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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방언은 정신분열 증상-해리증상이지 야훼를 느낀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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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글입니다 이 글은 네이버에 국화꽃 (zntlskrlzy) 이란 분의 블로그에서 퍼다 옴을 밝히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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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방언은 정신분열 증상 - 신을 느끼는게 아니다
spc.gif ★개신교 비판☆ spc.gif

2011/11/09 22:14

복사 http://blog.naver.com/zntlskrlzy/100142901006

2011년 8월 27일 토요일) 그것이 알고싶다 '메시아가 된 김베드로 목사와 아들 김다윗'편
 
방송에는 '임재현상(주님이 빙의한 것-김목사와 아들 몸에 들어온 것)이 나왔으며,그의 신도들은 방언을 터트리며 눈물을 흘리고 몸을 떨고 발작을 일으키고 실신까지 했는데요.
 
이것은 신의 기적일까요? 오늘 편에서 정신과 의사가 '해리증상(정신분열)'이라고 말했었고,
이건 스스로 암시에 푹빠져(마치 '암시녀'처럼)무아지경 환각상태에 돌입한 것입니다.
 
방언이 신의 기적? 그렇다면 김목사와 아들이 정말 '메시아'일까요? 10대부터 60대 여자까지
골고루 건드리고 온갖 부를 축적한 김목사와 아들이 메시아? 아마도 아닐 것입니다.
 
헌데 이들 앞에서도 신도들은 모두 '방언'을 터트렸습니다. 어찌된 것일까요? 이건 신을 느낀게 아니라,위에서도 설명했듯 스스로 깊은 암시에 빠지고 그곳 특유의 기괴한 괴성들과 음악이 합쳐져서 신도들이 살짝 맛이 가서 이상한 소리를 내뱉는 것입니다.(케이블 방송에서 외계인과 대화를 한다는 정신분열환자도 잠시 외계인과 대화를 한다면서 그런 이상한 소리를 주절주절대더군요)
 
만약 위의 방언이 정말 신을 느낀 것이라고 가정한다면, 예수가 10대부터 60대 여자까지 골고루 건드렸다는 이 되버리는데, 그것은 아닐 것입니다.
헌데 김베드로 목사와 아들 김다윗의 손을 잡자 방언이 터졌다는건 방언이란게 그냥 정신분열상태가 되었을때 내는 소리란 것입니다. 분명 김목사 앞에서 무릎꿇고 저 신도들은 방언을 터트렸으니까요.
 
사실 '자아성찰'을 위주로 하는 종교에는 정신분열 환자들이 잘 생기지 않는 반면,'기복신앙'과 '맹목적 믿음'을 강조하는 종교에서 정신줄 놓은 환자들이 생겨나는건,,,,,

논리적 사고를 죄악시하고, 논리적으로 생각하려하면 '넌 시험에 들었다!'라면서 맹목적인 믿음만을 강조하기때문이죠.흔히 말하는 '정신줄'이란게 올바르게 사고할 수 있는 능력,즉 '논리적인 이성'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런 맹목적인 믿음만을 강조하는 종교에
너무 심취하다보면 결국 정신줄(논리적인 사고)을 놓게되어 사리분별을 하지 못하고
주변사람들의 말도 무엇이 옳은지 긇은지 전혀 판단못하고 이상한 행동이 시작되는거죠.

물론 종교를 적당히 믿으면서 일상생활(직장 등)등을 통해 논리적 사고를 한다면 괜찮지만,
뭔가 큰 충격을 겪거나 우울증에 빠져 종교에 더욱 빠져들어 맹목적인 믿음에 갇혀 살다보면
결국 '광신도' 더 나아가서는 '정신분열환자'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맹목적 믿음을 강조하는 종교는 어떤 종교든 '정신분열증' 유발환자가 될 수 있구요.
실제 '씨리얼'에 나온 이상한 정신분열 아줌마도 찬송가 어쩌구 하고, 인터넷에서 유명한
정신분열환자 블로그도 기독교에 미쳐있던데, 이게 너무 맹목적 믿음에 빠지다보면 이렇게 되는 겁니다.
 
광신도들을 보면 그 어떤 주변 사람들의 말도 다 부정하고 오직 자기의 '믿음'이 진실이라고 생각하는데,이것도'기복신앙종교'의 특징때문에 발생하는 것이죠.

논리적 사고를 죄악시하고 무조건 맹목적 믿음이 최고라고 주장하니까요.
 
실제 에릭과 이지훈의 '법정스님' 발언만 봐도 이들에게서 살짝 초기증상을 볼 수 있었는데요.
에릭은 사과문을 발표했지만, 실제 이들의 대화를 보면 사과문은 그냥 논란 가라앉히기 용이고,네티즌들의 말은 들어보려고하지도 않고 무조건 '악마의 유혹'으로 여긴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왜냐하면 실제 기독교에서는 주변 사람들의 말은 다 사탄의 유혹이라고 주입시키기 때문입니다.자기 성령믿음만이 진실이라고 세뇌시키니, 충직한 신도일수록 어떠한 논리적 비판도 무시해버립니다.
다단계에 빠진 사람과 비슷합니다. "처음엔 나도 의심했는데, 한번 와서 느껴봐! 다른 사람들 말은 듣지마!"


실제 "당신도 신이 될 수 있다!"란걸 증명해보인게 바로 '어메이징 랜디'였는데요.
어메이징 랜디는 당시 호주의 시사추적 방송과 협력하여 몇년 장기프로젝트를 세우죠.

사이비 교주들을 연구한 랜디는 그들의 기본테크닉,말빨,기적 등을 착실히 연구한뒤
무명연기자를 섭외하여 '메시아'로 분장시켜 그에게 노하우를 전수했는데요.

실제 그는 언론에서도 다룰 정도로 유명한 새로운 종교지도자, 메시아로 떠올랐습니다.
그의 강연은 연일 만원이었으며, 온갖 기적을 체험하는 사람들이 그를 숭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당시 시사방송에서 폭로했는데, 그 방송이 나간 직후에도 그 메시아를 연기한 연기자에게 신도들은 "당신은 진짜 메시아죠? 저는 느껴집니다"라며 아직도 믿음을 버리지 못하고 있었습니다.난 메시아가 아니라 연기자라고 실토해도 안믿을 정도로 철저히 세뇌된거죠....
랜디가 사악한 마음만 먹었다면 그도 온갖 여자 다 건드리고 부와 명예를 축적할 수 있었겠죠.....
 
참고로 김목사편에서도 방언,발작,실신 등 온갖 기괴한 행동을 하는 신도들이 나왔는데
오늘 정신과 의사는 이걸보고 전혀 기적이 아니로 '해리증상'이라고 했는데요.
사실 그들역시 '암시녀'와 같습니다. 암시녀는 누군가 자신을 음해한다는 암시에 빠져 정신분열이 일어났고, 또한 실수로 티비에서 반사되어 사진찍힌 마돈나가 귀신인줄 알고 귀신이 주변에 있다는 암시에
빠져 정신분열에 이른 환자와 같은 증세입니다. 신도들은 자신의 주변에 신이있다는 암시에 빠진거죠.
 
참고로 무아지경에 빠진 신도의 머리에 김목사가 손을 툭 갔다대면 기절해버리는데요.
이건 퇴마사와 비슷한 장면이죠.... 퇴마사 환자들은 엄밀히 말하면 귀신 씌인게 아니라 그들 역시 암시에 빠져 정신분열상태이기 때문에, 마치 퇴마사가 치료하듯, 김목사가 머리에 툭 갔다대니 기절하고 발작일으키는 겁니다. 그사람들은 귀신에 씌인 것도, 신의 계시를 받은 것도 아니며,안타깝게도 그저 정신분열 증상인 것입니다.
 
오늘 방송에도 나온 내용이지만, 사이비 교주들이 여신도들을 성추행,성폭행,강간할 수 있는건 이렇게 철저히 여신도들을 세뇌시켜 이성을 마비시켜버리기 때문입니다. 정신줄을 놓게하기때문에 옳고그름을 판별할 수 없는 여신도들은 무조건 교주들의 말을 믿어버리기때문에 성폭행당하는거죠.
 
참고로 '유리겔라'가 2000년전에 태어났다면, 예수 뺨치는 신으로 숭배받고 있을 것입니다.
레스토랑 3류 마술사였던 유리겔라, 그는 몇가지 마술에 타고난 화려한 말빨, 그리고 초능력 지식을 갖춘 후 현대 과학의 시대에 노벨상 받은 과학자를 무릎 꿇리게 했습니다. 당시 초능력으로 숟가락을 구부리는 것을 본 노벨상 과학자가 '오 나의 지식체계가 모두 무너졌다' 이렇게 말을 하여 그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해집니다.
 
하지만 그의 앞길을 막는자가 있었으니,,,, 바로 위에서도 나왔던 '초능력자 사냥꾼' 어메이징 제임스 랜디.절대 랜디는 말로하지 않습니다... 이러니 저러니 구구절절 말하지 않고, 유리겔라가 숟가락을 구부리면 자기도 똑같이 숟가락을 구부리고, 유리겔라가 염력으로 나침반을 움직이면 자신도 똑같이 염력(?)으로 나침반을 움직입니다. 그러면서 한마디했죠. "저렇게 숟가락을 어렵게 구부리는 놈은 처음이유"
 
사실 한국에서도 불과 10년전만해도 초능력이 유행했었으나, 2003년 랜디가 한국에 상륙하여
약 10주정도 SBS특집 "도전 백만달러! 초능력자를 찾아라"를 진행하여 한국,일본,미국,유럽 등 전세계 유명하다는 초능력자들을 불러와 초토화시킨 뒤 유유히 떠난뒤로 한국에서 초능력인기가 사라졌죠.
 
여하튼 유리겔라가 실제로 보여준건 숟가락 구부리기 정도인데, 그는 온갖 화려한 말빨과 몇가지 마술,심리적 트릭을 이용하여 지금도 전세계에서 신도들에게 숭배받고 있습니다. '성경'같은 책도 엄청 많이 냈구요. '사랑하라'라는식의 메세지가 담긴,,,,,, 심지어 한국의 한 기자는 2~3년전에 그를 진정한 초능력자라고 신봉하는 기사까지 써냈을 정도입니다.
 
21세기에도 그는 네이버 백과사전에 "염력으로 인공위성을 움직였다"라고 소개되며 찬양받을 정도인데,만약 그가 2000년전에 태어났다면 유리겔라는 병자를 고치고 비를 내리고 온갖 기적을 행사한 메시아로 기록되어있을 것입니다. 어쩌면 서양날짜가 BD(Behind Christ)가 아닌 BU(Behind Urigeller)가 되었을 수도 있구요. 같은 능력을 지니고 있어도 시대를 잘 타고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추가된 내용
<우예슬,이혜진양 토막살인사건>
 
우예슬,이혜진양은 크리스마스날, 교회에서 예배드리고 오는 길에 살인마 정성현에게 납치당해 축복받은 성탄절날, 온몸이 여러조각으로 토막나 야산에 묻혔습니다.
 
일부 정신나간 신도들은 '하나님이 이뻐해서 데려간 것'이라고 해서 네티즌들을 화나게 했는데,그들은 지난달 시골에서 제사날에 일가친척이 다모였다가 산사태가 일어나서 몰살당한 사건에서는'우상숭배해서 벌을 내린 것'이라고 합니다. 아니,조상님이 이뻐해서 데려간 것이 아니고?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 꿈보다 해몽'이란 속담이 딱 어울립니다.
 
참고로.... 당시 두 소녀가 톱으로 썰렸던 화장실을 경찰들이 조사하다가 이런 대화를 했다고 합니다.
"(끔찍한 살육의 현장을 보며)자네....신을 믿나?"
".....설사 신이 있다고하더라도,,,,,, 지금 이곳에 신은 없었어"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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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예슬,이혜진양 토막살인사건이 발생했을때 진짜 슬펐더라고요....emoticon_008emoticon_008


하지만 일부 정신나간 신도들이 '하나님이 이뻐해서 데려간 것'이라고 해서 네티즌들을 화나게 한 것은 오늘부로 알게 되었네요..emoticon_032 역시 개독들은 대다수가 사이코패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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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언은 정신분열 증상-헤리증상이라고 얘기하면 어려우니까
"방언은 미친 인간들의 개소리다" 뭐 요정도로....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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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언이라고 부르고

 
지랄이라고 읽는다 ,


emoticon_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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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영혼님의 댓글

예쁜영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방언종류가 많아요...
웃겠지요..일본어...영어...중국어..러시아어..세계각국의 모든 언어를...
신을 느끼면 할수 있고요....
제 앞에서 기도하시는 여성분은 늘 영어로 하십니다....
원래는 영어 거의 못해요...

사도바울시절...
사람들이 하도 안믿으니까
제자들이 그지방의 말을 마구 유창하게 방언하는거 보고
신기해 하면서
주목하고
그제야
바울의 말을 듣는 장면이 있어요...

창조주 하나님이 모든 민족을 만들었으니
그분과 통하니
이런 현상이 나오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이해 못한다는 말이 더 이해가 안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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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쁜영혼//그러니까 댁이 지금 이러는 것도, 방언도 다 GR이라니깐요.emoticon_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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