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못차리고 있구만..
페이지 정보
본문
야훼, 천국, 지옥, 천사, 영혼이 실재한다는 객관적 증거가 없는 상태에서,
심판이 어쩌구, 백날 떠들어 봐야 헛소리라는 걸 모르는가..???
계속 헛소리라고 알려줘도 모르고 있으니....
정신연령이 낮아서 그런겐가..?
아니면, 미쳐서 그런겐가..??
잘못된 내용이라고 몇번을 지적해 주었으면,
최소한의 자신의 잘못을 시인할 줄 알아야 뭔 대화를 하던가,
토론이 되는 것이지..
무작정 우기기만 한다고 되는겐가..???
중세시대 ,야훼, 예수 이름으로 수많은 여자들을 마녀로 몰아 죽인건
유죄인가, 무죄인가..???
머리가 있으면 생각좀 하기 바란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우리는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세계만 있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정신적인 세계도 같이 공존하면서 지내고 있는 존재입니다.
영혼과 육체는 차원이 다른 세계이며 물질적인 세계와 정신적인 세계도 차원이 다른 세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물질세계만 있다고 아무리 부르짓어도 정신세계도 있는 것입니다.
정신세계가 허상이라면 70억의 사람들은 생각을 하지도 못하면서 현실에 있을 것이며 밥먹을 생각도 나지 않아서 모두 굶어주었을 것입니다.
즉 인간의 마음 속에서 선과 악, 진리와 거짓, 기쁨과 괘로움이 있는 것은 기쁨이 있는 천국과 괘로움이 있는 지옥이 있다는 것을 맛보게 하며 영혼이 보이지 않듯이 영이신 하나님도 계시다는 것은 나타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