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탄생 당시 뭐가 진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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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박사들은 마구간에서 경배하지 않았습니다.
동방박사들이 아기 예수께 경배하는 그림들을 보면 대부분 마구간에 탄생하신 아기에게 경배하는 모습으로 되어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그리스도인들 중에는 동방박사들이 베들레헴에 있는 어느 마구간에 들어가서 구유에 누인 아기 예수께 경배하였다는 의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동방박사들은 마구간에 들어가서 경배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베들레헴에 있는 어느 집에 들어가서 경배를 하였습니다.
성서에는 집에 그들이 들어갔다고 표현하였습니다.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 모친 마리아의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황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마태복음 2 : 11)
댓글목록

사람답게님의 댓글
또 소설을 쓰고 있네요..^^
목자들도 오고, 동방박사들도 왔다고 두가지를 섞어 버리는군요..emoticon_139emoticon_139
바이블 어디에 예수가 베들레헴에 40일씩 있었다고 되어 있는지요..??
자꾸 없는 말을 만들면 어찌된다고 바이블에 기록되어있는지 모르나요..?????
순 가라지구만....emoticon_001emoticon_001emoticon_001
기록된 대로만 이야기 합시다..
헤롯이 예수 탄생하고 8일만에 죽은것이고,
예수는 이집트 까지 도망을 갔다가 8일만에 온건가..???
베들레헴과 이집트 까지는 대략 400Km 가 넘는 거리이며,
건강한 군인들도 100km 행군을 할 때에는
하루 50Km씩 행진하며, 2일간의 행군이후 전부 쓰러질 정도인데,
이제 막 아이를 낳은 여자가,
해산도 제대로 못하고,
이집트 까지 7일만에 왕복(800km)을 한거라는 억지 소설이 바이블이다.
아무튼, 헤롯의 죽음을 무슨 수로 그렇게 빨리 듣고 되돌아 왔을까.???
노트북 들고, 무선 인터넷으로 로마뉴스를 보면서 다녔나..????
휴대폰으로 로마 소식을 물어보면서 다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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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40일의 근거는 누가복음에 다음과 같이 기록되었기 때문입니다.
『할례할 팔 일이 되매 그 이름을 예수라 하니 곧 수태하기 전에 천사의 일컬은 바러라. 모세의 법대로 결례의 날이 차매 아기를 데리고 예루살렘에 올라가니 이는 주의 율법에 쓴 바 첫 태에 처음난 남자마다 주의 거룩한 자라 하리라 한 대로 아기를 주께 드리고 또 주의 율법에 말씀하신 대로 비둘기 한 쌍이나 혹 어린 반구 둘로 제사하려 함이더라.』(누가복음 2 : 21∼24)
"결례의 날이 차매 아기를 데리고 예루살렘에 올라가니"라는 말씀 속에서 아기 예수는 탄생이후에 최소한도 40일 이상은 애굽으로 도망 가는 일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그 이후에 동방박사들의 경배를 받고 그 경배를 받은 날에 애굽으로 도망 가게 되었다는 것을 성경적으로 추론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헤롯이 죽을 때까지 있었다는 것입니다.
결례의 날이 아기가 태어난지 40일에 행하여진다는 구절은 다음과 같습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여인이 잉태하여 남자를 낳으면 그는 칠 일 동안 부정하리니 곧 경도할 때와 같이 부정할 것이며 제 팔 일에는 그 아이의 양피를 벨 것이요. 그 여인은 오히려 삼십 삼 일을 지나야 산혈이 깨끗하리니 정결케 되는 기한이 차기 전에는 성물을 만지지도 말며 성소에 들어가지도 말 것이며 여자를 낳으면 그는 이 칠 일동안 부정하리니 경도할 때와 같을 것이며 산혈이 깨끗하게 됨은 육십 륙 일을 지니야 하리라. 자녀간 정결케 되는 기한이 차거든 그 여인은 번제를 위하여 일 년 된 어린 양을 취하고 속죄제를 위하여 집비둘기새끼나 산비둘기를 취하여 회막 문 제사장에게로 가져 갈 것이요. 제사장은 그것을 여호와 앞에 드려서 여인을 위하여 속죄할지니 그리하면 산혈이 깨끗하리라. 이는 자녀간 생산한 여인에게 대한 규례니라. 그 여인의 힘이 어린 양에 미치지 못하거든 산비둘기 둘이나 집비둘기새끼 둘을 가져다가 하나는 번제물로, 하나는 속죄 제물로 삼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를 위하여 속할지니 그가 정결하리라.』(레위기 2 : 1∼8)
성경적 근거없이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답게님의 댓글
마태 1
24: 요셉이 잠을 깨어 일어나서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 아내를 데려 왔으나
25: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치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요셉의 집(갈릴리)에서 탄생했다고 마태는 기록했다..
누가 2
4: 요셉도 다윗의 집 족속인 고로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를 향하여 베들레헴이라 하는 다윗의 동네로
- 중략 -
7: 맏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누가에서는 갈릴리에서 베들레헴으로 이동하여 예수를 낳았다고 되어 있다.
어느게 진실일까..????
바이블은 보면 볼수록 삑사리~~~~emoticon_001emoticon_001

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누가복음에 나오는 베들레헴에서 예수를 낳았다는 것이 진실입니다.
마태복음에도 아기 예수는 베들레헴에 있었다는 것을 마태복음 2장에 들려주고 있습니다.
님이 말씀하신
마태 1
24: 요셉이 잠을 깨어 일어나서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 아내를 데려 왔으나
25: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치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이 구절은 갈릴리에서 예수님이 탄생하셨다는 것이 아니라
자신과 동침하지 않은 마리아가 임신이 되어서 관계를 끊을려고 하였는데 꿈에 천사가 나타나서 다음과 같이 들려줍니다.
마태1
20: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22: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23: '보라 처녀가 잉태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24: 요셉이 잠을 깨어 일어나서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 아내를 데려 왔으나
25: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치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이 말씀은 예수님이 갈릴리에서 탄생하셨다는 내용이 아니라 요셉은 아기 예수를 마리아가 낳기 까지 동침하지 아니하였다는 내용을 들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진실은 갈릴리에서 베들레헴으로 이동하여 예수를 낳았다는 것이 진실입니다.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계속 두개를 끼워 맞추려 노력하고 있군요..ㅎㅎㅎㅎ
요한 7
40 : 이 말씀을 들은 무리 중에서 혹은 이가 참으로 그 선지자라 하며
41 : 혹은 그리스도라 하며 어떤이들은 그리스도가 어찌 갈릴리에서 나오겠느냐
42 : 성경에 이르기를 그리스도는 다윗의 씨로 또 다윗의 살던 촌 베들레헴에서 나오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며
43 : 예수를 인하여 무리 중에서 쟁론이 되니
44 : 그 중에는 그를 잡고자 하는 자들도 있으나 손을 대는 자가 없었더라
45 : 하속들이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에게로 오니 저희가 묻되 어찌하여 잡아오지 아니하였느냐
46 : 하속들이 대답하되 그 사람의 말하는 것처럼 말한 사람은 이때까지 없었나이다 하니
47 : 바리새인들이 대답하되 너희도 미혹되었느냐
48 : 당국자들이나 바리새인 중에 그를 믿는 이가 있느냐
49 : 율법을 알지 못하는 이 무리는 저주를 받은 자로다
50 : 그 중에 한 사람 곧 전에 예수께 왔던 니고데모가 저희에게 말하되
51 : 우리 율법은 사람의 말을 듣고 그 행한 것을 알기 전에 판결하느냐
52 : 저희가 대답하여 가로되 너도 갈릴리에서 왔느냐 상고하여 보라 갈릴리에서는 선지자가 나지 못하느니라 하였더라
잘 보시길..ㅋㅋ
요한 에서도 예수는 갈릴리에서 태어난 사람으로 이야기 하고 있지요.^^

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이것은 예수님이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시고 어려서부터 갈릴리에서 자라면서 생활하다가 어느 듯 30세가 되어서 공생애를 하는 동안에 다른 사람들이 예수님이 갈릴리에서 수십년을 생활하던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쟁논하는 이야기 입니다.
요한 7
41 : 혹은 그리스도라 하며 어떤이들은 그리스도가 어찌 갈릴리에서 나오겠느냐
42 : 성경에 이르기를 그리스도는 다윗의 씨로 또 다윗의 살던 촌 베들레헴에서 나오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며
43 : 예수를 인하여 무리 중에서 쟁론이 되니
갈릴리에서 태어났다는 것을 규정하고 있는 말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ㅎㅎㅎㅎ...
설마, 객관성을 갖는 경우가 뭔지도 구분 못하고 있는건 아니겠죠..??
박경리님의 소설 "토지"를 보면,
역사와도 맞아 떨어지고,
수많은 사람들이 등장하여,
나름대로 진진한 삶을 영위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렇다고 그 소설이 진실이 되는건가요.??
님의 주장은 자신만의 주관적 판단입니다.
내가 보기에 바이블은,
소설로도 격이 떨어지고,
역사서로는 시대가 맞지 않는게 너무 많는...
그저 물자낭비요..
인간을 황폐하게 만드는 악서요, 잡서 일 뿐입니다.

사람답게님의 댓글
지동설을 반대하던, 중세의 사람과 대화하는 기분이 드는군요..ㅎㅎㅎ
명확한 증거를 가지고 이야기 하고 있는데도,
오로지 바이블에 기록된 것과 다르니 받아들일 수 없다는 식의 대화...
이미 오래전에,
바이블의 기록자에 대한 여러가지 평가,
바이블 내용에 대한 평가들이 많이 이루어져,
그냥 종교로서의 가치 외에는 없는 상황인데도,
무작정 진리라고 하는 모습을 보니,
인간적으로 애처로움마저 느끼게 됩니다.
님에게서 종교를 빼고 나면, 무엇이 남을까.. 하는...










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야훼가 님에게 정녕 허깨비가 아닌 것을 육체의 기간이 지난 다음 코스에서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님이 육체로 천년 만년 지낼 것 같습니까?
님은 야훼가 님을 사랑하여 구원자를 보냈으나 그 구원자를 인정하지 않은 잘못이 얼마나 큰 비극으로 님에게 다가오는 것을 감지 할 수도 없을 정도로 님 자신의 존재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무뇌한에 속하다고 여겨지는군요.
지금은 선택의 기간이라서 님이 아무리 야훼를 욕할 수도 있지만 선택의 기간이 지나서 님을 창조하신 분 앞에 섰을 때는 님은 정녕 내가 하나님께 잘못 하였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