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반 순교에 대해 아시는 안티분들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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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끝부분에 답이 있지요.^^
51 :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가 항상 성령을 거스려 너희 조상과 같이 너희도 하는도다
52 : 너희 조상들은 선지자 중에 누구를 핍박지 아니하였느냐 의인이 오시리라 예고한 자들을 저희가 죽였고 이제 너희는 그 의인을 잡아준 자요 살인한 자가 되나니
53 : 너희가 천사의 전한 율법을 받고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의인 = 예수를 지칭하는 말입니다.
스데반은 당시 그 자리에 모인 사람들 앞에서 대제사장에게 도전적 발언을 한 것입니다.
대제사장과 자리에 모인 사람들에게,
너희 조상들은 선지자를 핍박했고,
의인(예수)이 올 것이라고 예고한 사람들을 죽였고,
실제 의인(예수)를 죽인 살인자들이요.
율법을 어겼다고 주장한 겁니다.
쉽게 말하면, 대제사장(예수를 죽이자고 한 "가야바" 겠지요.^^)을 살인자라고 했던 것이죠.
특히 바울(당시에는 사울 이라는 이름을 사용)은 예수가 그렇게 욕을 했던 "바리새파"사람입니다.
스데반의 말 중 마지막 부분이 바로 바리새파와 제사장들을 욕하는 내용입니다.
또한, 스데반의 행위에 대해서는 위 구절들의 바로 앞 사도행전 6장을 보면 보다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6
8 : 스데반이 은혜와 권능이 충만하여 큰 기사와 표적을 민간에 행하니
9 : 리버디노 구레네인, 알렉산드리아인, 길리기아와 아시아에서 온 사람들의 회당이라는 각 회당에서 어떤자들이 일어나 스데반으로 더불어 변론할쌔
10 : 스데반이 지혜와 성령으로 말함을 저희가 능히 당치 못하여
11 : 사람들을 가르쳐 말시키되 이 사람이 모세와 및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 하는 것을 우리가 들었노라 하게 하고
12 : 백성과 장로와 서기관들을 충동시켜 와서 잡아 가지고 공회에 이르러
13 : 거짓 증인들을 세우니 가로되 이 사람이 이 거룩한 곳과 율법을 거스려 말하기를 마지 아니하는도다
14 : 그의 말에 이 나사렛 예수가 이곳을 헐고 또 모세가 우리에게 전하여 준 규례를 고치겠다 함을 우리가 들었노라 하거늘
15 : 공회 중에 앉은 사람들이 다 스데반을 주목하여 보니 그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더라
6장을 보면, 스데반은 예수의 주장을 그대로 이야기 하고 있지요.^^
즉, 6장과 7장을 같이 보면,
스데반은 이미 6장에서 예수 이야기를 하고 있었으며, 이 문제로 공의회에 잡혀가게 되는 겁니다.
"신검의전설"님의 글은 7장만을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며,
이것도 마지막 부분의 "의인" 이라는 단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쓰신 것 같습니다.
51 :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가 항상 성령을 거스려 너희 조상과 같이 너희도 하는도다
52 : 너희 조상들은 선지자 중에 누구를 핍박지 아니하였느냐 의인이 오시리라 예고한 자들을 저희가 죽였고 이제 너희는 그 의인을 잡아준 자요 살인한 자가 되나니
53 : 너희가 천사의 전한 율법을 받고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의인 = 예수를 지칭하는 말입니다.
스데반은 당시 그 자리에 모인 사람들 앞에서 대제사장에게 도전적 발언을 한 것입니다.
대제사장과 자리에 모인 사람들에게,
너희 조상들은 선지자를 핍박했고,
의인(예수)이 올 것이라고 예고한 사람들을 죽였고,
실제 의인(예수)를 죽인 살인자들이요.
율법을 어겼다고 주장한 겁니다.
쉽게 말하면, 대제사장(예수를 죽이자고 한 "가야바" 겠지요.^^)을 살인자라고 했던 것이죠.
특히 바울(당시에는 사울 이라는 이름을 사용)은 예수가 그렇게 욕을 했던 "바리새파"사람입니다.
스데반의 말 중 마지막 부분이 바로 바리새파와 제사장들을 욕하는 내용입니다.
또한, 스데반의 행위에 대해서는 위 구절들의 바로 앞 사도행전 6장을 보면 보다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6
8 : 스데반이 은혜와 권능이 충만하여 큰 기사와 표적을 민간에 행하니
9 : 리버디노 구레네인, 알렉산드리아인, 길리기아와 아시아에서 온 사람들의 회당이라는 각 회당에서 어떤자들이 일어나 스데반으로 더불어 변론할쌔
10 : 스데반이 지혜와 성령으로 말함을 저희가 능히 당치 못하여
11 : 사람들을 가르쳐 말시키되 이 사람이 모세와 및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 하는 것을 우리가 들었노라 하게 하고
12 : 백성과 장로와 서기관들을 충동시켜 와서 잡아 가지고 공회에 이르러
13 : 거짓 증인들을 세우니 가로되 이 사람이 이 거룩한 곳과 율법을 거스려 말하기를 마지 아니하는도다
14 : 그의 말에 이 나사렛 예수가 이곳을 헐고 또 모세가 우리에게 전하여 준 규례를 고치겠다 함을 우리가 들었노라 하거늘
15 : 공회 중에 앉은 사람들이 다 스데반을 주목하여 보니 그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더라
6장을 보면, 스데반은 예수의 주장을 그대로 이야기 하고 있지요.^^
즉, 6장과 7장을 같이 보면,
스데반은 이미 6장에서 예수 이야기를 하고 있었으며, 이 문제로 공의회에 잡혀가게 되는 겁니다.
"신검의전설"님의 글은 7장만을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며,
이것도 마지막 부분의 "의인" 이라는 단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쓰신 것 같습니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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