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님 이 쯤에서 한번 정리하고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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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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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님의 댓글의 댓글
비타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개독경은진실님.
야훼는 영이라서 관찰이 되지 않는다.
야훼는 물질이 아니며 물질보다 더욱 높은 차원에 있기에 육체의눈으로 볼 수 없다.
님이 쓴글에 있는 내용입니다.
님의 주장은 야훼는 영의 눈으로 봐야한다는 식의 판에 박힌 개독들의 주장을 하려고 하는것 같은데,
이것 자체가 문제라는 겁니다.
영의 존재를 증명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님의 주장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물질인 인간은 물질이 아닌 "야훼"를 알 수 없게 되는것이죠.
a=b 다
b=c 다
결론 a=c 가 되야 하는데,
님의 주장은 b 가 정의 되지 못한 상황이라는 말입니다.

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일단 제가 "인간은 신의 존재를 알 수 없다"라는 말을 직접하지 아니하였다는 것만은 분명합니다.
그리고 "신은 곧 영이시다" 말에 대해서는 영은 물질이 아니기 때문에 물질만 관측하는 상황에서는 신은 발견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님들은 사람의 존재를 단지 물질적인 존재로만 본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은 대부분 사람은 영과 혼과 육의 존재, 또는 영혼과 육체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과 혼, 또는 영혼은 육체와는 달리 물질이 아니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영혼에서 생각하며 감정이 이루어지며 마음이 존재한다고 봅니다.
즉 영혼, 생각, 마음은 물질덩어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님들은 영혼, 생각, 마음을 전기와 화학이라는 물질로 보더군요.
어 점이 우리와 다른 점이라고 느꼈습니다.
우리는 영혼이 물질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이 영이시라는 말씀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영혼도 물질이 아니니 물질이 아닌 영이신 하나님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그러는 님의 문제점은 모든 것을 정신적인 존재로만 본다는 것입니다. 야훼 허깨비를 믿는 거 말입니다. 예수니 야훼니 하는 사막잡귀는 허구인데도 거기에 빠져드신 댁은 정신병원에서 정신치료를 받으셔야만 합니다.
당장 아래에 연락처로 한 번 연락해보시지요.
성안드레아 신경정신병원 : 031-639-3700)
(용인정신병원 : 031-288-0114)
(가족사랑 서울 정신과 의원 : 02-2068-7486)
(송신경정신과의원 : 02-734-5648)
(신경정신과의원 : 02-517-9152)
(동민신경정신과 : 02-353-2325)
(솔빛정신과의원 : 02-359-9418)
(인천 참사랑병원 : 032-571-9111)
(부산 동래병원 : 051-508-0011~5)



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두번째의 질문에 대한 것을 표현하겠습니다.
천국에 있는 존재들은 장애우가 없습니다.
그곳은 죽음도 병도 없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떠나서 죄가 발생하고 있는 세계에서는 죽음도 존재하고 병도 존재하게 되어서 장애우도 발생하게 됩니다.
한 번은 예수님과 바리새인들 사이에서 다툼이 있었습니다.
그 내용이 성경에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마태 12
9 거기를 떠나 저희 회당에 들어가시니
10 한편 손 마른 사람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예수를 송사하려 하여 물어 가로되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11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한 마리가 있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졌으면 붙잡아 내지 않겠느냐
12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그러므로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하시고
13 이에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손을 내밀라 하시니 저가 내밀매 다른 손과 같이 회복되어 성하더라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답게 말씀 한 마디로 병자들을 고쳐주시기도 하였습니다.
이 사실을 알고 있었던 바리새인들은 안식일에 병을 고치는 것이 옳으냐고 묻습니다.
그들의 상식으로는 안식일에는 아무 일도 하지 않아야 되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성경에 그날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라고 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해석을 달리합니다.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한 마리가 있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졌으면 붙잡아 내지 않겠느냐"
그러면서 병자를 고쳐주십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우리의 생명을 귀중히 보고 계시다는 것을 들려주셨습니다.
기독교인은 하나님 안에서 그가 나를 정말 사랑하고 귀중히 여기시는 분이라는 것을 깨닫는데
안티님들은 하나님 안에서 그가 나를 얼마나 미워하고 천하게 여기는 존재인가 라는 것을 깨닫고 있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