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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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은 누구이신가?
하나님은 우주에 있는 모든 세계, 즉 천지를 창조하신 분이시다.
하나님은 “천지를 내가 창조하였다.”라고 말할 수 있는 분이시다.
성경에는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라고 쓰여 있다.
(2) 피조물이란 어떤 존재인가?
피조물이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천지에서 한 요소, 즉 일부분이 되어 있는 존재이다.
피조물은 자기 스스로 “나는 우주의 삼라만상, 즉 천지를 창조하였다.”라고 말할 수가 없다.
(3) 하나님과 천지는 어떤 점에서 다른가?
천지는 하나님의 작품의 세계이며 하나님 자신의 세계는 아니다.
마치 인간이 만든 수많은 문명품들 즉 건물들, 비행기들, 전화들, 컴퓨터들, 자동차들이 인간의 작품의 세계는 되지만 그것이 곧 인간 자신은 아닌 것과 같다.
천지는 시간을 형성하면서 무에서 유로 창조되어진 세계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시간 속에서 나온 존재가 아니다. 하나님은 시간 위에 계신 존재이시다.
하나님은 영원하며 무소부재하다.
하나님은 부모와 자식 같이 마음과 마음으로 관계하는 존재이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요한복음 4 : 24]
창조된 천지는 형상화된 만물의 세계이며 영이신 하나님은 만물에 속한 존재가 아니다.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아버지는 만유(萬有)보다 크시다.』[요한복음 10 : 29]
(4) 우주는 얼마나 큰가?
지구가 있는 태양계는 은하계에 속하여 있다.
은하계에는 약 1천 억개의 태양과 같은 별들이 있다.
은하계 옆에 또다른 우주가 있다. 그 우주의 이름은 안드로메다 대성운이다. 그 성운에는 별들이 약 3천 억개의 별들이 있다.
대우주에는 은하계와 안드로메다 대성운과 같은 세계가 약 1천 억개나 있다고 천문학자들은 말하고 있다.
하나님이란 “이 모든 세계를 내가 만들어놓았다.”고 할 수 있는 분이시다.
(5) 개미와 코끼리와 꽁치와 참새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그들은 모두 한결 같이 눈 아래 코가 있고 코 아래 입이 있다는 것이다. 어떤 움직이는 생물도 눈 위에 코가 있다든지 코 위에 입이 있다든지 눈이 코나 입 아래 있는 생물은 없다. 모든 움직이는 생물들이 그런 질서를 유지하고 있는 것은 그것을 설계하시고 만드신 분은 오직 한 분이시라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그분을 하나님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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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불교에 반야심경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반야심경에 "색즉시공, 공즉시색" 이라는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아마도 한번쯤 들어 보셨겠지요.?
이말은,
허공은 모든 유형의 사물과 다르지 않으며,
모든 유형의 사물은 허공과 다르지 않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주 쉽게 말하면,
무지하게 큰것이나 작은것이나 그 본질을 같다는 말이 되겠지요.
실제로, 넓고 넓은 우주와
작디 작은 분자, 원자, 파티클은 형태와 에너지등이 모두 같은 것으로 밝혀졌지요.^^
또한, 프랙탈이론에도 딱 들어맞는 내용의 글이랍니다.
아무튼, 이 말은 불교교리로 보자면,
부처는 우리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어느곳이건 존재한다는 의미로도 사용된답니다.
자신이 믿는 종교가 최고의 진리요, 최고의 사상이라고 믿고 싶은건 알겠지만,
이 말 한마디만으로도 불교가 개독보다는 훨씬 과학적이고 이성적이며, 논리적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군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