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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쁘다 구주 오셧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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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댓글 12건 조회 5,460회 작성일 11-11-25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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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쁘다 구주 오셨네”

매년 크리스마스가 오면 전 세계적으로 불려지고 있는 찬송입니다.

이 찬송은 예수님이 이 땅에 탄생하셨을 때에 천국천사들이 나타나서 다음과 같이 외친 말씀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누가복음 2 : 14)

안티들은 이 말씀이 쓰레기 정도로 들릴거야요.
기독교인들은 이 말씀이 어마어마한 진주 같이 들리지요.
저도 이 말씀이 진주 같아요.
이제 진주 같은 이 말씀을 잘 표현은 하지 못하겠지만 해석하여 드릴께요.
이쁘게 보아주세요.


1.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천사들은 땅에 사람들이 있는 것을 알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지극히 높은 곳에 하나님이 계신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지극히 높은 곳에 계신 하나님의 세계에서부터 땅에 거하는 사람들에게 나타났던 것입니다.

그들은 왜 예수님이 지구에 탄생하신 것이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고 하였을까요?

저는 다음과 같이 생각한다.
죄를 지은 사람들은 천국에 들어가서 행복하게 살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불법이며 하나님의 나라에서 용납이 안 됩니다.
죄인은 천국에서 살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 죄에 대한 대가가 다 지불된 죄인이 천국에 들어와서 사는 것은 합법이 됩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구주로 탄생하심으로 죄의 대가를 지불하는 일을 십자가에서 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제 합법적으로 죄인을 천국에 데려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사실이 생명을 존중하시는 하나님에게는 큰 영광이 된 것입니다.
이제 예수님을 통하여 천국으로 들어오는 사람들을 어느 누구도 불법이라고 할 존재가 없습니다.
그들의 모든 죄와 허물은 예수님이 그 대가를 십자가에서 지불하여 주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영원한 왕으로서 죄에 빠진 사람들을 구원하는 일을 하셨고, 구원된 사람들로 영원한 그의 백성이 되게 하십니다.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마태복음 1 : 21)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태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 (빌립보서 3 : 20∼21)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그 분은 장차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태와 같이 변케 하십니다.
구원받은 영혼은 하나님의 나라의 시민권을 소유하게 되고 몸도 지금과는 전혀 다른 영광의 몸으로 있게 됩니다.
우리는 지금 낮은 몸으로 순간적인 생활을 하고 있지만 장차 우리는 영광의 몸으로 영원히 살게 됩니다.

마치 태아가 어머니의 뱃속에서만 생활하다가 지구의 생활을 하게 되듯이 지구에서 차에 치어서도 죽을 수 있는 낮은 몸으로 살고 있는 우리는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예수님의 역사를 받아서 다시는 죽을 수 없는 몸으로 영원히 생활하게 됩니다.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뜻은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화목하게 사는 것이었습니다.
죄악으로 하나님과 단절된 사람들을 예수님은 친히 그 죄악의 대가를 지불하여 주심으로 하나님과 화목한 사람들이 되게 하셨기에 이것은 하나님께 영광이 되었습니다.

이로서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가 함께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죄인은 분명히 엄벌한다는 하나님의 공의와 죄인도 하나님의 품에 안길 수 있도록 한 하나님의 사랑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동시에 성취되었습니다.


2.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이것은 수많은 천군천사들이 이구동성으로 지구인들에게 들려준 메시지입니다.
천군천사들의 입장에서 볼 때에는
이것이야말로 지구인들에게 가장 실질적으로 귀중한 것이라고 느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구인들은 그 가치를 깨닫지 못하고 단지 천사들이 외쳤던 구호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 속에서 천사들이 지구인들의 문제점을 얼마나 정확하게 간파하여 그 해결점을 알려주고 있는 가를 생각하여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은 천사들의 입장에서 지구인들을 바라보고 지구인에게 가장 절실한 문제점이 해결된 것에 대한 반응입니다.

우리 인간은
우리 자신에게 가장 절실한 문제점이 무엇인가에 대한 진단을
오늘날까지도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있는데
천사들은 약 2,000년 전에
이미 그 문제의 해결점을 알고 기뻐하고 있었습니다.

『홀연히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있어 하나님을 찬송하여 가로되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누가복음 2 : 13~14)

평화에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환경 상으로 이루어지는 평화입니다.
둘째는 필요한 것이 부족함이 없이 충족되었을 때에 안도감에서 이루어지는 평화입니다.
셋째는 자신의 내부에서 끊임없이 샘솟고 있는 평화입니다.

여기서 의미하는 평화는 세 번째에 해당하는 평화를 의미합니다.

예수님이 탄생하심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평화가 된 것이 아닙니다.
땅에서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서 평화가 되었습니다.
즉 예수님이 탄생하심으로 혜택을 지구에서 받고 있는 존재들은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구인들 중에서 일부분의 사람들에게 속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이란
하나님을 인정하고
자신의 죄를 진심으로 회개하며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기뻐하심을 입어서
자신의 존재에 대한 영생의 보장이 이루어진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자신의 육체가 죽은 다음에도
그들이 가서 살 곳이 하나님의 품이라는 것이
성령의 역사를 받아서 믿어지고
하나님의 사랑이 그들의 심령에서 계속 흐르고 있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 때문에 그들의 마음속에서는
평화의 샘이 지속적으로 솟고 있는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한복음 14 : 27)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라는 말씀은
바꾸어 말하면
이 땅에서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입지 못한 사람들은
그들의 내부의 중심 세계에서는
불안이 계속 흐르게 된다는 의미도 됩니다.
즉 평화의 반대에 해당하는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평화의 반대의 증상은 불안 증세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부모를 잃은 아이처럼 본시 그 영혼이 불안한 상태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외적으로 즐거운 일이 있어도
자신의 마음 속 깊은 곳을 바라보면
이유를 알 수 없는 불안과 어둠이 모락모락 피어오르고 있는 것을 감지하게 됩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감추기 위해서라도
외적으로 행복한 포장을 하느라고 노력을 많이 합니다.
그리고 내적으로는 영혼의 갈증을 참을 수가 없어서
쾌락문화 속으로 빠져들기도 합니다.

부모 잃은 아이가 부모는 찾을 생각을 하지 않고
장난감들로 자신을 위로하면서 지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천군천사들은
부모 잃은 아이처럼
존재적인 불안증을 지니고 있는 지구인들에게
이제는
예수님이 오심으로
지구인을 만드신 창조자 하나님의 품에
안길 수 있는 사람들이 생기게 되어
그들은 부모를 만난 아이처럼
이제는 그 영혼이 평화로운 상태로 바뀌게 되는 사건이
지구에서 생기게 되었다는 것을 힘차게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자신의 심령 깊은 곳에서 불안의 샘이 항상 피어오르는 것을 느끼는 사람은 그것이 하나님과 화합하지 못하여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속에 속하지 못하여서 그런 상태가 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간은 그냥 아무런 느낌이 없는 막대기와 같은 존재가 아닙니다.

영혼이 불안의 세계에서 허덕이는 사람은
죽은 다음에도 그런 세계로 들어가게 되며,
영혼이 평화의 세계에 잠겨있는 사람은
죽은 다음에도 그런 세계에 들어가게 됩니다.

부모와 떨어진 아이는 부모의 품에 돌아왔을 때에
평화로운 마음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떨어져 있는 인류에게
천군천사들은 아기 예수가 탄생하셨다며 일심으로 외치고 있었습니다.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자신의 존재에 대한 영원한 보장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지 않게 되면
그는 근본적으로 마음의 평화를 지니지 못하게 됩니다.

이것이 땅에 있는 인간에게 가장 귀중한 문제인 것입니다.


3. 영원한 행복자, 당신


우리에게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지만
그 모든 일들은
우리가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지내는 존재가 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문제에 비하면 일조억만분의 일도 되지 않는 것들입니다.

우리는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을,
가장 귀중한 것을
해결하여 주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과거의 모든 사람들이 이 땅에서 사라졌습니다.
미래의 어느 날 우리도 과거의 사람으로 변하여 버릴 것입니다.
우리는 영원한 시간 속에 100년도 안 되는 시간을 이 세상에서 보냅니다.

이것은 실질적인 사실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존재는 그 이후에도 이어집니다.

우리의 존재의 실상을
우리보다 더욱 잘 알고 있는 천사는
예수님이 이 땅에 구주로 탄생하신 것이
우리에게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이라고 전하고 있었습니다.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누가복음 2 : 10∼11)

구주가 탄생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죄로 막혀있는 담을
헐어버리실 분이 탄생하셨습니다.

지구에서 수많은 뉴스보도가 매일 같이 쏟아지고 있지만
먼 훗날,
영원한 시간 속에서
우리 자신을 되돌아보면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소식보다 더 좋은 소식은
지구상에서 없었다고 말할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예수님을 구주로 믿었던 것보다
더 가치가 있었던 것도 없었다고 말할 것입니다.

당신이 당신을 만드신 하나님의 품에서
영원히 행복하게 지내게 될 때,
당신은 정녕 그렇게 말할 것입니다.

그렇게 이 땅에서 노력하며 성취하여 놓았던 것들이
육체의 죽음과 함께 물거품처럼 사라지게 될 때
당신은 정녕 말할 것입니다.

"예수님은 나를 나보다 더욱 사랑하셨다고."
"나는 세상에 살면서 영혼에 온갖 쓰레기들을 넣는 일을 하며 내 자신을 사랑할 줄 몰랐지만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예수님은 그 쓰레기들을 치우느라고 죽기까지 고생하시면서 나를 나보다 더욱 사랑하셨다고."
"이렇게 좋은 분과 이제는 영원히 함께 살게 되니 얼마나 좋은고."

이번 크리스마스 때는 영원한 소망을 간직하게 된 가슴을 지닌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세요.
 그리고 우리 같이 외쳐요.

"기쁘다 구주 오셨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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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ㅎ..

"구주" 라는 말만 나오면 정신 못차리는구나...

제목만 보고,
같은 주제의 대화라고 생각해서,
예전에 써놨던 글을 바로 올렸군...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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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역시 장님이 따로 없군요. 회전안마님이 정말로 개독을 믿어서 '구주'라는 말을 썼다고 생각하시나요???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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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당신은 글의 제목뿐만 아니라 글의 내용까지 자세히 살펴보셨으면 하는군요. 긴 개소리 적느라 헛수고 많이 하셨습니다.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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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애는 욕도 아까워

이렇게 하는것이 자기딴에 잘하는 짓꺼린줄 알테니

진짜로 영적으로 성숙한애들은 속세에 나오지도 않는다는데

이건뭐 개도 뭣도 아닌것이 열라 야훼귀신 찬양하면 지가 믿음이 좋은줄아나봐


한심한 껍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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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애는 욕도 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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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는 말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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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애는 욕도 아까워"<-----이 말씀이 재밌다고요?? 그렇다면 님은 100%사이코패스입니다. 왜냐하면 여기서 애는 댁을 말하는 거니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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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이쁘게 보아 달라고 부탁하였더니 하나도 이쁘게 보아주지 않는군요.emoticon_009emoticon_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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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댁은 전혀 이쁘게 보이지 않고 추잡하고 징그럽게 보이거든요????emoticon_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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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그 이유는 댁이 관리자,같은 개독한테 까였는데도 개독전도를 그만두지 않으니까 당신이 구더기 같아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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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럼 이쁜 짓을 하세요.
더럽고 추잡한 예수 허깨비 구라나 싸지르지 말고.
아무데나 X 싸지르는 미친 X을 세상 어느 누가 이쁘게 봐 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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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뻐요...님같은 개독은 크리스 마스때나 한번 볼수 잇는
재미를 주는 인형 같거든요.

처녀 암소를 잉태시킨 숫소는 누구일까요?

전 옵빠를 사랑해요....emoticon_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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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니 얼마나 미치면 지 기념일도 없어서 남의 기념일이나 훔쳐 먹는 허접하기 이를데 없는 예수 허깨비에 쪽팔림 조차 없을 수 있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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