되는 거잖아요. 그래야 타당성이 생기는거죠.
참고로, 님께서 주장하신 다른 종끼리의 정자와 난자의 교합이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것은
진화론도 충분히 설명하고도 남습니다.ㅋㅋㅋㅋ 진짜 적반하장이네.ㅋㅋㅋㅋ
한 종이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으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창조설을 깨부셨어 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