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교회의 목사들, 여신도 감금위해 집단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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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윤혜진 기자) 종교 갈등으로 인한 사건·사고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 속초에서 자신의 집에 감금된 20대 여성이 집 밖으로 나오려 하자 교회 소속 목사와 신도들이 가로막고 소란을 벌여 연행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0일 어머니 이모(52)씨는 최모(24)양을 강원도 속초시 교동 자신의 집으로 불러 종교문제를 놓고 추궁하며 휴대폰을 뺏은 채 감금했다.
또 이씨는 최양이 집밖에 나가지 못하도록 자신이 소속된 속초 H감리교회 목사와 신도 40여명을 불러 집 앞을 지키게 했다.
최양의 감금상태가 11일까지 이어진 가운데 순찰 돌던 경찰관들이 농성을 벌이는 이씨 집을 발견했다.
지난 10일 어머니 이모(52)씨는 최모(24)양을 강원도 속초시 교동 자신의 집으로 불러 종교문제를 놓고 추궁하며 휴대폰을 뺏은 채 감금했다.
또 이씨는 최양이 집밖에 나가지 못하도록 자신이 소속된 속초 H감리교회 목사와 신도 40여명을 불러 집 앞을 지키게 했다.
최양의 감금상태가 11일까지 이어진 가운데 순찰 돌던 경찰관들이 농성을 벌이는 이씨 집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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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암흑시대의 한 장면을 보는 듯 합니다.
"종교의 자유"가 뭔지 모르는게 개독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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