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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다른 말만 하는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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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리한 질문에 대해서는 절대 답변을 하지 않고,
자꾸만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군요.

이런걸 억지 라고 합니다만, 그런걸 전혀 모르는 사람인가요.?
전형적인 중증 개독들의 행태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군요..ㅋㅋㅋ


아무튼, 
임사체험이라고 불리는 것은 이미 오래전부터 조사, 연구해 온 학자들이 많습니다.
제프리 롱이라는 사람의 주장은 결코 신선하거나, 충격적으로 받아들일 이유가 없지요.^^

지금까지 임사체험을 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내용을 비교해 나온 결과를 보자면,
종교와 지역에 따른 차이가 존재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즉, 힌두교를 믿는 인도지역 사람들의 임사체험 내용과 
이슬람을 믿는 중동지역 사람들의 임사체험 내용은 분명 다르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임사체험자들은 대부분 "조상님"을 뵙고 왔다고 하더군요..^^


옥스포드 대학의 "수잔 블랙모어"는 마약을 사용하여, 임사체험을 재현 했으며,
칼 쟌센 박사는 마취제인 케타민으로 같은 효과를 만들어 냈고,
캐나다의 로렌션 대학의 마이클 퍼싱거 박사는 뇌의 우측 전두엽에 전기적 자극을 주어,
임사체험과 같은 경험을 만들어 내기도 했습니다.


"제프리 롱"이 연구를 하고 있는 단체는 그와 그의 부인, 그리고 몇명의 목사로 이루어진 단체더군요.
그의 연구기간은 10년정도이고,
그가 연구한 대상은 13000명이라고 하는데,
1년에 130명 정도 되는군요.

노는날 없이 연구했다고 해도, 3일에 한명씩 임사체험자를 만났다는 말이 되고,
주 5일 근무를 햇다고 한다면 정확히 2일에 한명씩 연구했다는 이야기가 되는데,
그의 연구는 임사체험자들의 이야기를 모아 놓은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는군요..^^  

그렇지 않고 실제로 자신이 근무하는 병원에서 10년간 1300명의 임사체험자가 나왔다고 한다면,
그의 병원은 가지 말아야할 병원이라고 밖에....ㅎㅎㅎ

그가 제시한 임사체험자의 비율이 13~20% 라고 하니까,
그의 병원에서 1년에 130명의 임사체험자를 봤다면,
그의 병원은 1년에 1000명 정도의 사망자가 나오는 병원이 되겠지요.^^



님...!
자신이 원하는 내용만 보려고 하는 어리석은 분이군요.
제프리 롱의 책만 보지 마시고,
같은 내용을 정리해 놓은 책들은 많으니 전부를 비교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님 말대로, 전지전능한 신을 찾아 , 따르려고 하는 사람이 
그만한 노력도 안한다면, 님이 믿는 신에 대한 게으름 아닐까요.?




그리고, 거지 나사로가 간 천국은 지옥과 붙어있어, 
물을 가져다 달라고 하는 등, 대화도 가능한 가까운 거리군요..ㅋㅋㅋㅋ
지옥 구경을 하고 있는것이 천국 사람들의 일과인가봐요..ㅎㅎㅎ
 
누가 17:21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예수가 말한 "하나님의 나라"는 천국이 아닌가 보군요.
너희 안에 있다고 했는데...???

이사야 65:17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

구약의 선지자 "이사야"에게 야훼가 알려준 "새하늘과 새땅"은 천국이 아닌, 또 다른 세상인가요.???
"새하늘과 새땅"이 천국이 맞다면, 살아있을때의 기억은 없어진다고 하는데..???

그도 저도 다 천국과 다른 것이라고 한다면, 정신 없이 일만 벌리는 모양이군요.^^

지구 하나도 제대로 정리하지 못하고,
흙을 먹으라고 명령한 뱀도 말을 안듣고 버티고 있는데,
또 다른 일을 벌이는 건가요..???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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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님의 댓글

비타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emoticon_152emoticon_152

이글의 내용에도 절대 답변이 없을것이다에 한표~~~

구라경은진실님은 정리되는건 하나도 없고,
대책없이 일만 벌리는게 야훼와 동격입니다...emoticon_001

글만 쓰면 삑싸리를 내고 있으니 불쌍하다는 생각도 드는군요..emoticon_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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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다음은 제프리 롱에 관한 기사입니다.
육체의 죽음으로 우리의 존재는 끝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제프리 롱 박사는 전 세계 최대의 임사체험 연구기관인 ‘임사체험연구재단’의 설립자다. 유사 이래 최대 규모인 1300건 이상의 임사체험을 연구, 죽음 그 후라는 연구서적을 냈다. 재단은 체험을 추가해 현재는 2000건의 사례를 수집했다. 이 사례는 재단 사이트(www.nderf.org)에 공개돼 있으며 한국어 사이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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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임사체험을 연구한 사람들은 많습니다.

그런데, 제프리 롱 이라는 사람만 결론이 다르다는 것이지요.

제프리 롱은 임사체험을 사후세계의 증명으로 결론을 내고 있는것인데,
이는 과학적인 실험을 하였다고 하더라고,
결론에 와서는 전혀 과학적인 접근이 아닌 종교적인 접근만을 채택하는 우를 범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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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인간이 다른 동물과 다른 것은 자신을 창조한 신을 찾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존재는 이 세상을 잠시 거쳐지나가고 있는 존재입니다.
이 땅에 태어난 사람들 중에 영원히 이곳에 정착하고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거의 대부분 100년 이하의 시한부인생을 살다가 다른 세계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마치 태아가 어머니의 뱃속의 세상에서만 살다가 이 세상으로 나오듯이 육체를 벗은 우리의 영혼은 다른 세상을 맞이 하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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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님의 헛소리에 슬슬 인내심이 한계로 가려 하고 있네요...emoticon_018

첫번째, 동물이 신을 찾지 않는다는 것과 인간이 신을 찾는 것은 뇌의 발달에 따른 차이일 뿐입니다.
신은 인간의 상상력이 만들어낸 허구의 존재입니다.
물론, 동물들도 상상 내지는 예상을 합니다 만, 신을 생각할 정도의 뇌 능력이 되지 못할 뿐입니다.

두번째, 사람의 수명이 몇년이건, 살다가 죽는것이지, 다른세계로 간다고 하는건 지극히 종교적인 주장에 불과합니다.
님이 다른세상의 존재에 대해 주장하는 근거는 물론 바이블이 기본이겠지요...ㅋㅋ
 

마지막으로,
태아가 어머니의 뱃속에 있다가 나오는것은, 님의 주장대로 한다면 물질적 현상입니다.
즉, 님이 주장하는 영적인 현상과는 비교할 대상이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아무거나 비교 대상으로 삼는걸 억지라고 하는겁니다. emoticon_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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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역사이후도 인간을 제외한 다른 동물은 신을 찾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인간만 신을 찾고 있을 것이며 다른 동물은 신을 찾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은 하나님이 인간대로 만드셨고 다른 동물들은 하나님이 다른 동물대로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즉 인간은 다른 동물로부터 진화되어 나온 존재가 아니라는 것이지요.
이것은 실제적이며 현실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내용입니다.
결코 진화론처럼 과거에 이랬을 것이라는 추상적인 내용이 아닙니다.

둘째로 님은 태아가 어떻게 지금 현재 만들어지고 있다고 보십니까?
인간은 어떤 제품을 만들 때에 조립을 하여서 만듭니다. 즉 부품 하나 하나를 먼저 만들어서 그것들을 조립하여서 완성품을 만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삼차원의 기법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생물들을 만드실 때는 조립품으로 만들지 아니하시고 이목구비 사지백체를 통째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것은 공간통과의 비법이 가미되지 아니하면 이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사차원의 기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모든 생물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차원보다 높은 차원에서 낮은 차원의 공간의 세계를 통째로 만들어놓고 있습니다.
그냥 어물어물 자연만 있으면 눈코입귀허파위장이 저절로 되어나오는지 아십니까?

우리는 꽃 한 송이만 보아도 그것을 만드는 영원한 세계가 있다는 것을 느낄 수도 있는 처지에 와 있습니다.
그 내용에 대하여 성경은 이렇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로마서 1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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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나... 몇번을 이야기 해야 이해를 하려나요...

님의 주장,
"신의 설계(지적 설계론)"에 의하면,
인간보다 더 복잡한 신 은 스스로 있을 수 없다는 말 밖에 되질 않는다고 그렇게 설명을 해줘도, 모르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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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원숭이가 비행기와 인공위성을 만드는 인간을 이해하고 인정하려면 얼마나 세월이 흘려야 될까요?
원숭이의 수준에서는 비행기와 인공위성을 만든 존재는 없고 저절로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는 수준일 것입니다.
원숭이가 아무리 비행기와 인공위성 그리고 수많은 자동차들은 저절로 자연적으로 되어졌다고 주장하여도 그것을 만든 인간이 있듯이 천지 만물과 모든 생물을 만드신 하나님은 그가 만드신 모든 것들이 있지에 존재한다고 보는 것이 합당하다고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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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물학적으로,
인간의 존재, 동물, 식물등의 존재에 대해서는 발생원인이 명확하지 않다고해서,
무조건 신의 존재가 있다고 하는건,
또다른 추상인데....

참나.. 우기기만 하면 되는거요..

이건뭐.. 말을 한다고 다 말이 통하는게 아니니...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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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그만 좀 헛소리 하세요, 그러지 마세요.emoticon_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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