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바이블 26 - 모세가 쓴거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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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에는 모세 5경이라고 불리는 것들이 있다.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이 5개를 모세 5경이라고 부른다.
모세가 썻다는 모세오경 중, 그 마지막을 보자.
신명기 34
5 : 이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모압 땅에서 죽어
6 : 벧브올 맞은편 모압 땅에 있는 골짜기에 장사되었고 오늘까지 그 묘를 아는 자 없으니라
7 : 모세의 죽을 때 나이 일백 이십세나 그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
8 : 이스라엘 자손이 모압 평지에서 애곡하는 기한이 맟도록(마ㅊ도록) 모세를 위하여 삼십일을 애곡하니라
9 : 모세가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안수하였으므로 그에게 지혜의 신이 충만하니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여호수아의 말을 순종하였더라
10 : 그 후에는 이스라엘에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일어나지 못하였나니 모세는 여호와께서 대면하여 아시던 자요
11 : 여호와께서 그를 애굽 땅에 보내사 바로와 그 모든 신하와 그 온 땅에 모든 이적과 기사와
12 : 모든 큰 권능과 위엄을 행하게 하시매 온 이스라엘 목전에서 그것을 행한 자더라
죽어서 무덤에 묻혔다는 놈이,
어떻게, 자신을 위해 30일을 통곡한 자손의 이야기도 쓰고,
자기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 민족을 이끈 여호수아가 말을 듣는지 안듣는지도 썻으며,
이후, 자신과 같은 선지자의 존재 유무까지 썻을까...?????
특히, 창세기 36장에 나오는 에돔왕의 이름들은 모세가 죽고 나서 한참 후의 왕들의 목록들이다.
수시로 부활해서 쓰고, 다시 무덤에 들어간건가..??
유대계 네덜란드인 철학자 스피노자는 모세5경내의 오류, 모순등을 이유로,
모세5경의 저자는 모세가 아닐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스피노자와 동시대 사람으로 가톨릭 사제 였던 "사이몬"은
모세의 저작물을, 후대의 기록자들이 첨가, 수정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런주장때문에, 사이몬은 사제직을 잃기도 했지요.^^
(진실을 숨기려는 그들의 노력이 불쌍해 보이기 까지 합니다.)
하지만, 먹사들은 아직도 이러한 내용에 대해 수시로 거짓말을 해대고 있는것 되겠습니다.^^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이 5개를 모세 5경이라고 부른다.
모세가 썻다는 모세오경 중, 그 마지막을 보자.
신명기 34
5 : 이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모압 땅에서 죽어
6 : 벧브올 맞은편 모압 땅에 있는 골짜기에 장사되었고 오늘까지 그 묘를 아는 자 없으니라
7 : 모세의 죽을 때 나이 일백 이십세나 그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
8 : 이스라엘 자손이 모압 평지에서 애곡하는 기한이 맟도록(마ㅊ도록) 모세를 위하여 삼십일을 애곡하니라
9 : 모세가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안수하였으므로 그에게 지혜의 신이 충만하니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여호수아의 말을 순종하였더라
10 : 그 후에는 이스라엘에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일어나지 못하였나니 모세는 여호와께서 대면하여 아시던 자요
11 : 여호와께서 그를 애굽 땅에 보내사 바로와 그 모든 신하와 그 온 땅에 모든 이적과 기사와
12 : 모든 큰 권능과 위엄을 행하게 하시매 온 이스라엘 목전에서 그것을 행한 자더라
죽어서 무덤에 묻혔다는 놈이,
어떻게, 자신을 위해 30일을 통곡한 자손의 이야기도 쓰고,
자기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 민족을 이끈 여호수아가 말을 듣는지 안듣는지도 썻으며,
이후, 자신과 같은 선지자의 존재 유무까지 썻을까...?????
특히, 창세기 36장에 나오는 에돔왕의 이름들은 모세가 죽고 나서 한참 후의 왕들의 목록들이다.
수시로 부활해서 쓰고, 다시 무덤에 들어간건가..??
유대계 네덜란드인 철학자 스피노자는 모세5경내의 오류, 모순등을 이유로,
모세5경의 저자는 모세가 아닐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스피노자와 동시대 사람으로 가톨릭 사제 였던 "사이몬"은
모세의 저작물을, 후대의 기록자들이 첨가, 수정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런주장때문에, 사이몬은 사제직을 잃기도 했지요.^^
(진실을 숨기려는 그들의 노력이 불쌍해 보이기 까지 합니다.)
하지만, 먹사들은 아직도 이러한 내용에 대해 수시로 거짓말을 해대고 있는것 되겠습니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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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우리가 있다는 것은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이고요.
선과 악, 기쁨과 괴로움, 사랑과 미움이 있는 것은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야요.
천국에서는 하나님을 찬양할 것이고
지옥에서는 하나님을 마음것 욕해고 나쁘게 보아도 괜찮을 거야요.
지구에서도 비록 하나님을 안믿는 사람들 가운데 교양 있는 분들은 하나님을 함부로 여기지는 않지요.
이 땅에는 하나님을 좋아하게 되어서 하나님의 좋은 점만 보이고 있는 사람이 있는 반면
하나님이 아무리 좋아도 여러가지 시시콜콜한 것 가지고 나쁘게만 소개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