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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과 근처도 못간 동물들은 왜 죽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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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댓글 3건 조회 6,332회 작성일 11-11-09 07:25

본문

사람답게님이 질문하신 "선악과 근처도 못간 동물들은 왜 죽는가?"에 대한 저의 견해를 말씀드립니다.

성경은 이렇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1 : 27-28]

진화론에서는 사람이 다른 생물로부터 진화하여 나왔다고 가르치고 있지만
창조론에서는 사람은 다른 생물보다는 월등하게 높은 존재로 창조되었다고 들려주고 있습니다.
사람은 다른 생물을 다스릴 수 있는 존재로 만들었으며
다른 생물은 사람 아래에 두었다고 합니다. 

사람만이 발전적인 창의력이 있으며 다른 생물은 단지 자신의 기능적인 일만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은 100층의 건물을 만들 수 있고 비행기도 만들 수 있지만 다른 생물들은 그렇게 하지 못한다는 것을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무엇이라고 부르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가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부르는 것이 곧 그 이름이 되었더라 아담이 모든 가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창세기 2 : 19-20]

각 생물들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은 하나님이시며 인간은 하지 못합니다.
인간은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각 생물들의 이름 정도는 지어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생물들은 자기 이름도 지울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존재입니다.

한 마디로 다른 생물들은 인간 아래에 두었다는 것입니다.

선악과 근처도 못간 동물들은 왜 죽는가에 대한 답변은 그것을 다스리도록 만들어진 존재가 죽음에 이르는 존재에 되었기 때문에 그에게 소속된 존재도 죽음에 이루는 존재가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생명으로 만드셨습니다.
사람은 생명에다가 모양을 입힌 존재입니다.
다른 생물들도 그와 같이 만드셨습니다.
모양은 단지 생물을 보좌하는 역활을 하는 존재이었습니다.
즉 생명을 위한 모양체로 사람과 각 생물들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음으로 상황이 반전되었습니다.
생명이 모양을 위한 존재로 변하여 버린 것입니다.
생명은 이제 모양을 위한 존재로 변한 것입니다.
모양이 생명을 위하여 있어야 되는 데 생명이 모양을 위하여 존재하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모양의 수명이 다하면 생명도 다하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선악과를 먹음으로 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물들은  죽음이 이루어질 수 없는 생명이 단지 모양을 위한 생명체로 변하여 모양이 파괴되면 생명도 파괴되는 존재가 되어 버렸습니다.

장차 육체라는 모양체가 죽고 영혼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아서 천국 백성이 되면 그 구원받은 영혼을 기반으로 또다른 육체가 주어집니다. 이것을 기독교에서는 부활한다고 합니다.
부활체는 생명을 위한 모양체가 되어서 죽음이 이루어지지 않는 생명체 됩니다.

성경은 그 내용을 다음과 같이 들려주고 있습니다.

"육체는 다 같은 육체가 아니니 하나는 사람의 육체요 하나는 짐승의 육체요 하나는 새의 육체요 하나는 물고기의 육체라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것의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것의 영광이 따로 있으니 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죽은 자의 부활도 그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영의 몸도 있느니라"[고린도전서 15 : 39-44]

육의 몸은 모양을 위한 생명체로서 모양 아래에 생명이 존재하게 되어 모양이 병들거나 죽으면 생명도 없어지는 존재입니다.
영의 몸은 생명을 위한 모양체입니다.
지금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정자와 난자를 만나게 해서 10달만에 만들어놓으시지만
육체가 죽고 영혼을 통하여 만들어지는 또다른 육체는 영의 몸이 되어서 영원한 생명체로 존재하게 됩니다. 

성경은 그 사실를 다음과 같이 들려주고 있습니다.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요한복음 5 :29]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다"[히브리서 9  : 27]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마태복음 10 : 28]

하나님을 함부로 대하는 일은 심히 어리석은 일입니다.
다른 동물은 죽으면 끝이 될 수 있어도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받은 인간은 심판의 대상이 됩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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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인간님의 댓글

홍익인간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너나 심판받고 살어

왜 이리 미친거니?  왜 다른나라 사막유목민들이 만든귀신에 집착하는거니 ?

니가 믿는것이 사실 아무것도 아닌것인데도 니가 여태믿은것들에 대한 상실감을

믿지못해 이렇게 매달리는거니?


신학을 공부하면 개독바이블이 거짓말이라는것이 나타나는데

너는 그런 머리조차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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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니네 창세 구라를 일단 사실이라 가정 하고...
니네 야훼 허깨비 공의롭다면서요?
이름 지어준 아담이 선악과 따 먹었다고(사실 이것도 선악과를 동산 중앙에 박아 놓았다는 니네 야훼 허깨비의 책임이지만) 다른 짐승들까지 죽음에 이르게 되었다니?!
공의는 어따 팔아 잡수셨어요?
철병거에 빌빌 거릴때 전지전능함과 같이 날려 먹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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