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려고 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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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글 중에서 ~을 영혼이 한다.라는 것을
마음이 한다, 무의식이 한다, 심리가 한다. 로 바꿔야할 듯 싶습니다.
자동차 예에서 참 웃긴게.
습관적으로 운전을 잘할 수 있는 것을
영혼의 행위로 단정짖는 우를 범하고 계십니다.
앞 못 보는 맹인이 집안에서만큼은 활동이 활발한 것과 똑같애요.
익숙해진 것은, 숙달된 것은 별로 의식하지 않고서도 활달하게 진행할 수 있죠.
이것은 습득된 정보가 있기에 가능한 일.
운전 초보자가 무의식적으로 움직일 수 없는 것이란 아직
그만큼 단련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헌데 이걸 영혼 어쩌구 그러면 진짜 뭔 소리야 도대체.ㅋㅋㅋ
생각은 두뇌가 하죠. 모든 행위, 무의식, 의식, 이성 그 전부를 두뇌에서 컨트롤한답니다.
개독님들 보면 육체를 멸시하는 것 같은 분위기를 보이는데 참으로 어이없어요,
육체가 있기에 생각이 있고 마음이 있어요. 또 마음이 있기에 육체가 의지대로 컨트롤된답니다.
육체와 미음은 등가적이지 어느 쪽이 우위에 있고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참말로. 개독어 그만 떠드시고 한국어로 말하면 안될까나...ㅠㅠ
임사체험, 육체이탈 가지고 말장난하는 부분 보면 할 말이 없네요.
제가 무리수를 둬보죠.
인간은 피부를 통해서 광합성 활동을 해요. 정확히 기억은 할 수 없지만 비타민 d인가? b인가?
암튼 그 성분을 피부를 통해서 태양빛을 받아들여 활성화시키죠.
그렇다면, 피부를 통해서 또는 육감적으로 소리와 각각의 고유한 파장, 기, 마나, 차크라,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면?
심장, 뇌가 잠시 멈추고나시 다시 활성화되어서 그 중간에 겪는 일들을 다 기억할 수 있는 것을
영혼이 입속에서 쭈욱~ 나와서 둥둥 떠다니면서 상황을 다 보고있다가
다시 입속으로 쏘옥~ 들어와서 기억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논리보다는야
제 말이 더 그럴싸한데요?ㅋ
아, 나도 개독끼가 있나봐요. 나는안티일까?ㅋㅋㅋㅋㅋ
영혼은 영원하다. 증거 가지고 오세요.ㅇㅇ
또한, 영혼이 있다면, 그 영혼이 둥 둥 떠다니다 영안실에 들락거리는 사람들 보고 다시 몸속에 정착해서 기억한다~해보죠.
그럼 영혼도 눈이 있고 코가 있고 입도 있고 피부도 있고 감지기관이 있다는 소리인데 님, 어쩔??
그런 걸 따져본다면 영혼에도 고통이 있을 수 잇고 아픔, 통증이 있고 결국 죽음도 있다는 논리인데?
영혼이 있다는 걸 가정하기 위해서 또다른 육체를 암묵적으로 인정해 버리는 꼴.
개독의 특출난 정신 상태.ㅇㅇ
댓글목록


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마음, 무의식, 그리고 심리는 물질에 속한 존재입니까?
물질은 공간과 질량을 가진 존재인데 마음과 무의식과 심리가 공간과 질량에 속한 존재입니까?
세상에 마음을 지닌 물질이 어디에 있습니까?
마음은 물체에 속한 것이 아니라 인격을 지닌 존재로서 우리는 영혼이라고 합니다.
육체는 영혼을 보조하는 역할을 할 뿐이지요.
생각이 먼저 이루어져야 행동이 이루어지지 않습니까?
그리고 님이 말씀하신 자동차 이야기는 단지 운전솜씨에 관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운전솜씨가 있는 자가 서울에서 부산이나 대전 혹은 목포를 가고자 한다면 먼저 마음에서 그곳에 가겠다는 생각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보이지 않고 공간을 지니고 있지 않은 생각은 영혼에서 이루어진다는 말씀입니다. 영혼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육체라는 물질 속에 있는 어떤 부속물로 생각한다면 마음과 생각이 작용하는 물질이 존재해야 한다는 것이 먼저 증명이 되어야 합니다.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자꾸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군요..^^
마음, 기분, 심리등, 님이 영혼이라고 주장하는 것의 정체는,
뇌의 전기적 신호와 화학물질에 의해 이루어지는 작용입니다.
뇌에 대해 연구를 처음 시작하는 초기 에는,
님의 주장처럼 자연계의 물질과는 다른 정신적인 문제로 보고,
작동원리를 찾아내려고 하기도 했지요.
그러나, 의식이라고 불리는 모든 행위는 뇌의 기능으로 밝혀진지 이미 오래전 입니다.
도대체 님은 언제쩍 사람인가요..emoticon_001emoticon_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